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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제사장 가문의 조상 레위 / Levi  
[2:4-6]


1. 인적사항


레위는 야곱과 레아의 셋째 아들로서 그 이름의 원어는
'라아''연합'이라는 뜻의 단어에서 나온 이름입니다.
이는 레아가 남편 야곱의 사랑을 받기 원하여 지어준 이름으로
넷째 아들 '유다'를 낳으면서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란 것으로 보아
레아는
  더 이상 야곱의 무시를 받지 않고 결혼 생활에서
기쁨을 누렸음을 볼 수 있습니다.

레위는 결혼하여 게르솜과, 고핫과 무라리의 세 아들을 낳았으며
또한 고핫은 모세와 아론의 조부가 되었습니다.
레위는 누이 동생 디나가 레위 족속 추장 하몰의 아들 세겜에게 강간을 당한 후
세겜성에 유치되어있자 형 시므온과 더불어 이 치욕을 갚기 위하여
세겜성의 남자들에게 할례를 받도록 한 후
성을 급습하여 성안의 모든 남자들을 살해하였습니다. (창 34:25]

그후 레위는 아버지를 따라 가족을 데리고 애굽으로 내려갔으며
야곱이
  임종전에 받은 유언기도에서
"네 자손이 흩어지리라.[창 49:5-7] "
라는 저주를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그의 정직함과 화평의 마음을 보시고(말 2:6)
그 저주를 축복으로 바꾸어주시어 오히려 그의 지파와 후손을
이스라엘의 장자를 대신하는 제사장 가문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민 3:12)
그는 애굽에서 살다가 137세 때에 그 곳에서 죽었습니다. (출 6:16)


2. 레위의 성격과 신앙적인 행위


1) 레위의 젊은 시절은 정의에 불타는 의로움을 지니고 산 삶이었습니다. 


그의 나이 20안밖이었을 시절에 어린 누이동생 디나가(약 15세)
가나안 땅 세겜에서 그 마을의 잔치를 구경하러 나갔다가
그 성 추장의 아들 세겜에게 강간을 당하고 욕을 본 후
세겜 성에 유치되어있는 것을 보자 불같은 화가 치밀어 올랐으며
그 동생을 위하여 복수할 것을 마음에 품었습니다.

여러 형제들 중 아무도 이에 동참하지 않고 오직
그의 형 시므온과 둘이서 온 성안에 있는 남자들이
할례를 받고 고통 중에 있는 틈을 타서 그 성을 급습하여
추장 및 모든 남자들을 다 죽이고 동생 디나를 데리고 왔습니다.(창 34;26)

나머지 그의 형제들은 학살극에는 동참하지 않았으나 모두 합세하여
그 성안의 재물들을 약탈하였으며 그 성을 폐허화 시켰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레위는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이같은
학살 행위는 잘못이었음을 견책받았으나
레위는 '이는 이방인들이 자신의 가문과 선민
이스라엘에 대한 모욕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행위에 대하여 정당성을 강조했습니다.(창 34:31)
 

그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셔서 이같은 일을
완수 할 수 있었음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동생 디나는 세겜성에 유치된 채
족장 세겜의 정욕의 대상으로 치욕적인 생활을 일생동안 하였을 것입니다.
이는 실로 동생의 아픔을 마음으로 함께 나눈 의로운 오빠의 행위였습니다.
       


2) 레위의 말년 시절은 화평과 정직으로 인하여
하나님께 제사장 가문으로서의 언약을 받는 삶을 살았습니다. (말 2:6)
 

레위는 형제들 중에서 가장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이름을 두려워 한 사람이었습니다. (말 2:5)

 
그는 비록 세겜 학살 사건을 통하여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네 후손이 이스라엘 중에서 흩어지리라"는
저주를 받았으나 (창 49:7)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이 흩어짐을 통하여
레위와 그 후손들의 축복이 되도록 하셨습니다.

이 저주를 똑같이 받은 형 시므온은 레위만큼
신앙과 성품이 정직치 못하였기 때문에

결국 지파가 흩어지고 감소하여
유다지파로 흡수되었지만 (삿1:3-17)
레위는 하나님께서 종교적 장자로 만들어서
자신의 소유로 삼으시고
제사장 집안으로 임명을 하셨습니다.

레위의 후손은 모여서 성읍을 분배받지 못하고 흩어져 살았음으로
그들의 소속은 오직 각 지파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십일조와 헌물로서 몫을 대신 받게 되었습니다.

각 지파들도 자신의 장자를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것보다는
오히려 레위 족속이 대신하여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이
저 자신들에게는 아들과 헤어져 사는 것보다 낫게 여겼기 때문에
이를 모두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레위의 후손들이 레위의 성픔과 신앙을 따라
광야에서 금 송아지 사건 때, 주동자들 삼천명을 모두 죽여
여호와께 헌신 하였음으로 (출 32:28-29)이들을 세워
제사장 집안으로 세우신 것입니다. (민 3:12) 


또한 하나님께서
 
[말 2:5-6] "레위와 세운 나의 언약은 생명과 평강의 언약이라
내가 이것으로 그에게 준것은 그로 경외하게 하려함이라.
그가 나를 경외하고 내 이름을 두려워 하였으며 그 입에는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 입술에는 불의함이 없었으며 그가 화평과 정직한 중에서
나와 동행하며 많은 사람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하였느니라."
란 
 
 
말씀에 나타났듯이 레위는 형제들 중 누구보다도 이기적인 마음도
 
편파적인 마음도 없이 지냈으며 그는 노아와 에녹같이 여호와 와
 
가장 친근하고 애정어린 교제를 하며 심령과 생활에 
 
흠이 없이 살았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의로움을 보고 
 
죄악에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항상  율법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며 백성에게
교훈하며 제사직을 성취하며 살았습니다. (랑게 주석 말라기 2:6절 참조)
이러한 성품이 하나님께 인정을 받은 것입니다.
 


3. 레위후손들의 구별된 타 지파와의 신앙적 태도


죽음의 홍해 바다를 하나님의 기적을 통하여 건넌 백성들은
여호와를 찬양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시내산에 이르러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산에 올라간 사이 40일이 지나자 그 안에 금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 앞에서 춤추며 경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애굽을 벗어났을 지라도 애굽에서
물들었던 죄성을 다버리지 못한데서 기인한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신앙생활을 하고있을지라도세상의 유혹과 죄성을
유지하고 있는한 30일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세상 죄악에 빠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에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하나님께 받아서 내려왔습니다.
 


1) 레위의 후손들은 여호와께 헌신한자들이었습니다. (출 32:29)
 

이같은 타락한 백성들의 모습을 본 모세는 자신이 들고있는
십계명 돌판을 금 송아지 위에 던져 둘다 모두 박살을 내었습니다.
이는 이미 십계명 판이 백성들의 우상 숭배로 실효가 없어졌기 때문입니다.

즉 십계명 1. 2 계명을 어긴 백성들은 곧 죽어야했기 때문입니다.
언약은 파기 되었으며 두 돌판은 무의미한 돌덩이에 불과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모세의 감정에 의한 것이기 보다는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다 멸망 시키지 않으시려는 사랑의 경륜에 따른 것으로 볼수입니다.

그 때 모세는 명령하기를 누구든지 하나님 편에 선 사람은
자기 편에 서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기가 막하게도 레위 자손들만이 모세의 편에 모두 나와 섰습니다.
이 선별된 선택이 결국 레위인들만이 특별히 이 일을 위해
봉사하도록 구별받은 자들이 된 계기기 되었습니다. (민1:47-54)

이들은 누가 우상 숭배를 선동한 주동자들인지를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명령이 떨어지자마자 무섭게 친구든 친척이든 형제든
모두 주모자들은 칼로 처단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윽고 삼천명 가량이 처단되자 우상숭배 사건은 수습되었으며
모세는 그들에게 너희가 여호와께 헌신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은 원문의 뜻은 "너희 손을 채우라"는 말로
'제사장과 같이 죄를 속하여 희생제사를 드리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이들은 이미 이 사건을 통하여
제사장 직분을 행한거나 마찬가지가 되었습니다. 

모세는 이 헌신한 레위인들을 위하여
'여호와께서 복을 내리시리라'
 
 
하며 축복을 하여주었습니다. (출32:29),

즉 언제나 여호와께 헌신하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친히
성별하여주심을 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사업이 가족이 더 소중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을 섬기는 일보다 더 소중히 여긴다면
우상숭배자가 되어버리고 맙니다.

하나님께서는 우유부단한 신앙행위를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레위인들의 결단과 순종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겨야하는 지를
우리에게 보여주는 좋은 예로 볼 수 있습니다
 


2) 이스라엘의 제 3대 대제사장이 된 비느하스에게 하나님께서
그와 후손들에게 영원한 제사장 직분을 주셨습니다. (민 25:12:13)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을 바로 앞에 둔 싯딤에 머므르게 되었을 때,
모압왕 발락은 발람의 꾀를 따라 이스라엘 사람들을 잔치에 초대하고
여인들로 유혹하였으며 그들로 우상에 제물을 먹게하고
음란을 저지르게 하였습니다.

이에 많은 백성들이 음란에 빠졌으며 우상숭배의 죄를 짓게되었습니다.
마비된 양심은 영적 타락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셔서 염병을 터뜨리셨습니다.
그로 말미암아 죽은 자가 이만 사천명이나 되었습니다. (민 25:9}
 
 
그러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백성들이
이 음행에 가담하였는 지를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제사장 중의 한 사람이었던 비느하스가 회막문 앞에서
백성들의 죄를 탄식하며 울고 있는 가운데 시므온 종족중
한 족장인 시므리가 미디안 창녀를 데리고 진영안으로 들어와
자기 장막 속에서 음란을 저지르고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신분이 높기 때문에 감히 자기에게 사람들이
손을 대지 못할 것으로 여기고 담대하게 음란 행위를 한 것입니다.
이때 비느하스는 시므리의 오만한 행위를 보고
기도하던 자리에서 일어나 창을 들고 장막 속으로 들어가
그둘을 함께 창으로 꿰똟어 죽였습니다. (민 25:7-8)

그러자 퍼지던 염병이 그치고 하나님의 진노가 멈추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시므리의 높은 지위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었을 때,
비느하스는 용기를 내어 하나님의 심판을 대신 한 것입니다.

이로 인해 하나닙께서 그의 행위를 기쁘게 여기셨으며
"이일을 저에게 의로여겨 주셨습니다"(시106:31)
또한 그에게 제사장 직분과 그의 후손들에게 제사장 직분이
 상속되도록 언약을 하셨습니다.(민 25:13)

그러므로 그 후손들에게 약속된 대 제사장 직분은 엘리시대에
일시적인 단절 (삼상 2:27-36)을 제외하고는
신약시대 로마가 예루살렘을 초토화시킬 때까지
비느하스의 가문을 통하여 그 명맥이 유지되었다고합니다. (keil)


이와같이 레위의 여호와를 향한 특심과 성실은 그의 후손에게로 이어져 내려갔으며
이는 바벨론 포로 귀환시 그대로 나타나 귀환자들의 42,360명 중
1/10 에 해당하는 4289명의 사람들이 제사장들이었습니다. (에스라 2:36-42)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각자의 믿음과 행위를 구분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를 위하여 헌신한 사람들에게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내려주십니다. (말2:5)

우리도 모두 레위를 본받아 제사장으로서의
생명과 평강의 언약을 받는 성도들이 되십시다.
     



 




치료의 광선을 발하시는 야훼!

[말 4:1-6]






/By Priscilla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그 말씀은 주의 재림 하시는 날이요! 



심판 주로서 오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임할 그 날에ㅡ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를 잔멸 시키시겠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날에 경겁 중에 예고하신 

무서운 심판이 마침내 임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서도 야훼를 경외 하는 자는  

야훼의 치료의 광선에 의하여 모든 것이 회복되며 

악인을 능멸할 능력을 하나님께로서 

힘 입는다는 것을 먼저 기억 하십시요!



그러므로 야훼의 날 즉 마지막 날이 임하기 전에ㅡ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선택하는 삶을 확고히 해야합니다. 



따라서 장차 임할 하나님 나라에 휴거되어 하나님을 대면하는 일을 

진정 믿고 고대하며 사는 자라면, 이 말씀을 청종하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말고 하나님의 법도대로 순종하며 

잠잠히 경고하신 그 날을 준비하며 사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크리스챤이 된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로 시인하여 

그 분을 내 심령 안에 구세주로 모셨으니, 그런즉 이제는 

우리 각자가 사는 것이 아니요, 우리 안에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는 존재임을 확신하고 

이 사실을 더욱 인정하며 시인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를 압제하고 쓰러 뜨리려는 어두움의 세력들을 

훼파시키시고 우리의 잔에 기름을 바르시고 굳센 발을 주셨으니 

신앙으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든든히 서가는 

주님의 일군들이 되어야할 줄로 믿습니다.



또한 야훼께서 정오의 해같이 의로운 해가 떠 올라 

일순간 큰 빛을 발하시며 치료의 광선을 내리 쬐어 주시면 

그 어떤 불치의 질병도 고쳐주시사 마치 우리로

외양간의 송아지처럼 뛰 놀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 때,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지혜의 근본이요, 인간의 의무라고 

솔로몬 왕이 성경에 피력했듯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며 

순종과 회계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군의 야훼로 모시고 사는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영영한 치료의 광선이 늘 우리의 삶을 인도하고 

보호하며 주장하실 수 있도록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선택하며 그분께 더욱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이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날마다 마음의 할례를 올리며 온유한 자가 되길 간구해야합니다. 

2) 하나님의 치료의 광선을 의심없이 흠뻑 쬐어 받아드리십시다. 

3) 하나님을 의지하여 어려운 장벽을 넘어가십시다. 




기도 




주여! 신속히 도우셔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또한 후회없는 삶을 살도록 저로 옳게 이끌어주시고 

그 날에 임할 임박한 진노를 피하게 하소서! 



다만 우리로 하여금  말씀하신 대로 이루워질 

그 날을 위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참된 지녀 되도록 도우소서!







2010/11/08





/By Priscilla












신실함 

[말 2:10-16]






/By Priscilla






하나님 앞에 심령을 삼가지켜 행하고 

궤사를 행하여야 하지 말 것은 

언제나 한결 같으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니신 신실한 성품이 우리에게도 나타나고 

지속되길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한 아버지를 섬기지만, 

그러나 한 형제 임에도 불구하고 

교리내지는 믿음의 분파로 인하여 




화목하지 못하고 열조의 언약을 

욕 되게 하는 행위를 하나님께서는

 원치 않으십니다.




러므로 위로는 하나님을 공경하고 

이웃에 대하여라함은

주 안에서 화목하길 진정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가증한 행위ㅡ

즉 우상을 섬기거나 악을 행하거나, 




하나님의 성결을 욕 되게 하는 행위가 내 안에 있다면 

속히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토설하고 

하나님 앞에 정결하게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울음과 탄식과 애통함이 있어도 심령이 온전히 

주님 안에 있지 못하다면 오히려 하나님께 칭찬을 

받지 못하고 책망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과 나와의 사이에 반드시 있어야 할 친밀, 

신뢰 또는 신실함이 없이는 안되며, 마찬가지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역시 신실함이 기반이 되어야합니다. 




만군의 여호와 께 드리는 제사도 물질 자체나 봉헌 자체의 형식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정성, 마음의 할례, 자원하는 심령, 

상한 심령, 애통하는 심령, 목마르고 가난한 영혼, 감사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제사를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정에 노출된 죄악상에서 떠나지말고 

어려서 정혼한 부부의 언약을 지킬 것을 촉구하듯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성이 언제나 

변치않기를 끊임없이 간구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그릇 행하지 않도록 늘 말씀과 가까이 해야합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합니다. 




기도




신실하신 주님! 죄악에 빠지지 

아니하도록 언제나 지켜주시고 

올무에 빠지지 않도록 



늘 저와 함께 동행하시며 

신실함으로 이끌어 주소서!  






2010/11/01 



/By Priscilla







      

지도자의 길과 사명

[말 2:1-9]






/ By Priscilla 






지도자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사람들에게 

좋은 길을 제시하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레위인과 세운 하나님의 언약은 

생명과 평안의 언약 이었습니다. 




이 언약을 주신 하나님의 뜻은 

위로는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 




아래로는 백성들을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으로 잘 선도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않는 그릇된 도를

 가르치는 거짓 지도자들이 있음에 

하나님은 이 시간 책망 하십니다. 




영적 지도자의 길은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 하는 것은 인간의 근본이기에 




지도자의 요건을 갖추기 전에 

자신을 다시 한번 뒤 돌아 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지도자의 자격으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1) 하나님을 아는 진리의 법이 있어야 합니다.

 즉 성실해야 합니다. 




2) 정직을 바탕으로 불의함이 없어야 합니다. 




3) 화평 중에 하나님과 동행 해야 합니다. 




4) 백성들을 돌이켜 죄악에서 떠나게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제사장의 입술은 하나님의 지식을 지켜야 하겠고, 

사람들의 그 입에서 율법을 구하게 제시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지도지로서 가증한 것이나 교만치 아니하고 자기 성취를 

위해서 하나님의 정도에서 떠나는 일이 있어서도 안될 것입니다. 




제사장은 만군의 야훼의 사자로서 책임이 있기에 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하나님께 지속적인 간구를 해야 합니다. 




영적 지도자의 길은 어려운 길이게에 

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종의 형체를 입고 인류를 구원하고자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본 받아 나 자신을 비우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좋은 지도자를 만나는 백성은 살고 나쁜 지도자를 만나는 

백성은 다 같이 멸망의 길을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고로 말세에 고통하는 때ㅡ지금의 시기는...

영적 각성이 다시금 필요한 때임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옷깃을 여미며 자신을 먼저 살피고 

주변을 돌아 보아야 할 시점인줄로 믿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좋은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무엇을 줍비해야 할까요?




(1) 겸손한 자가 되기를 성령님께 간구해야합니다. 



(2) 지도자의 자질을 연마하기위하여 더욱 하나님을 

알아가도록 마음을 비우고 준비해야합니다. 



(3)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위에 것을 사모하는 

나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데 

더욱 주력 해야 할 것입니다.



(4) 편애와 편견을 편벽을 버리고 살아야합니다.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의 우선권을 

하나님을 아는 진리에 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랑함에 

바탕을 두고 사는 성실한 지도자가 

될 수 있도록 이끄소서! 

 



그리하여 긴구 하옵기는 늘 주신 

사명을 잊지 않게 도우소서!!






2010/10/25



/ By Priscilla 








                                                                 

이스라엘을 향한 사랑

[말1:1-14]





/ By Priscilla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사랑과 다릅니다. 




인간은 우매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리고 

싶어도 어찌 해야 좋을지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아무리 계시하셔도 

대부분이 예언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셨을 때 




그 때 주님께서는 인간을 사랑 하신다고 하시지만 

인간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언제 우리를 

사랑하셨냐고 반문합니다.




오늘날 나의 모습 이대로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십니다. 




선민 이스라엘 백성을 사랑 하셨듯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성경 말씀의 계시를 

성령의 조명 아래 밝히 알려 주십니다. 

  



지존자이신 나의 하나님! 

영원히 사랑 해 주시는 나의 하나님은 

희생으로 드리는 나의 제물이 

마치 정결한 짐승을 번제로 드리듯 

마음의 정성을 원하십니다. 




일체의 형식이 아닌 

마음을 원하십니다. 




저는 것, 병든 것으로 갖고 오는

 번제를 외면하시며 세상에 마음을 뺏기고 

오는 심령도 원치 않으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를 

영화롭게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당신 앞에 기쁜 심령으로 나아가라 하십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겸손히 나아가야 합니다. 




고로 지난 날의 모든 하나님의 

역사하신 일들을 반추해야 할 것입니다.    




만군의 야훼가 이르는 해 뜨는 곳부터 

해지는 곳 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이름을 

거룩케 해 드릴 의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찌 해야 할까요?




1) 하나님을 마음으로 진정 공경해야 합니다.

2)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3) 하나님을 전심으로 뜨겁게 사랑 할 것입니다. 




기도




주여! 저는 주님 앞에 심히

 괴로운 심령으로 이 시간 서나이다. 




도와 주시고 인도하시며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처럼 

오늘날 빛으로 제게 임하신 

그 사랑에 감격 하나이다. 

도우소서, 도우소서!ㅡ아멘






2010/10/18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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