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삶에도 패턴이 있다 

/ 문화산책166

 




/ By Priscilla





시인 황 인철은 말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도 

올바른 패턴이 필요하다.




애를 쓰지 않아도 흐름을 잘 따라가면 

그럭저럭 괜찮아진다. 




무엇인가 풀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계속되는 

실패가 있었거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는다면 




자신이 어떤 패턴으로 대응하고 있는가 

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 "...라고




누구나 각자가 지니고 있는 칼라

성격이 있고 개성이 있다. 




누구나 자기의 삶의 방식이 

서로 다른 채로 살아간다. 




그러나 작가의 말대로 

한편 잘못된 사고방식이나 

그릇된 삶의 패턴을 좇다 보면 




시간과 노력과 인생이 

잚못 그르쳐지거나 긴 세월을 허송 

할 수 있음도 알아야한다. 




그래서 우리에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삶의 지혜가 필요한 것이요,




그러기에 때로 모두가 공감하는

 올바른 삶의 패년을 찾게 되는 것이다. 



 



2012/02/13



/ By Priscilla






나는 나의 진실 안에 있다

 / 문화산책147





/ By Priscilla





황 인철 시인은 말한다. 




"하늘에는 별이 있고, 

나는 나의 진실 안에 있다. 
 



내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안다면 
 그것은 하나의 삶이 가지는 대단한 가능성이다. 




매일 밭을 갈아도 좋을 것이다. 
 지을 땅은 없어도 누구에게나 

시간의 고랑은 있지 않은가. 
 



신의 뜻은 생각보다 

그렇게 멀리 있지 않다."...라고




만일 내가 나의 진실 안에 있다면  
적어도 그런 인생을 산다면 
이는 필경 보람있고 값진 일일 것이다.  



만일 내가 추구하고 갈망 했던 일들이 
진실을 왜곡시키지 않는 범주 안에서 이뤄지고 



또한 충실히 살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면 

이도  마땅히 칭찬과 환영을 받을 만한 일일 것이다.



황인철 시인의 말처럼 
 내가 원하는 인생이 무엇인지 안다면!   

 





2011/10/03



/ By Priscilla







실망과 환희1

/시부의 노래63

/ 문화산책133





/ 소몽 임 영수






바라보면 즐겁고 언제나 행복을 

가저다 줄 것같은 저쪽 하늘에



오늘도 비행기는 쉴새없이 떠나고

나도 언젠가는 또 다시 저걸타고

멀리 먼 나라로 나라가겠지



이렇게 즐거워함도 순간에 사라져버리고

이제는 바라보기조차 싫여지게된 저쪽하늘

떠나가는 비행기도 미워젓구나



하늘에 계신이여 어쩌면 이럴수가

열어주시고 곳닫아버리시니…

"그러나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






/ 1994년 6월 

미국대사관에 비자를 받으러갔다가 

거절당했을 때.





_________________




앤의감상문





/ By Priscilla






열리는가 싶었던 비자건이 

해결되기는 커녕 거절당하자 




실암스런 마음에 비통한 심경으로 시를 

써내려간 시부님을 생각해 봅니다, 



짧은 글이지만 안타까와하는 

그 마음이 엿보이는군요!



오래전 가족들이 

이민을 떠나 올 당시 잠시나마 

고국에 혼자 다른 자녀 집에 머물러 계실 때 

늘 같이 살던 가족이 있는 뉴질랜드로

 선뜻  돌아오고 싶은 마음에 



행복을 가져다줄 것 같았던 새 열정의 땅을 -

종내 꿈이 실현 될 때까지 하늘을 나르는 

비행기를 올려다 보며- 마음으로 품었던 이! 



그래선지 하늘을 바라보며 

지나가는 비행기를 볼 때마다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인양 

그리움에 담았던 마음에 

비자가 쉽게 나오질 않자 

실망을 가득안은채로 



비행기조차 미워진 상태로 

가슴앓이를 했던 때였나봅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실망과 

환희의 마음을 표현하셨다죠?

 


하늘에 계신이여 어쩌면 이럴수가

열어주시고 곳닫아버리시니…

"그러나 당신 뜻대로 하옵소서!"로! 



하나님께 올려놓은 

시부님의 그 마음이 순전하셨던지 

얼마 안있어 다시 비자 발급을 받았다죠?

 


결국 비행기를 타고 시부님이 그리워하던 

뉴질랜드로 오셔서 그리운 가족들을 상봉하고 



세월이 흐르자 시민권까지 따셔서 

마음 편하게 살아 생전 날 수 동안 

원하시던대로 꿈을 실천하며 사셨다죠? 



낮에는 터 밭에 씨를 뿌려 

온갖 채소를 가꾸시며 농부의 삶을! 



또한 낮에 밭을 가꾸다 잠시 쉬는 동안 

잠시 시상이 떠올랐던 것을 추수려 



밤에는 글을 쓰시며 시인으로서의 

행복한 삶을 향유하셨으니요! 







2011/06/27



/ By Priscilla








I Believe I Can Fly! 

/난 날 수 있다고 믿어!

 / 문화산책39




/ Yolanda Adams





I used to think that I could not go on

And life was nothing but an awful song

But now I know the meaning of true love

I'm leaning on the everlasting arms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I believe I can soar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fly



See I was on the verge

of breaking down

Some times in silence
can seem so loud

There are miracles in life 



I must achieve

But first 

I know it starts inside of me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I believe I can soar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I believe I can fly cause I believe in you

If I can see it, then I can do it



If I just believe it, there's nothing to it

I believe I can fly
I believe 

I can touch the sky



I think about it every night and day

Spread my wings and fly away

I believe I can soar

I see me running
through that open door

I believe I can fly




삶을 계속할 수 없다고 생각하곤 했어요

사는게 그저 끔찍한 노래 같았죠

하지만 이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알아요




영원히 날 반겨줄 두 팔에 기대어 있어요

볼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거에요

믿음만 가진다면 어려울 건 없어요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저 하늘에 닿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날개를 펴고 저 멀리 날아가리라




매일 밤낮 생각을 해요

난 높이 날아 오를 수 있으리라 믿어요

짝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내가 보여요

난 날 수 있을거라 믿어요




보세요, 난 무너지기 일보직전 이었어요

어떤 침묵의 시간은
 너무도 소란스러울 수 있어요

삶에는 거머쥘 기적들이 있어요




하지만 시작은 내 안에서 출발하는 거죠

볼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거에요

믿음만 가진다면 어려울 건 없어요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저 하늘에 닿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날개를 펴고 저 멀리 날아가리라

매일 밤낮 생각을 해요




난 높이 날아 오를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활짝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내가 보여요




난 날 수 있을거라 믿어요

난 하나님을 믿으니까요




볼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거에요

믿음만 가진다면 어려울 건 없어요

난 날 수 있다고 믿어요




저 하늘에 닿을 수 있을 거라 믿어요


날개를 펴고 저 멀리 날아가리라

매일 밤낮 생각을 해요




난 높이 날아 오를 수 있으리라 믿어요

활짝 열린 문으로 달려가는 내가 보여요


난 날 수 있을거라 믿어요





-------------------------------




앤의감상문





/ By Priscilla 





이 노래를 들으면서 

뛰어난 가창력도 그러하지만,

그녀에게서 뿜어나오는 강렬한 

카리스마도 느껴지지요?




특히 그녀의 뒤에서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마치 온몸으로 발산하려는 듯 힘을 다해 

혼신으로 찬양하는 코러스의 몸 찬양이 

뭉클한 감동을 자아냅니다. 




주님을 향한 열정이 식어 버리거나 늘 

끊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할 진대!




'이제 나 자신도 더 이상 

인생에서 좌절하지 않고,주님 안에서ㅡ

믿음의 날개를 펴고 높이 날 수 있다'... 




확신과 함께, 어떤 강한 의지가 

내면에서부터 용솟음 치기도...더 나아가 

이제껏 없었던 새로운 용기와 도전도 받게 되네요!




한 때는 주님의 사랑을 체득하지 못하고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도 그 고난의 뜻을 

해득하지 못하여 인생의 쓴 맛을 맛보았으나 




이제는 절대 절망에서 절대 소망으로 옮겨 주신 

주님의 그 깊으신 사랑의 의미를 알기에...

하나님께 이렇게 화답하길 원합니다. 





_________





'주께 가오니'





주께 가오니 날 새롭게 하시고 

주의 은혜를 부어주소서

내안에 발견한 나의 연약함 

모두 벗어지리라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안에  




나의 눈 열어 주를 보게 하시고 

주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매일 나의 삶에 주뜻 이뤄지도록 

새롭게 하소서 주의 사랑으로 




주 사랑 나를 붙드시고, 

주 곁에 날 이끄소서

 



독수리 날개쳐 올라가듯 

나 주님과 함께 일어나 걸으리 

주의 사랑 안에 !"






2009/08/31


/ By Priscilla 






1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교회소식
주일설교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