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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서 화목된 삶 

[데살전 5:9-13]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서 기인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은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속량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한 시라도 

외면하거나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얻은 것이기에

우리는 주 안에서 피차 서로 권면하고 긍휼히 여기며 

덕을 세워 나가는 가운데 화목한 삶을 도모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비뚤어진 삶을 사는 우리를 

갱생할 수 있도록 세워주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대속물로 보내주셨다. 



이 모든 것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명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시려 

의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하나님은 공정하시며 의를 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가장 아끼시는 이들을 아낌없이 죄인된 

인간을 위하여 기꺼이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인류 튿히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의 본을 보이셨던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의 길을 마련 해 주셨다. 



그러므로 믿는 자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한 삶을 살아야 마땅 할 것이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셨다 하면서도 

혹 마음의 가상자리에 또는 

마음의 밖에 세워 드리면 안된다. 



오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중심으로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동거동락의 삶이 우선되어져야한다. 



그것이 주안에서 화복된 삶을 

누리게되는 첩경이된다. 



예수 그리스도에 접붙임을 받는 삶이야말로 

풍성한 삶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밖에서의 삶은 

고된 삶의 연속이다. 



풍랑이 일어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어찌 할 수 없이 

표류하는 돛단배 같은 삶이란 

얼마나 고단한 삶이런가? 



두 마음을 품는 다는 것은 정함이 없이

 떠도는 형상과도 같이 무모한 것이다. 



그런 마음의 상태로는 세상 속에서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같이 



그 삶 자체가 불투명하기에 인간이 

게센 세파에 도무지 견뎌 나 갈 수도 

아예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래서 급기야는 삶을 포

기하고 마는 것이 인간의 실정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이란 

렇게나 중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큰 괴리의 담을 터 주시려고 

화목제로서 자신의 희생을 감수했다.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이를 인식할 때 

오해와 용서의 막힌 담을 헐고 



그 누구와도 담을 쌓으며 

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한다. 



마땅히 그리스도안 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 대신 화목 자로 

살아가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나는 정녕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거 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주장이 주님보다 더 커서 매사에 

더 강하게 밀어붙이고 마음대로 행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모시며 

그분을 높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니 내 마음을 송두리채 드리고 있는가? 

오늘을 기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내 뜻보다 주님이 뜻을 먼저 살피고 

아뢰는 삶으로 바뀌어져야한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나 자신의 

자아를 숨죽이는 작업을 하자. 



2)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화목자의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사는 

화목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6/1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데살전 4:9-12]




/ By Priscilla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가르쳐주신 

말씀따라 행하며 자기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우리로 아무런 궁핍함이 없게 하려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사랑과 우애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특히 바울을 통하여 형제 사랑에 관하여 언급하신다. 



이에 바울은 형제를 더 많이 사랑하며 

타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일하기를 힘 쓰며 종용하라고 권한다. 



자칫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진리인 말씀을 왜곡하고 남에게 

자신의 일을 전가 시키려거나 자신의 삶을 

무니 없이 타인에게 부담 지우려 하는 때가 많다. 



이에 믿음이란 용어로 쉽게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판단하려거나 사생활까지도 

무단히 침해하고 간섭하려는 행위를 

일삼으려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군들은 부지런히 형제들읊 사랑하되 

타의 모범이 되어야하고 봉사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한편, 많은 이들이 이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교리로서 교회에 스며 들어와 온갖 망설로

진리를 왜곡시키려는 자들에게 

미혹을 당하기도 한다. 



이에 영적 분별은 필수여야하며 이들에게 

향하여는 단호히 이를 척결해야 할 것이다. 



신앙은 결단코 진리의 영이신 성령 안에서 

자유로워야하되 이에따르는 영적 분별과

 절제도 마땅히 겸해야 한다. 



혹 이를 남발하여 악 이용 하거나 

방종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를 통해서 

믿음이 어린 자들을 수용하며 인내함으로서



 마침내 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도록 돕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1) 오직 주님이 주신 영분별을 가지고 그날에 맡겨진 

사람들을 향하여 형제애를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자. 



2)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자.



3)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자. 

이는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행하자.  



기도



주여 늘 함께 동행하여주시고 

부지런히 겸손함으로 선을 심고 

행하는 일을 가르쳐 주소서! 




2012/05/2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데살전 4:1-8]




/ By Priscilla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도 거룩케 하려 하심이요, 

이를 져버리는 자는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바울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당부하기를

성도들을 권면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다. 



거룩함을 받고, 음란을 버리고, 존귀함과 거룩함으로,

 분수를 넘지 않고, 형제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일...등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자녀인 우리들에게도 

마땅히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믿음의 동역자들이 마땅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힘을 얻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섬겨 나가는 일이 나의 도리임을 안다. 



그러나 때로 마땅히 알 바를 알지 못하며 

머뭇거릴 때에도 성령님께서 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옳은 방향, 곧 결국에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얼마나 많이 체험 했던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찌보면 아버지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무슨 큰 공적을 남기는 그런 것만이 아니요,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며 분수를 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방인의 삶은 종국에 파멸을 초래하고 육을 쫓다 보면 

음란함으로 거룩과는 먼 생활에 빠지기가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외인 앞에서 

그들의 잘뭇된 삶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좋은 본이 되어 살라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한편, 형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라시는 말씀을 주목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앞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의 면에서도, 분수를 넘지 말고 

검소한 생활을 하자.



2)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더욱 고민해 보자. 



기도 



주님 저로하여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2/05/2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 굳게 선 자

[데살전 3:6-13]




/ By Priscilla




말씀 중에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성도들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은 바울의 고백과 성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v. 7]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로 이 부분이 마음에 와서 크게 닿는 부분이다. 



인간이기에 신앙의 굴곡은 누구나 

작게든 크게든 그 굴곡이 있는 법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신앙이 좋다하여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랑 할 수 없다. 



바울의 고백은 현재 나의 고백의 기반이 되기도하다. 

단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주님 안에 굳게 서서 

말씀을 좇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님을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사 26:3-4]



역경이 있을 때에 자신의 믿음이 떨어질 때는 

중보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나의 기도의 동역자를 찾고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로 후원해 주는 것을 확신할 때, 

그 기도는 참으로 힘이있는 기도의 파장이 됨을 안다. 



한편,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동역 자인 바울의 신앙 안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더욱 돋 보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1)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드려 주님과 교제를 더욱 자주 나누어야겠다. 



2)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갖고 있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기도 중에 넘치는 기쁨을 맛볼 아름다운 코이노니아가 있도록 힘써야겠다.




기도 



주여! 그 어느때 보다도 하나님의 때와 사람들을 모으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려는 것을 직감합니다. 

바로 이 때에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 되지 않은 수고 

[데살전 3:1-5]




/ By Priscilla





사역을 위해 파송되어지는 영의 아들 디모데를 

향하여 바울은 그를 파송 시키려는 파송의 목적과 

그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당부하며 밝힌다. 



즉,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권면한다. 

이는 환난 중에 좌로나 우로 요동치 않게 하려함이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인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 

앞으로 닥칠 환란과 예언을 이미 말함과 또한 

그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이루워졌던 것처럼... 



영적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영적으로 의식이 

깨어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곳에 

미리 이처럼 사용 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모든 일에 결코 헛 되지 아니하도록 

디모데를 훈련시킨 바울이 



디모데를 파송시켜 그러한 역할을 맡기고 

또한 앞으로 닥칠 환닌을 예비하여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이같이 바울같은 영적인 멘토와 



또한 양육할 영적인 디모데를 부지런히 찾고 

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하는데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이를 이겨내고 

감수하려는 준비된 자세가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마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1)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시험과 환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2) 나의 영적인 멘토 바울은 누구인가? 

앞으로 나에게도 맡겨질 양육할 제자는 누구가 될까? 

그러므로 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를 드리는 기도를 하자. 



3)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에 헛 되지 않은 

수고가 될 것을 확신하며 나아가자. 

 


기도

 

주님께서 속히 일군을 보내어주셔서 

저로 준비하게 하시고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 주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데살전2:9-13]





/ By Priscilla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야

 수고하고 애를 쓴 것을 본 데살로니가인의 증인들은




 바울과 사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을 드리는  그것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임을 이야기하고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전파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가 전해 준 복음을 

그들이 기억하고 증거하며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을 언급한다. 




첫째, 복음을 전한 자들의 열심이었다. 

즉 그들은 밤과 낮으로 일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둘째, 올바른 삶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다

믿는 자들을 향하여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하는 것에 대한 

이른바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셋째, 믿는 자들을 강건케하려고 도와주며 보살펴야하는 자세이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게 하는 보살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두움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것은 

자녀 삼으신 우리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모든 사실이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것이며 

종국적으로 삶의 모습을 변화 시켜주실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성도를 위해 양육하고자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았던 바울의 신앙을 본받자. 



2)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자. 



3)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데 

손색이 없도록 늘 겸손하게 기도하자.



기도



주여! 믿음의 토대위에 주님의 사역을 

펼치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영적 권능을 허락하시고 복음에 대한 

담대한 확신을 불어넣어 주소서. 



제자 양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소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목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2012/04/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라!

[데살전 1:6-10]




/ By Priscilla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져서 귀감이 되었고 믿음이 본이 되었다. 




이처럼 모든 삶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성도로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데살로니가인들은 많은 환란과 역경 가운데서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숱한 어려움을 이겨냈다. 




 고난과 이에 따르는 기쁨을 이해앴던 그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큰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것이요,하나님의 은혜를 힘 입고 

삶의 모범이 되었던 것이다. 




그들을 본 받는 삶이 되어 신앙인으로서의 

덕을 세우는 자녀가 되어야 할텐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미흡하고 부족한 잠이 너무나 많다. 




과연 나도 이렇듯 고난을 극복하는 것을 원하건만 이제 막 

주님을 영접한- 이를테면 영적으로 어린 신앙인들 앞에서

 때로 외식적인 믿음 생활을 했던 것은 아니었던가?...라고 

오늘 이 시간 말씀에 의존하여 반성해 볼 일이다. 




복음을 받은 증거는 그가 믿던 우상과 물질을 

섬기던 자아를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것, 




살아계신 하나님을 앎으로 자기의 삶읊 바쳐 

순종하고 그 뜻을 따른 다는 것,

 



장차오실 예수님을 바라며 하나님의 진노에서 건지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을 가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의 회심을 생가하고 첫사랑의 감격을 잊지말자. 

2)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 때에 기쁨을 가지자. 

3) 산 소망을 더욱 그리며 현재의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나가자. 

4) 안일한 현재의 신앙 상태에서 돌아서자.




기도 




내 주여! 주님을 본 받는자. 

무엇보다 삶의 모범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게하소서!




저 또한 데살로니가인처럼 

구원의 확심을 가지고 살게하소서!





2012/04/09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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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
(살전 4:15-17)



예수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사역은 세단계로 나누워지는데
첫 단계는 예수님의 초림으로 실현된 현림천국과,
둘째 단계는 교회들로 실현되어가는 과도적 천국과,
셋째 단계는 예수님의 재림으로 실현될 완성의 천국인
천년왕국과 새하늘과 새땅의 하나님 나라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약성경에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하여 300 여회
이상이나 언급되어 있으며 완성된 천국을 바라보고 사는 삶이
그리스도인들의 최종소망임을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재림은 두번 이루워지는데 그 것은 공중재림과
지상재림으로 나누어져 일어나게 됩니다.

1. 예수님의 공중재림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의 인간의 타락으로 말세가 되면
심판으로 징계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말세의 징조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인간은 자기사랑, 돈사랑, 자긍, 교만,
더러움, 무정, 원통, 사나움, 악의, 배반, 조급, 자고, 쾌락,
위선, 등 (딤후3:1-7) 죄성이 편만하고 세상에는 거짓 예수,
미혹, 표적과 이사, 거짓 선지자 등이 난무하며 세계 각처마다
난리, 기근, 지진, 홍수, 들의 재난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더 이상은 하나님의 나라가 존속힐수 없도록 적 그리스도가 나타나
자신을 숭배하도록 온 인류를 억압으로 지배하는 때가 오게 됩니다.
이 때에 예수님 께서는 이같은 세상을 심판하시고 성도들을
구원하여 상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시게 됩니다.

1) 공중재림시에 나타나는 현상    

(1) 공중

첫째, 주의 호령: 자는 자들을 깨우는 소리
              둘째, 천사장의 소리: 주님의 호령에 화답하는 복창소리
셋째, 하나님의 나팔소리: 시내산에 임하실 때 임한 소리(출 19:19)
   네째, 공중에 임하심: 승천하실 때와 같이 구름타고 오실 것입니다.
 (살전 4:16-17)

(2) 지상

첫째, 죽어있던 성도들이 먼저 살아나 주님 영접하고,
살아 있는 성도들은 그 자리에서 들림받아 신령한
몸이 되어 공중에서 주님을 만날 것입니다.

둘째, 교회와 성령님이 떠나십니다.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실 때는 성령님이 더 이상 지상에
머므르실 필요가 없음으로 떠나시게 됩니다.

그래서 불법을 막는자(성령님)가 이 땅에서 옮기어 갈 것을
살후 2:7절 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교회도 교인도 함께 모두 떠나게 됩니다.

셋째, 이 땅에서는 7년 환난이 일어나게 됩니다.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3년반은 온 세상을 회유하고
다시 후 3년반은 자기를 경배하도록 온 인류를 수중에
넣고 반대하는 유대민족과 믿는 자들을
핍박할 것입니다. (단 9: 27)

(3) 공중에 올림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첫째, 깨어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마 24:42)

깨어있는 상태란 세상일에 몰두하고 살기보다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사는 삶을 의미합니다. 즉
그리스도로 옷 입고 사는 삶 (롬13:14)을 말합니다.

둘째, 성결의 생활을 해야합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찾으라.
이 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히 12:14)

화평함은 하나님 가정의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살 때 이루워지며
거룩함은 정직, 공의, 진실을 행할 때, 나타나게 됩니다.

셋째, 예수님이 다시 오심을 믿고 사모해야 합니다.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음으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 만이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딤후4:8)

자석은 그 주변의 쇠붙이를 다 끌어모아 자신에게 붙게
만듭니다. 이는 자력이라는 끌어당기는 힘이 있기
때문이며, 같은 자성을 지닌 물건만 작용하는 힘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오시면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속성을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 것이 바로
말씀으로 성결한 생활과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공중에 들림받아 올라간 성도들은 신령한 몸으로 변화되어
예수님과 함께 어린양 혼인잔치에 참여하여 3년반 동안 공중에
머물다 지상재림 하시는 날 함께 내려올 것입니다.

2. 지상재림  

공중재림후 3년반 이 지나면 지상에는 인류 최대의 싸움인
'아마겟돈 전쟁' 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는 자신을 반대하는
적그리스도가 그의 추종세력을 이스라엘 지역중 아마겟돈으로
집결시켜 이스라엘과 그를 지지하는 나라들을 공격하게 됩니다.

이 전쟁에서 많은 사람이 죽게 되자 예수님께서 지상으로
재림하셔서 짐승의 표를 이마나 손에 받은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예리한 검으로 모두 죽여 심판하실 것입니다.

또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잡아 볼과 유황이 타는 못에 던지고
용(사탄)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워 놓을 것입니다. (계19:20-20:3)     
이 때 전쟁에서 살아남은 유대민족과, 666 표를 받지않고 광야로 피난한
소수의 무리가 천년왕국에 들어 갈 것입니다.

1) 지상 재림의 목적

(1) 그리스도 자신과 그의 백성을 나타내기 위해 (요1서 3:2)

-예수님을 본 사람들은 2천년 당시 유대인들과 인근 이방인들 밖에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인 모두는 주님을 보기룰 고대하고 있습니다.

(2) 모든 피조물을 구원하고 축복하시기 위해 (롬 8:22-23)

-땅은 인간의 죄로 인해 저주를 받은바 되어 기시와 엉겅퀴를 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저주를 제하시고 비록 말 못하는 피조물일 지라도
락이전의 완전한 영광을 복귀시키실 것입니다.

(3) 천년왕국을 세우시기 위하여 (계 20:4)

-용(사탄)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고 나면 이 땅에는
죄와 유혹이 없어지게 됩니다. 예수의 증거를 위하여
순교한 자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고
이마에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년동인 왕노릇 할 것입니다.

2) 지상재림의 상태

(1) 육신으로 오십니다. (히 9:28)

-부활하신 영, 혼, 육 을 지니신 모습으로 친히 오십니다.

(2) 가시적으로 오십니다.

-공중재림시에 공중에서 주를 만난 휴거된 성도들만 주님을
뵐 수 있지만 지상 재림시에는 각자 모두가 주님을 볼 것이며
그리스도이심을 알게 될 것입니다.

  (3) 심판주로 오십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에는 사람들이 그를 심판하였으나
지상 재림의 날에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모두를 심판하십니다.

3) 공중재림과 지상 재림과의 차이

(1) 공중재림은 신약성경에만 에언되어 있으나,
 지상재림은 구약의 예언서에 가장 많이 나타나 있습니다.  


(2) 주님께서 공중에만 임하시고 계시나
지상재림은 내려오셔서 심판하십니다.


(3) 성도, 교회, 성령을 들려 올리려 오시나,
지상재림은 내려오셔서 심판하십니다.


(4) 공중재림 시엔 땅에서는 전쟁이 발발하나
지상재림시에는 천년왕국을 세우십니다.  


4) 그리스도의 재림의 결과

(1) 그리스도안에서 죽은 자들이 부활하며 살아있는 자의 몸이
그리스도의 몸과 같이 변할 것입니다. (고전 15:51)

(2) 불신자들은 심판을 받아 지옥에 들어가 고통의 삶을 살지만,

성도들은 이름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계 2:17, 22:12)

 (3) 마귀와 추종자들은 형벌을 받아 무저갱에 갇힐 것입니다.(계 20:2)


(4) 이 땅에 평화가 주어지며 황무지와 사막에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천년왕국이 오게 됩니다.


그리스도인의 궁극적인 소망은 이 세상에 있지 않고 영원한 천국에 있습니다.
  그 때에 가서는 악의 세가지 요소인 사탄과 죄와 사망이 영원히 나에게서
떠나 갈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예수님의 재림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자세로 이 세상에서 살 때에 모두 공중으로 들림받아
올라가는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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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소망
(살전 4:16-17)



사람의 기대중에서 - 미래에 자신이 바라던 대로
변하여 살수 있다는 것을 확신하는 것만큼
기쁘게 만드는 것이 없습니다.
(예: 가난-부자, 병자-건강, 무능-만능, 추인-미인)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것은 - 우리들로 하여금
지금의 자신이 내가 아니요, 부활된 모습이 실제적인
내 자신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실때 완벽하게 지으셨습니다.
즉 아담과 하와는 소유, 건강, 능력, 모습에 대하여 자신감을
가지고 살았습니다.죄가 들어오고 나서부터 하나님이
주신 완전함이 허물어지기 시작한 것입니다.
부활은 죄의 허물을 벗고 인간이
참 모습을 회복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은 모든 만물에 참 모습에 대한 징표를 두셨습니다.


(1) 자연계의 씨맺는 식물들- 어느 식물들이든 씨를 다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씨앗은 아주 볼품이 없습니다. 그러나 땅에 심기워지면
아름다운 꽃으로, 열매로,나무로 변화되어 집니다.

씨속에는 새생명과 완성된 모습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기워지지 않으면 그 모습대로 있지만, 심기워지면
속 생명은 자라나고 변화됩니다.

(2) 곤충계의 변화- 여름철 주변에 맴도는 나비, 잠자리, 매미 등은
전에는 풀속에 기어다니는 애벌레나 물속에 유충으로
이슬이나 이끼를 먹으며 사는 벌레들 이었습니다.

그러던 것이 때가되매 몸이 변하고 능력이 생기어 하늘을
날게되고 꿀을 먹는 곤충으로 변화되게 된 것입니다.
이들도 변화되기 위하여 고치를 짓고 변형되기를 기다리거나
허물을 벗기 위하여 한동안 동면하는 것 같은 생활을 하게 됩니다.

(3) 인간세계 에서의 부활- 우리인간에게도 하나님은
죄의 타락한 모습을 벗고 새로 완성된 모습으로
변화될 것을 예수님을 통하여 이루워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그 방법은 부활하신 주님의 새 생명을
믿음으로 받아 들이며 살때 이루워집니다.
그 새 생명이 완전한 모습을 지니기 위하여는
말씀안에 심기워져야만 합니다.

이땅에서 성도들은 참 모습으로의 싹이난 상태입니다.
완성된 모습은 하늘나라에 가서 나타날 것입니다.
(예: 사도바울은 셋째 하늘에 올라가서
그들의 모습을 보고 온 사람 입니다.)

2. 그러면 우리의 완성된 모습은 어떤 모습이 될까요?

'죽은자의 부활도 이와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사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
(고전 15:42-44)


(1) 활짝핀 젊은 모습을 영원히 지닐 것입니다.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살며'
죄로 인한 추한 모습이 없어진 상태입니다.

씨의 모습이 각각 다르듯이 피어난 꽃들도 모양이
다 다릅니다. 그러나 씨보다 모두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모두 완성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인격, 모습, 형태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녀로서의 완성된 모습은
모두 매력적일 것입니다.
(하나님 속성의 충분한 표현=인간의 완성.)

(2) 욕망이 없는 거룩한 몸이되어 영광이 나타날 것입니다.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된 것으로 다시살며'란
욕망이 없어진 거룩한 모습을 말합니다.
육신을 입고 있는 동안은 욕망, 감정, 감각으로 인하여
  싸우고 다투고 정욕과 타락속에 빠져 살게 됩니다.

그러나 부활의 몸에는 죄가 없어져 욕망이 사라졌기 때문에
먹던 안먹던, 자던 안자던, 있던 없던, 그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오히려 거룩과 영광의 온전한 분이신 하나님께 매일 나아가는 것이
큰 기쁨과 즐거움이 될 뿐입니다.(예: 하나님을 대면한 모세의 환한 얼굴)

(3) 연약함이 없는 강한 영체로 살게 됩니다.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살며'
육신의 삶이 영력의 삶으로 바꿔지는 것을 말합니다.
약한 육체는 병들고, 늙고 노쇠하여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며,
또한 시험과 유혹에 늘 시달려 갈등속에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강한 몸이란 죽음에 기인하는 요소들이 다 제거된 영체를 말하며
욕심이나 번민으로 갈등하는 아무런 요인도 없는 건전한 상태를 말합니다.
몸과 마음이 건전하고 활발한 상태가 계속 유지될 것입니다.

(4)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령한 몸으로 살게 됩니다.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어느 것에도 제제를 받지 아니한 형태로 변화된 것을 말합니다.
   인간의 몸은 물질로 지어졌기 때문에 한계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환경이 나를 지배하고 시간이 제한을 하고 제한된 공간에서만 안전을
유지할수 있습니다. (즉 우주나 물속에서는 생명을 유지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부활된 몸은 땅, 바다, 우주, 어디든지 구애를 받지않고
지낼수 있습니다. 물질세계와 영의 세계에서
나에게 영향을 줄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속도, 시간, 공간, 능력에 예수님처럼
자유자제로 구사할수 있습니다.

완전한 눈(고후3:18), 완전한 청각(계5:11),
완전한 후각과 미각(계2:17,22:2), 완전한 지식(고전13;12)
이와 같이 변화되어질수있는 것은 성령의 충만함이 임하기 때문입니다.

3. 언제 우리는 부뢀된 모습으로 변화되나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함께 있으리라'(살전 4:16-17)

예수님의 재림에는 두번 이루워짐을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공중재림과 지상재림 입니다.
성도들은 공중재림시에 죽은자가 먼저 일어나 부활로,
산자는 살아있는 그대로 공중에 들림받아 변화되어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곧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이 매일 말씀과 기도를 하는 생활은
주님을 맞이하는데 꼭 필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이세상을 '시작과 끝'을 정하여 놓으시고
진행하고 계십니다. 시작은 창조시대를 말하며,
'아담으로 부터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시대 까지를 의미'합니다.

창조의 순서는 첫째, 만물을 지으시고,
둘째, 인간의 육체를 지으시고
셋째로, 인간의 영혼을 지으셨습니다.

그러나 끝은 '신세계 창조시대' '예수님의 부활부터
새 하늘 ,새 땅의 새 창조까지' 입니다.
 
신세계 창조의 순서는 첫째, 영혼의 새 창조(거듭남)
둘째, 육체의 부활
셋째, 만물의 재 창조(새 하늘과 새 땅)
 
이와같이 두 창조의 세계는 정 반대의 순서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들의 삶은 어느시점 인가를 알아볼때
이미 신세계 창조의 첫번째 단계를 지나
욱체의 부활과 새 천국을 기다리는
시점에 와 있음을 봅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 예수님의 부활을 통하여
주님안에 나의 부활된 모습을 그려보며
참 기쁨과 소망으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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