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Here I am to Worship

/여! 여기 경배 드리나이다 

/ 문화산책69




/ By Priscilla




주님을 뵈오려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기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다만 주님만을 뵈옵고자  



행여나 주님을 

얼굴과 얼굴을 대면 하고자 소원하여

주님을 향해 한발 한발 내딛어 

나아갑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미숙한 그대로 나아가지만 

주여 심령으로는 성숙을 사모하며 



적은 능력일지라도 

고사리같은 손으로  

진정한 경배를 드리고자하는 

이 마음을 받아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저의 폐부까지도 아시는 

주님을 알현하려 오늘도 나아갑니다.



주여 주님이 제게 명하신 

부름의 현장인 여기에 제가 있나이다.

예배의 기쁨을 맛 보게 하소서!!




2010/03/29


/ By Priscilla









Here I Am, Lord!

주여! 여기에 제가 있나이다!

 /문화산책68




/ By Priscilla




Daniel O'Donnell의 노래를 들으며 

잠시 다음과 같은 생각에 잡깁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소명 (Calling)

그 거룩한 땅에서ㅡ 우리는 과연 

주님께 어떻게 답해야 할까요?



주님이 부르시는 것이 확실하다면,

우리는 더이상 망서릴 것도 없이 



오직 주님을 의지하여 이를 

의심치 않고 한발 한발 인도하심 따라 

나아가야할 것이겠죠?!



오! 하나님ㅡ저희 또한 

이미 보내주신 보혜사 성령님을 오직 의지하고, 

보내시는 땅 (Sending Area) 에서...

부르심에 응답하는 저희가 되길 원합니다. 



하오니 부르심의 때에, 

쟁기를 메고 뒤돌아 보지 않게 하소서!



주님만 의지하고 약속을 부여잡으며 

한 순간 이라도 의심치 않게 하소서!



주여 여기에 제가 있사오니

ㅡ임무를 다하고 



마침내 주님을 만나는 마지막 그 날에...

기쁨의 재회가 되도록 영영토록 제 곁에서

 안보해 주시며 한 순간 이라도 떠나지 마소서!  




2010/03/22 


/ By Priscilla






By The Rivers of Babylon!

바벨론 강가에서!

 

 / 문화산책67

 

 

 

 

/ By Priscilla 

 

 

 

 

 

The Melodians 의 노래를 듣고 있자니

구약의 히브리인들의 애환이 느껴지네요! 

 

 

 

시편 126편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 생활을 마치고 돌아와 감격하여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를 전능 자이신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벨론 강가에서 그들이 오죽 감격하여 

눈믈을 흘리며 기뻐했겠습니까?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리실 때에 

우리가 꿈꾸는 것 같았도다. 

 

 

 

 

그 때에 우리 입에는 웃음이 가득하고,

우리 혀에는 찬양이 찼었도다. 

 

 

 

 

열방 중에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저희를 위하여 대사를 행하셨다 하였도다. 

 

 

 

 

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대사를 행 하셨으니 우리는 기쁘도다. 

 

 

 

 

여호와께서 우리의 포로를 

남방 시내들 같이 돌리소서!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

 (시편 126 : 1-5)

 

 

 

그 기쁨이 오늘 우리에게도 임하여 

포로된 자가 자유함을 얻는 역사, 

 

 

 

 

눌린 자가 자유케되는 역사, 

환경에 눈먼 자가 영의 눈을 뜨는 역사,

 

 

 

 

귀 먹어리가 성령님의 역사로 인하여 

비로서 귀하고도 귀한 하나님의 오묘한 진리의 

말씀을 듣는 귀를 얻게 되는 역사! 

 

 

 

 

마음이 강퍅하고 무딘자가 기경을 하여 

부드러워지는 역사가 일어나는 

창대한 날이 되길 소망합니다. 

 

 

 

 

오소서 성령님 

이 땅 가르고 오셔서 

창일한 주의 은혜로... 

 

 

 

 

우리를 누르는

 모든 환경으로부터의 

포로 생활이 청산 되는 날이 

되게 하소서!

 

 

 

 

어두움에서 밝은 곳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빛가운데로 

나아가는 우리네가 되게 하소서! 

 

 

 

 

 

 

2010/03/15

 

 

 

/ By Priscilla 

 

 

 

 

 

 

 

 

 

 

 

Feelings

/느낌들!

/ 문화산책62

 

 

 

/ By Priscilla 

 

 

 

 

 

오늘 소개 해 드리는 곡은 

1975년 '모리스 엘버트'의

히트곡 입니다..

 

 

 

특히 유럽과

동양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곡이죠.

 

 

 

감미로운 노래를 들으면서

사랑의 감정은 수시로

 

 

 

변할 수 있음을 먼저

전제로 생각 해 봅니다. 

 

 

 

사실상 인간은

불완전 하기에 사랑의

감정과 느낌이 한 순간

 

 

 

 

 

잘못 판단 할 수도 있고 

수를 저지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느낄 수 있는

희노 애락, 슬픔과 연민,

환희와 고통, 만족과 공허함, 

 

 

 

 

 

열정과 냉정 사이에서

방황하고 고뇌 하는

것...등이

 

 

 

사랑하기에 뒤 따라 오는 

여러 감정을 실제로

맛 보기도 합니다. 

 

 

 

 

가사 도중에

이런 말이 있죠.

 

 

 

 

 '차라리 당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 당신

사랑의 감정은 당신을 

다시 보고파 불타 오릅니다.

 

 

 

사랑의 감정은 당신을 잃었다고

 느끼게 하지 않아요!...'라고

 

 

 

지금 이 순간..

사모하는 나머지 안타깝게 

그리움을 호소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주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길 원합니다. 

 

 

 

 

더우기 영적으로

민감한 부분들을 접하면서

주님과의 친밀을 또한

유지하길 원합니다. 

 

 

 

 

아울러 한편으로 

 

 

 

 

 

"지금은

내가 잠시 떠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다!"

 

 

 

 

 

"하늘 나라에 가서 너희를 위해 

예비 해 둘 것을 마치고 나면

다시 너희게로 올 것이라."...라고 

 

 

 

 

 

그렇게 굳게 약속 하시며 

떠 나신 주님을 생각 해 봅니다. 

 

 

 

 

잠시 떠나셨지만 이미 

영적으로 연합되어 

 

 

 

 

우리의 심령에 거하여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숨결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주님을 향한 우리의 선택과

사랑의 느낌은 결코

 

 

 

 

실패하거나 후회하지 않을 

영원한 만족이 될 줄로

믿습니다. 

 

 

 

마치 시냇가의

심은 나무의 잎사귀가 

사시사철 푸르르고 

생기를 발하듯이

 

 

 

우리네의 삶도 기쁨으로 생기를

발하며 윤택한 삶이 될 것을

한껏 소망 해 봅니다. 

 

  

 

 

 

 

 

 

 

2010/02/08 

 

 

/ By Priscilla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1   

        / 당신 곁으로 (Sailing!)

  / 문화산책1

 

 

 

 

 

/ By Priscilla

 

 

 

 

I am sailing I am sailing. 

Home again across the sea.   

 

I am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나는 바다를 항해 (航海)해요. 
저 바다 건너 
나의 본향 (本鄕)으로 돌아가요.

 

거친 바다를 헤치며 나아가요.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롭기 위하여

 

 

 

 

I am flying I am flying. 
Like a bird 'cross the sky.  

 

I am flying passing high clouds. 
To be near you to be free.  

 

 

 



난 하늘을 날고 있어요. 
창공을 가르는 새처럼

 

아득한 구름들을 헤치며 날아가요
.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롭기 위하여 

 

 

 

   

Can you hear me can you hear me. 
Through the dark night far away.  

 

I am dying forever crying. 

To be with you who can say.  

 

       

 

      

 

  제 말을 들을수 있나요? 제 말을 말이예요.

 

저 멀리 어두운 밤 하늘을 가로 질러 오는
 제 마음이
너무나 애절하여 이렇게 통곡합니다.

 

제 말을 들어 줄 당신과 함께 하기 위하여

 

 

 



We are sailing we are sailing. 
Home again 'cross the sea.  

 

We are sailing stormy waters. 
To be near you to be free!  

 

       

 

        

 

우린 바다를 항해(航海)해요.
저 바다 건너 본향 (本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거친 바다를 헤치며 나아가요

당신 곁으로, 자유 (自由)를 향하여

 

       

 

     

 

 오 신이여, 당신 곁을 향하여. 

자유(自由)를 향하여
   

 

 

오 신이여, 당신 곁을 향하여.

 자유(自由)를 향하여!   

 

       

 

 

 

 

 

 

/ By Rod Stewart

 

 

 

_______________

 

 

 

 

 

앤의감상문

 

 

 

/ By Priscilla

 

 

 

 

 

인생의 한 모퉁이에서!

 

나름대로 환경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바라보며 

 

 

 

기나긴 세월 동안 진정한 

자유를 갈망해 온 바

 

 

 

 

 

인생의 마지막 항구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그리며

 

 

 

 

 

내 마음은 어느덧 

 

인생의 바다를 항해하며 

당신 곁으로! 

 

 

 

 

 

구속을 벗어 던지고

 

진정한 자유를 향하여 나아갑니다. 

 

 

 

 

 

마치 항해하는 배의 주변 얹 저리에

 

푸른 창공을 유유히 날개 짓을 하며 

 

자유를 나르는 새 처럼...

 

 

 

 

 

 

마지막 은혜의 항구에서 재회 할 

 

당신과 함께 하기 위하여 

 

 

 

 

오늘도 저는 당신 곁을 향하여 

 

한 발자욱 더 가까이 

 

항해하여 그리 나아갑니다.

 

 

 

 

 

 

 

 

2008/12/08

 

 

/ By Priscilla

 

 

 

 

 

1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Sermon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