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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7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 
 
/ 오늘의묵상126





/ By Priscilla





로렌스 형제는 말하기르 자기는 기도할 때 
 하나님께 아주 단순하고 솔직하게 

말씀드린다고 했다.



 인격적 관계는 마음으로부터 출발한다.
 왜 '야곱'은 그의 긴 생애가운데 유독 '벧엘'에서 
그리고 '얍복강 나루터' 에서 하나님을 뵈었을꺼? 
가난한 마음이었다. 


형을 피해 멀리 친척 집으로 도망하는 길, 
불 확실한 미래를 바라 보는 불면의 밤에, 


또 분노한 형의 복수의 칼날을 예감하는 

얍복강 나루터에서 그는 가난함과 진실함으로 

수식 없이 기도할 수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영혼의 바닥에 

엎드릴 수 있어야 하겠다.  


 1층 거실이나 방에는 우리의 마음을 

앗아가는 것들이 너무도 많이 있다. 


TV와 전화와 음악과 잡지와 

처리해야할 일이 
너무 많은 소음들이 있다. 


그리고 좋은 옷들로 

포장한 자신의 모습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하실로 내려가 

영혼의 바닥에 엎드려야 하겠다.


마음의 지하에서 

우리는 숨겨진 자신의 문제와 
드러난 자신의 가난한 모습과

 맞대면 하여야 한다. 


그리고 목마름을 

자각하여야 한다. 



그리고 고요함 속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세마한 음성을 들을 수 

있게 된다.

 

   


 글 / 김 성원

 /소금과 빛 2000/7월호 p.95
 -영성의 오솔길 코너에서ㅡ



___________




단순함! 간결함!


 그것이 하나님을 뵈올 때
더 빨리 만날 수 있는 

지름 길이 아닐까?



인간은 태어날 때 

아무 것도 소유하지 않고 
벌거 벗은 채로 태어났건만 


성장하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자신을 하나씩 포장해 나간다 


교육이란 테두리, 
규범이란 테두리. 


우리 인간은 가치관이나 지식에 대한 
자부심의 테두리…등을 추구하며


자신이 타인보다 월등함을 자칫 뽐내고 
스스로 자신을 타인과 다른 부류라고 
구별하려 드는 경향이 있다. 



양반과 하인계급으로 아님 
현대적으로는 부자와 가난함으로, 
지식인과 무지한 자로 그렇게 구분 지으려한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선택할 때 지혜 없는 자를 통해 
자를 오히려 부끄럽게 하시는 하나님"
이심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자 하신다. 



포장된 자아를 하나씩 벗겨내는 작업 
회개와 겸손함으로 정직함으로 단순함으로 


자신을 찾아 나가는 작업 
그것이 바로 단순함일 진대!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받아들여야할까? 


내게 지금 고난이 있거든 오히려
 가장 낮은 곳에서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께 오히려 

감사를 드려야만 할 것이다. 





2011/12/1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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