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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데살로니가 전서'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6.11 [신앙컬럼 191] 깨어 근신하라
  2. 2012.04.16 [신앙컬럼 18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깨어 근신하라! 낮에 속한 자!

[데살전 5:1-8]




/ By Priscilla




주의 날이 임박 할 때에 

준비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빛의 자녀답게 깨어 근신하여야한다. 



그러므로 '낮에 속한 자' 답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엡 6:11)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붙이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1-17)



'주의 날'은 언제 임박하며 실현될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주님께선 주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게으른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영적으로 무장하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게으른 자여 언제까지 잠을 자겠느냐?"고 



주님은 반문하시며 무엇보다 우리로 

깨어 근신하며 살 것을 촉구하신다.  



평화 무드가 조성 될 때, 

그 언제 주님이 강림 하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는 기쁨의 날이겠으나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기에 

임박한 주의 날에 대한 경고와 징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진실로 성령의 능력에 

사로 잡힌 자가 되어 세상에 속한 다른 이들처럼 

영적으로 잠만 자는 이가 되지 말고, 



6-7깨어 있는 자가되어 옷 깃을 

여미고 근신하며 살아야한다. 

(데살전 5:6-7)



그러므로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도록 하자.

(데살전 5:8)



그 어느 때, 주님이 강림 하실지라도 

이미 주님의 말씀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악의 무리를 사랑으로 

대항하며, 세상에서 오는 잡다한 생각을 몰아 내야한다. 



이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정직하게 살아야하며 

주님을 언제라도 맞을 준비가 되기 위해 

깨어있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빛의 자녀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자. 

2) 영적 잠에서 부터 깨어 있는 의식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한다. 

3) 기드온의 용사를 상기하며 도전을 받자. 




기도



주님!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다가 

주의 날이 임할 때, 주님을 기쁨으로 대면케 하시고




주님의 뜻을 좇아 준비된 자로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전반을 주관하여 주소서!






2012/06/1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데살전 2:1-8]




/ By Priscilla




빌립에서 고난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을 힘입고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시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다." [v.4]..."



그가 행한 이 모든 역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의 동기와 핵심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사명을 받은 바대로 충실했다. 

그리고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 하지 아니하고 

사람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했다.



그는 또한 이렇듯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맡겨진 양무리들을 위하여 주야로 양육하며 



유모의 입장으로 성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본다. 



이 때, 바울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유모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는 소위 인기 관리를 위해 사람들의 시선이나 

인기를 모으는데 연연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의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범적인 신앙적 지도자로서 면모를 갖춘 자였다.



또한 하나님의 신뢰를 힙 입고 

충성된 직무에 소홀함이 없었다. 



바울은 앞 엣 것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를 뒤 따르는 삶으로 일관하며 살았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한 곳만 바라보며 사는 삶을 선택했는 바 

오직 "십자가의 도'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라고 

늘 강조하며 살았었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오늘 나는 그의 자세를 본 받아 각성 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삶에 대한 불성실함과 일관성이 없는 모습들은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과감히 퇴치해 버려야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서 

나는 어떻게 주어진 직무를 감당 해야 할 것인가?



1)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자. 

2)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힘입자. 

3) 하나님을 힘껏 사랑하자. 



기도



주여 하나님을 위한 기쁜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 해 보나이다.



한편으로 저는 주님을 결코 떠나서는 

결코 못 사는 자녀임을 깨닫나이다.



주님께서 제게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대할 때마다, 



저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워 

줄  수 있는 보다 더 열린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맡겨진 양무리에게 유순한 

유모같은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012/04/16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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