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기도 후에 할 일

 / 오늘의묵상172





/ By Priscilla




'황 순원의 사모 교실'이란 글을 읽다가 

 특히 p. 88에서 유독 이런 부분이 

마음에 와서 닿았다.

 


"기도를 하든지 염려를 하든지, 

둘 중의 하나만 할 수 있다. 
  


그러나 크리스챤들은 둘 다 할 수 있다. 
기도 해 놓고 염려하고, 기도하면서 

염려는 계속하고, 



그러면서도 하나님에 대해서 

마음대로 해석도 잘한다. 

 

이런 중세는 신앙 생활을 오래 하는 

이들의 익숙한 생활 태도이다. 

 이 얼마나 어울리지 읺고 모습인가. "...라고



 주님은 언제나 말씀하셨다. 



"천부 하나님께서 

공중의 나는 새도 보살펴 주시고 

 먹이시는데 하물며 너희에게랴?

그러므로 더 이상 근심하지 말라."고...



그렇다!  하나님께서 

그 자녀들에게 모든 것을 공급 해 주시고 

때마다 필요한 것을 채워 주신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 것을 늘 우리가 관과하여 

수시로 잊는 다는데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해서 크리스챤에게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문제는 늘 우리 주변에 도사리고 있다. 



그러나 그 문제를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대처해서 해결해 나가는 용기가 필요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이중 구조를 

갖고 있는 크리스챤이 너무나 많다는데에 있다. 


성경 속에서 '야고보'는 말한다. 



"두 마음을 품으면 마음이 

나뉘어지고 걱정은 배가되며 
이에 따라 마음의 풍랑이 불 때 
사납게 요동하는 배와 다름이 없다" 
고 



소위 명목상 '크리스챤'이라는 이름으로
 내면적으로는 절망과 희망의 생각을 

소유한 채로 절대적으로 서로 모순되고 

걸맞지 않는 신앙적 구조를 간직한 채, 


 어울리지 않는 모습을 가지고서 감히 예수님을 좇아 

닮아가는 사람이라고 볼 수 는 없다라는 말이다. 



이렇듯 우리는 그런 이중적인 삶을 

더 이상 지향 할 수는 없는 일이다. 
 


주님의 능력을 힘 입고 새로운 신분으로서의 

보다 더 적극적인 믿음을 선택하여 사는 삶이

 가장 지혜로운 삶의 태도가 아닐까? 

 


 그러므로 기도를 하면 그리될 줄로 믿는

 단순한 마음의 작업이 반드시 

요청 되어진다는 것을 한 순간도 잊지 말자. 


ㅡ"기도하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것이 잘 못된 동기나 욕삼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면...
 



2012/01/23


/ By Priscilla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 193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Sermon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