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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신앙컬럼'에 해당되는 글 187건

  1. 2012.06.18 [신앙컬럼 192] 주 안에서 화목된 삶
  2. 2012.06.11 [신앙컬럼 191] 깨어 근신하라
  3. 2012.06.04 [신앙컬럼 190]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4. 2012.05.28 [신앙컬럼 189]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5. 2012.05.21 [신앙컬럼 188]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6. 2012.05.14 [신앙컬럼 187] 주 안에 굳게 선 자
  7. 2012.05.07 [신앙컬럼 186]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되지 않은 수고
  8. 2012.04.30 [신앙컬럼 185]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9. 2012.04.23 [신앙컬럼184]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10. 2012.04.16 [신앙컬럼 18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11. 2012.04.09 [신앙컬럼 182] 모든 믿는 자의 본이되라
  12. 2012.03.26 [신앙컬럼 180] 행동하라!
  13. 2012.03.19 [신앙컬럼 179] 새 출발
  14. 2012.03.12 [신앙컬럼 178] 평강의 하나님!
  15. 2012.02.20 [신앙컬럼 175]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16. 2012.02.13 [신앙컬럼 174] 선교사의 사명
  17. 2012.02.06 [신앙컬럼 173] 사랑에는 다함이 없다
  18. 2012.01.30 [신앙컬럼 172] 사망을 철폐시킨 예수 그리스도
  19. 2012.01.23 [신앙컬럼 171]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 새로운 출발
  20. 2012.01.16 [신앙컬럼 170]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 즉
  21. 2012.01.09 [신앙컬럼 169] 삼가 하나님을 거역지말라
  22. 2012.01.02 [신앙컬럼 168]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23. 2011.12.26 [신앙컬럼 167] 희생의 댓가를 지불하신 예수님!
  24. 2011.12.19 [신앙컬럼 166] 하나님의 복 주심
  25. 2011.12.12 [신앙컬럼 165] 인자가 무엇이관대…
  26. 2011.12.05 [신앙컬럼 164] 확고한 믿음으로 살라
  27. 2011.11.28 [신앙컬럼 163]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소이다!
  28. 2011.11.21 [신앙컬럼 162] 어두움을 사랑하는 자들의 종말
  29. 2011.11.14 [신앙컬럼 161] 하나님의 때와 시기
  30. 2011.11.07 [신앙컬럼 160] 인애가 풍성하신 하나님!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서 화목된 삶 

[데살전 5:9-13]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를 세우시는 것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에서 기인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얻은 것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속량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한 시라도 

외면하거나 간과해서는 안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얻은 것이기에

우리는 주 안에서 피차 서로 권면하고 긍휼히 여기며 

덕을 세워 나가는 가운데 화목한 삶을 도모해야한다. 



하나님께서 비뚤어진 삶을 사는 우리를 

갱생할 수 있도록 세워주시고자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대속물로 보내주셨다. 



이 모든 것은 오직 길이요, 진리요, 

명이신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얻게 하시려 

의도하신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하나님은 공정하시며 의를 행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가장 아끼시는 이들을 아낌없이 죄인된 

인간을 위하여 기꺼이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인류 튿히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은사로 주시지 않겠는가?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의 본을 보이셨던 

그리스도 안에서만 구원의 길을 마련 해 주셨다. 



그러므로 믿는 자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한 삶을 살아야 마땅 할 것이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셨다 하면서도 

혹 마음의 가상자리에 또는 

마음의 밖에 세워 드리면 안된다. 



오직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중심으로 모시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으로 더불어 먹고 마시는 

동거동락의 삶이 우선되어져야한다. 



그것이 주안에서 화복된 삶을 

누리게되는 첩경이된다. 



예수 그리스도에 접붙임을 받는 삶이야말로 

풍성한 삶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밖에서의 삶은 

고된 삶의 연속이다. 



풍랑이 일어 파도가 

거세게 밀려와도 어찌 할 수 없이 

표류하는 돛단배 같은 삶이란 

얼마나 고단한 삶이런가? 



두 마음을 품는 다는 것은 정함이 없이

 떠도는 형상과도 같이 무모한 것이다. 



그런 마음의 상태로는 세상 속에서 

안개 속을 지나가는 것같이 



그 삶 자체가 불투명하기에 인간이 

게센 세파에 도무지 견뎌 나 갈 수도 

아예 삶을 이끌어 갈 수 없다. 



그래서 급기야는 삶을 포

기하고 마는 것이 인간의 실정이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이란 

렇게나 중요한 것이다. 



예수님은 인간과 하나님과의 

큰 괴리의 담을 터 주시려고 

화목제로서 자신의 희생을 감수했다. 

스스로 희생양이 되어주신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도 이를 인식할 때 

오해와 용서의 막힌 담을 헐고 



그 누구와도 담을 쌓으며 

사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한다. 



마땅히 그리스도안 에서 사랑을 실천하며 

예수님 대신 화목 자로 

살아가야 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나는 정녕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동거 동락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나의 주장이 주님보다 더 커서 매사에 

더 강하게 밀어붙이고 마음대로 행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중심으로 모시며 

그분을 높이며 살아가고 있는가? 



니 내 마음을 송두리채 드리고 있는가? 

오늘을 기하여 다시 한번 점검하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어야한다.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내 뜻보다 주님이 뜻을 먼저 살피고 

아뢰는 삶으로 바뀌어져야한다. 



그러므로 제일 먼저 나 자신의 

자아를 숨죽이는 작업을 하자. 



2)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사는 

화목자의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모시고 사는 

화목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6/1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깨어 근신하라! 낮에 속한 자!

[데살전 5:1-8]




/ By Priscilla




주의 날이 임박 할 때에 

준비되지 못한 자가 되지 말고 

빛의 자녀답게 깨어 근신하여야한다. 



그러므로 '낮에 속한 자' 답게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야 한다. (엡 6:11)



구원의 투구를 쓰고 

의의 흉배를 붙이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함을 명심하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 11-17)



'주의 날'은 언제 임박하며 실현될지 

그 어느 누구도 알지 못한다. 



주님께선 주의 자녀들이 영적으로 

게으른 자가 되지 않기를 원하신다. 



따라서 영적으로 무장하지 못한 자녀들을 위해 

"게으른 자여 언제까지 잠을 자겠느냐?"고 



주님은 반문하시며 무엇보다 우리로 

깨어 근신하며 살 것을 촉구하신다.  



평화 무드가 조성 될 때, 

그 언제 주님이 강림 하실는지 우리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준비된 자에게는 기쁨의 날이겠으나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는 도적같이 임하시기에 

임박한 주의 날에 대한 경고와 징벌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진실로 성령의 능력에 

사로 잡힌 자가 되어 세상에 속한 다른 이들처럼 

영적으로 잠만 자는 이가 되지 말고, 



6-7깨어 있는 자가되어 옷 깃을 

여미고 근신하며 살아야한다. 

(데살전 5:6-7)



그러므로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도록 하자.

(데살전 5:8)



그 어느 때, 주님이 강림 하실지라도 

이미 주님의 말씀대로 만반의 준비를 한 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기쁨으로 주님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빛의 자녀답게 악의 무리를 사랑으로 

대항하며, 세상에서 오는 잡다한 생각을 몰아 내야한다. 



이 때,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정직하게 살아야하며 

주님을 언제라도 맞을 준비가 되기 위해 

깨어있는 의식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빛의 자녀가 되기 위해 끊임 없이 성령의 도우심을 청하자. 

2) 영적 잠에서 부터 깨어 있는 의식이 삶의 우선이 되어야한다. 

3) 기드온의 용사를 상기하며 도전을 받자. 




기도



주님! 늘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살다가 

주의 날이 임할 때, 주님을 기쁨으로 대면케 하시고




주님의 뜻을 좇아 준비된 자로서 살 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전반을 주관하여 주소서!






2012/06/1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데살전 4:13-18]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예수께서 장차 천사장의 나팔 소리와 함께 

공중에서 재림하실 것을 이미 성경을 통해 계시하여 알려주셨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속히 임하실 것이라는 '임박한 종말론'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났다가 시간이 점차 흐르면서 그 날이 지체되어 버리게 되자 

의미가 희박한 채로 그 사상은 결국 흐지브지하게 퇴색되어버리게 되었다. 



이에 다시 오실 그리스도를 고대하고 대망하며 살았던 자들인 

초대 교회 성도들은 그들이 바라던 대로 속히 주님의 강림이 임하시지 않자 



많은 회의와 실망 속에 장차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워질 

주의 임재하심에 대한 근원적인 확신감 마져도 잃어 버리게 되었다. 



마치 오늘날의 양상과 다를 바 없이 

어느덧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확신이 변질되는 가운데 

도리어 거짓 교사들에 의해 불신감이 싹 트게 되면서, 



많은 문제가 생기게 되자,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도들에게 다시금 주님의 재림을 상기시킬 필요가 생기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같은 상황 속에서도 

성경의 말씀과 진리는 불변치 않고 지켜질 것이로되, 



때가 되면 천사장의 나팔소리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강림 할 것이요, 

또한 장차 강림 하실 주의 날과 시는 



하나님만 주관하신다 하셨기에 

그 말씀을 믿고 반드시 주님이 다시

 이 땅에 오실 것을 확신하며 살아야한다.



어제나 오늘이나 장래에도 늘 동일하신 하나님! 

반드시 언제나 임마누엘 하시며 말씀대로 역사하실 하나님을 

소망하며 산다는 것처럼 위로가 되는 일이 없음을 안다. 



그러므로 미래를 준비하는 가운데 크리스챤들은

주님의 말씀을 의존하여 서로 격려하고 위로 하면서 살야야한다. 



장차 그리스도께서 오실 날을 고대하며 기름을 준비하고 

늘 영적으로 깨어있어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살아가면서 

한편으로 소망과 기쁨을 가지고 신앙 생활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실천하며 살아야할까?



1) 임박한 종말론을 갖되 날짜에 연연치말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그날을 기다릴 것이다.  

2)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숙지하며 살 것이다. 

3) 영원한 나라에 대한 소망을 갖고 살 것이다.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언제 오실지라도 늘 깨어 있어 

주님을 맞이하고 



'마라난타 

'(내 주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게 하소서!





2012/06/0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형제 우애와 하나님을 위한 삶

[데살전 4:9-12]




/ By Priscilla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가르쳐주신 

말씀따라 행하며 자기의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이는 우리로 아무런 궁핍함이 없게 하려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담겨져있다. 



하나님께서는 형제사랑과 우애에 관하여 말씀하신다. 

특히 바울을 통하여 형제 사랑에 관하여 언급하신다. 



이에 바울은 형제를 더 많이 사랑하며 

타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궁핍함이 없게 하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 일하기를 힘 쓰며 종용하라고 권한다. 



자칫하면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의 진리인 말씀을 왜곡하고 남에게 

자신의 일을 전가 시키려거나 자신의 삶을 

무니 없이 타인에게 부담 지우려 하는 때가 많다. 



이에 믿음이란 용어로 쉽게 상대방을 

무시하거나 판단하려거나 사생활까지도 

무단히 침해하고 간섭하려는 행위를 

일삼으려하면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군들은 부지런히 형제들읊 사랑하되 

타의 모범이 되어야하고 봉사를 마다해서는 안된다. 



한편, 많은 이들이 이 분별력이 없어 잘못된 

교리로서 교회에 스며 들어와 온갖 망설로

진리를 왜곡시키려는 자들에게 

미혹을 당하기도 한다. 



이에 영적 분별은 필수여야하며 이들에게 

향하여는 단호히 이를 척결해야 할 것이다. 



신앙은 결단코 진리의 영이신 성령 안에서 

자유로워야하되 이에따르는 영적 분별과

 절제도 마땅히 겸해야 한다. 



혹 이를 남발하여 악 이용 하거나 

방종하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만 있다면 형제애를 통해서 

믿음이 어린 자들을 수용하며 인내함으로서



 마침내 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도록 돕는 일에 수고를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인가?



1) 오직 주님이 주신 영분별을 가지고 그날에 맡겨진 

사람들을 향하여 형제애를 나누는데 최선을 다하자. 



2)성경 말씀을 부지런히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자.



3)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자. 

이는 나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으로 행하자.  



기도



주여 늘 함께 동행하여주시고 

부지런히 겸손함으로 선을 심고 

행하는 일을 가르쳐 주소서! 




2012/05/2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

[데살전 4:1-8]




/ By Priscilla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것도 거룩케 하려 하심이요, 

이를 져버리는 자는 성령님을 무시하는 행위이다. 



이에 바울은 우리에게 주 안에서 당부하기를

성도들을 권면하려면 먼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행하라고 깨우쳐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준행하고 신뢰하며 따르는 것이다. 



거룩함을 받고, 음란을 버리고, 존귀함과 거룩함으로,

 분수를 넘지 않고, 형제에게 해를 주지 않는 일...등이다.



하나님께서는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사신 자녀인 우리들에게도 

마땅히 거룩하게 살 것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믿음의 동역자들이 마땅히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힘을 얻고 함께 교제를 나누며 사는 것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통해서 행하는 믿음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을 한 마음으로 섬겨 나가는 일이 나의 도리임을 안다. 



그러나 때로 마땅히 알 바를 알지 못하며 

머뭇거릴 때에도 성령님께서 그 길을 제시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옳은 방향, 곧 결국에는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얼마나 많이 체험 했던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 무엇인가? 



어찌보면 아버지를 더욱 기쁘시게 하는 일이란 

하나님 앞에서 무슨 큰 공적을 남기는 그런 것만이 아니요,

 주님의 자녀로서 순종하며 분수를 넘지 않고 사는 것이다. 



이방인의 삶은 종국에 파멸을 초래하고 육을 쫓다 보면 

음란함으로 거룩과는 먼 생활에 빠지기가 싶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잘 모르는 외인 앞에서 

그들의 잘뭇된 삶의 방식을 따르지 말고 

좋은 본이 되어 살라시는 말씀을 새겨 

들어야 할 것이다. 



한편, 형제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라시는 말씀을 주목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 



1) 하나님 앞에서,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생활의 면에서도, 분수를 넘지 말고 

검소한 생활을 하자.



2) 믿음의 동역자를 위해 더욱 기도하자. 



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일까를 더욱 고민해 보자. 



기도 



주님 저로하여금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사는 거룩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2/05/21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주 안에 굳게 선 자

[데살전 3:6-13]




/ By Priscilla




말씀 중에 궁핍과 환란 가운데서 성도들의 믿음으로 

위로를 받은 바울의 고백과 성도에 대한 애정을 확인하게 된다.



 [v. 7]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바로 이 부분이 마음에 와서 크게 닿는 부분이다. 



인간이기에 신앙의 굴곡은 누구나 

작게든 크게든 그 굴곡이 있는 법이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신앙이 좋다하여도

 우리는 우리 자신을 자랑 할 수 없다. 



바울의 고백은 현재 나의 고백의 기반이 되기도하다. 

단지 우리가 신앙인으로서 주님 안에 굳게 서서 

말씀을 좇아 행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을 깨닫는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서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님을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야훼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야훼는 영원한 반석이심이니이다." 

[사 26:3-4]



역경이 있을 때에 자신의 믿음이 떨어질 때는 

중보 기도가 절실히 요구되어진다. 



나의 기도의 동역자를 찾고 기도의 용사들이 

기도로 후원해 주는 것을 확신할 때, 

그 기도는 참으로 힘이있는 기도의 파장이 됨을 안다. 



한편, 데살로니가 성도들과 동역 자인 바울의 신앙 안에서

 그들의 아름다운 교제가 더욱 돋 보이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그러면 오늘 말씀에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할까?



1)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드려 주님과 교제를 더욱 자주 나누어야겠다. 



2) 세계 선교를 향한 비젼을 갖고 있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기도 중에 넘치는 기쁨을 맛볼 아름다운 코이노니아가 있도록 힘써야겠다.




기도 



주여! 그 어느때 보다도 하나님의 때와 사람들을 모으시어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 시키려는 것을 직감합니다. 

바로 이 때에 주님 안에 굳게 선 자가 되게 하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그리스도로 인한 고난 

/ 헛 되지 않은 수고 

[데살전 3:1-5]




/ By Priscilla





사역을 위해 파송되어지는 영의 아들 디모데를 

향하여 바울은 그를 파송 시키려는 파송의 목적과 

그 필요성을 다음과 같이 당부하며 밝힌다. 



즉, 믿음을 굳게하고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권면한다. 

이는 환난 중에 좌로나 우로 요동치 않게 하려함이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인 성도들과 함께 있을 때, 

앞으로 닥칠 환란과 예언을 이미 말함과 또한 

그 같은 일들이 실제로 이루워졌던 것처럼... 



영적 권세와 능력을 가지고 영적으로 의식이 

깨어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곳곳에 

미리 이처럼 사용 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모든 일에 결코 헛 되지 아니하도록 

디모데를 훈련시킨 바울이 



디모데를 파송시켜 그러한 역할을 맡기고 

또한 앞으로 닥칠 환닌을 예비하여 

도움의 손길을 베풀었던 것처럼, 



우리 역시 성령님의 인도하심 아래서

 이같이 바울같은 영적인 멘토와 



또한 양육할 영적인 디모데를 부지런히 찾고 

구하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복음을 전하는데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이 

따른다는 것을 알고 무엇보다 이를 이겨내고 

감수하려는 준비된 자세가 우선임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마음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1)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시험과 환난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이다. 



2) 나의 영적인 멘토 바울은 누구인가? 

앞으로 나에게도 맡겨질 양육할 제자는 누구가 될까? 

그러므로 이를 위해 하나님께 간구를 드리는 기도를 하자. 



3)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일에 헛 되지 않은 

수고가 될 것을 확신하며 나아가자. 

 


기도

 

주님께서 속히 일군을 보내어주셔서 

저로 준비하게 하시고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마음을 지켜 주소서!





2012/05/07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교회의 가족적인 유대 

/ 자랑의 면류관 

[데살전 2:14-20]





/ By Priscilla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라는 

사도 바울의 애틋환 심정을 생각 해 본다. 



데살로니가 교인들을 떠나서도 그들을 사모하며

 못잊는 마음과 감출길 없는 그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고스란히 표현하고 있는 바울을 보라. 



결국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가족과 같은 

유대를 갖고 있기에 참으로 자랑의 면류관이 되기 위해서도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며 성도들을 이끌어내고 그들을 구원시키라는 것이다. 



유대인들은 기독교인들을 핍박하고 고난을 주었다. 

마찬가지로 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던 바울은 

이방인 나라에서 역시 많은 고난을 직면해야했다. 



유대인은 선민으로서 참 감람나무이나 영적으로 무지하여 

구세주이신 예수님을 부인 했고 철저히 외면했다.



바로 그 때문에 이방인이요 돌 감람나무인 우리에게 

자녀 될 권리를 그들이 양도했기에 비로서 

자격이 주어진 덕분에 하나님의 양자가 되었다. 



이 모든 결과로 접붙임을 받은 우리로서는 

더욱 믿음 생활에 박차를 가하며 

하나님을 칭송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결국 선민일지라도 

패역한 백성을 그대로 방관하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잘못된 행위와 죄를 책망하시고 징계 하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자로서 

이방인의 빛이 되어야 할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 하여야 한다.  



오직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 자랑 해야 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의 은총으로 말미암아 

이미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거듭나 

이방인의 빛의 한 사람이 된 나는,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바로 나자신의 변화되어진 모습이 

되어질 것을 그려보며 소망 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예수님은 온몸의 피를 흘려 

자신을 우리에게 내어 주시고 

대신 값 주고 나를 사신 것이 아니런가?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진 자로서 

나는 주신 말씀을 늘 기억하며 살자.  (갈 2:20)



1)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받는 수모와 핍박과 

고통을 바울처럼 기쁘게 감수하고 받아드리자.  



2) 교회의 지체들을 더욱 사랑하며 교회와의 유대감을

 소홀히 하지말고 모두에게 관심을 갖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오직 제게 주님의 사랑과 

은총을 허락하여 주셨사오니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감사하며 살겠나이다. 



주님의 기뻐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2/04/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믿음의 기초 / 하나님의 증인

[데살전2:9-13]





/ By Priscilla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야

 수고하고 애를 쓴 것을 본 데살로니가인의 증인들은




 바울과 사도들과 함께 하나님께 쉬지 않고 

감사함을 드리는  그것이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임을 이야기하고있다.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의 

전하는 말씀을 통해서 전파된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그가 전해 준 복음을 

그들이 기억하고 증거하며 잘 알고 있었던 사실을 언급한다. 




첫째, 복음을 전한 자들의 열심이었다. 

즉 그들은 밤과 낮으로 일하며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했던 것이다. 




둘째, 올바른 삶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다

믿는 자들을 향하여 거룩하고 옳고 흠없이 행하는 것에 대한 

이른바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이 되어야한다는 것이다. 




셋째, 믿는 자들을 강건케하려고 도와주며 보살펴야하는 자세이다. 

마치 부모가 자녀를 대하듯 권면하고 위로하고 경계하게 하는 보살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두움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것은 

자녀 삼으신 우리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에 

이르게 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알자.




그러므로, 모든 사실이 믿는 자 속에서 역사하는 것이며 

종국적으로 삶의 모습을 변화 시켜주실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1) 성도를 위해 양육하고자 수고와 애씀을 

아끼지 않았던 바울의 신앙을 본받자. 



2) 영혼 구원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이자. 



3) 하나님의 증인으로 사는데 

손색이 없도록 늘 겸손하게 기도하자.



기도



주여! 믿음의 토대위에 주님의 사역을 

펼치는 동역자가 될 수 있도록 



영적 권능을 허락하시고 복음에 대한 

담대한 확신을 불어넣어 주소서. 



제자 양육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소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는 목적을 

주심에 감사드리나이다.  아멘 





2012/04/2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

[데살전 2:1-8]




/ By Priscilla




빌립에서 고난을 받은 '바울'은 하나님을 힘입고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시게 

하려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함이다." [v.4]..."



그가 행한 이 모든 역사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역의 동기와 핵심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었다. 



바울은 이방인의 사도로서 

사명을 받은 바대로 충실했다. 

그리고 성령의 힘을 의지하여 



자신의 영광을 위하여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 하지 아니하고 

사람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에 주력했다.



그는 또한 이렇듯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맡겨진 양무리들을 위하여 주야로 양육하며 



유모의 입장으로 성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하나님을 알게하는 일에 최선을 다한 모습을 본다. 



이 때, 바울은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목숨까지도 내어놓고 유모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그는 소위 인기 관리를 위해 사람들의 시선이나 

인기를 모으는데 연연하지 아니하고 

 


오직 복음의 핵심에서 벗어나지 않는 

모범적인 신앙적 지도자로서 면모를 갖춘 자였다.



또한 하나님의 신뢰를 힙 입고 

충성된 직무에 소홀함이 없었다. 



바울은 앞 엣 것 그에게 맡겨진 사명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를 뒤 따르는 삶으로 일관하며 살았다.



그의 삶의 목표는 한 곳만 바라보며 사는 삶을 선택했는 바 

오직 "십자가의 도'와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 라고 

늘 강조하며 살았었던 믿음의 사람이었다. 



오늘 나는 그의 자세를 본 받아 각성 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의 이기심을 버리고



삶에 대한 불성실함과 일관성이 없는 모습들은 

근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과감히 퇴치해 버려야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일로서 

나는 어떻게 주어진 직무를 감당 해야 할 것인가?



1)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하자. 

2)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힘입자. 

3) 하나님을 힘껏 사랑하자. 



기도



주여 하나님을 위한 기쁜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 해 보나이다.



한편으로 저는 주님을 결코 떠나서는 

결코 못 사는 자녀임을 깨닫나이다.



주님께서 제게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진심으로 

뜨겁게 사랑하고 사람들의 영혼을 대할 때마다, 



저의 사랑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워 

줄  수 있는 보다 더 열린 마음을 주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하고 

맡겨진 양무리에게 유순한 

유모같은 지도자가 되게 하소서! 



2012/04/1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라!

[데살전 1:6-10]




/ By Priscilla





하나님을 향하는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져서 귀감이 되었고 믿음이 본이 되었다. 




이처럼 모든 삶에서 모든 사람들에게 

성도로서 모범적인 삶을 살아야한다. 




데살로니가인들은 많은 환란과 역경 가운데서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숱한 어려움을 이겨냈다. 




 고난과 이에 따르는 기쁨을 이해앴던 그들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히려 큰 기쁨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던 것이요,하나님의 은혜를 힘 입고 

삶의 모범이 되었던 것이다. 




그들을 본 받는 삶이 되어 신앙인으로서의 

덕을 세우는 자녀가 되어야 할텐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미흡하고 부족한 잠이 너무나 많다. 




과연 나도 이렇듯 고난을 극복하는 것을 원하건만 이제 막 

주님을 영접한- 이를테면 영적으로 어린 신앙인들 앞에서

 때로 외식적인 믿음 생활을 했던 것은 아니었던가?...라고 

오늘 이 시간 말씀에 의존하여 반성해 볼 일이다. 




복음을 받은 증거는 그가 믿던 우상과 물질을 

섬기던 자아를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것, 




살아계신 하나님을 앎으로 자기의 삶읊 바쳐 

순종하고 그 뜻을 따른 다는 것,

 



장차오실 예수님을 바라며 하나님의 진노에서 건지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기대하는 믿음을 가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의 회심을 생가하고 첫사랑의 감격을 잊지말자. 

2)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살 때에 기쁨을 가지자. 

3) 산 소망을 더욱 그리며 현재의 고난과 어려움을 딛고 나가자. 

4) 안일한 현재의 신앙 상태에서 돌아서자.




기도 




내 주여! 주님을 본 받는자. 

무엇보다 삶의 모범을 보이는 

신앙인이 되게하소서!




저 또한 데살로니가인처럼 

구원의 확심을 가지고 살게하소서!





2012/04/0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행동하라!

[수 17:14-18]




/ By Priscilla




대적의 힘을 두려워 할 것만이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능히 이기게하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고 용기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너는 큰 민족이요 큰 권능이 있은즉 한 분깃만 가질 것이 아니라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비록 삼림이라도 네가 개척하라. 
 그 끝까지 네 것이 되리라. 



가나안 사람이 비록 철 병거를 가졌고 강할찌라도 
네가 능히 그를 쫓아내리라." 하신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믿음이 있다하나 가로막혀 있는 장애 때문에 
 그 크신 하나님의 뜻과 예비하심을 알지 못하고 방활할 때가 많다. 

이에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내게 주신 분깃, 그 한 개라도 불평하여 말고

비록 작은 것으로라도 만족하고 개척하라신다. 



하나님께서 이미 내게 맞는 분깃을 예비하시고나서 
내게 개척하라고 명하셨음에도 나는 왜 이토록 
불안해하며 행동하지 못하고 계속 망서리는가? 


이는 결국 하나님의 능력을 혹 제한 하는지도…

주님을 위하여 영혼을 사랑하고 자신을
송두리채 내던지는 사람들도 많건만 


나는 너무 안일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다시 한번 각성하는 계기가 되길 원한다.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명하신 모든 일을 할 수 있음을 안다. 


나는 더 자신 있게 나의 길을 개척하며 가야 한다.

소극적인 방법과 부정적이고 마이너스 적인 발상은 
내게 조금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으니 믿음과 획신을 가지고 
강하고 담대하게 앞으로 전진해서 나아가자. 



하나님과 교통하고 늘 하나님의 손이 함께 하신다면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비록 삼림이라도 내게 원하시는 것이 있으시다면 
순종하며 나아가 개척해야할 것이요, 작은 일이라도 불평치말자. 


'파이오니아' (개척 정신)는 
모든 장애물을 헤치고 나가는 정신이기에 
오늘도 약한 마음 혹은 죄절감에 휩싸여 

하나님의 역사를 막아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할까?


 1) 자기 자신을 지나치게 비약시키거나 비하시키지말자.
 2) 개척 정신의 의미를 파악하여 불평치말고 올바로 행동하자. 
 3) 장애물에 의해 위축 되지말고 하나님의 권능으로 견디고 이겨내자. 
 고로 한계성을 초월하여 성실히 임무를 수행토록 하자.  



기도



감사합니다. 새로운 발견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제게 원하시는 것을 새롭게 깨닫나이다. 
  
다시금 저로 담대하게하소서.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모든 것을 폴어 허락하신 제 분깃을 

찾아 오게 하소서!




2012/03/2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새 출발

 [사 43:18-28]




/ By Priscilla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말며 

옛적의 일을 생각하지 말라"시는 하나님!


 "내가 새 일을 행 할 것이니 

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말씀 하시는 하나님!

 


이는 "내 백성 나의 택한 백성을 위해 지은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 그 문제의  자녀가 주님께로 돌아와 

죄를 자복하고 진심으로 회개하면 



용서하시고 마치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주홍빛 같은 죄를 깨끗하고 말갛게 

씻어 도말 하겠다." 고 하셨다.



그러니 이제로 부터라도 지난 날의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나님께 모든 생을 내어 맡기며 안식하라고 하신다. 


 또한 모든 지난날의 과오를 통회 자복하고 아뢰면 

더 이상 이를 기억지 않겠다고 말씀하신다. 


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 말씀이신가?



우리의 죄 값을 말끔히 청산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외에는 

 우리 대신 죄 값을 지불해 줄 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렇듯 모르느냐고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하나님은 과연 나의 삶에서 
 어떻게 새 길을 준비하시려는 것일까?


"그것을 알지 못하느냐?"는데 

막상 나 자신은 영의 눈과 영적인 귀가 어둡고 

들리지 않아 도무지 한 치 앞을 구별 할 수가없다. 



그러나 이제 곧 새 길을 주시마고 하신 하나님이시니 

약속을 반드시 지켜 주실 것을 믿는다.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함이라."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그렇다면 나는 어찌 살아야할까?



1) 피조물이 자신을 인식하고 더욱 겸손히 하나님을 섬기자.

 2) 찬양을 부르기에 합당한 삶을 살자. 
 3) 새일을 행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에 적극적으로 순종하자. 



그러므로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지음을 받은 자로서 스스로 자랑할 것이 없는 

피조물이란 인식을 늘 잊지말자.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며 의지하고 

마음을 굳건히하여 담대함으로 새 출발을 하자!



기도



저를 위해 준비하시는 모든 삶의 일체를 맡기나이다. 
 새 출발을 원하시면 의심치 않고 따르겠나이다. 
 부디 늘 함께 계시며 그 길을 인도하소서!




2012/03/1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평강의 하나님!

 [히13:17-25]




/ By Priscilla




평강의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온전케하셔서 

모든 선한 일에 우리로 그 뜻을 행하는 자가 되게하신다. 


우리는 우리를 인도 해 주는 자들에게 대하여 순종함으로 

저들로 근심케 말고 순종하며 권면의 말을 
영잡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나 자신의 불성실함은 배제하고 

지도에 대하여 쉽게 판단하거나 가르침에 대하여 외면하고 
따르고 싶지 않을 때가 종종 있다.  


바로 그 부분을 하나님께서는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게 하신다. 


그러므로 우리 자신은 늘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잘못된 생각과 편견을 과감히 정리해야 할 것이다. 


평화의 도구가 되고 싶다면, 능력있는 일꾼이 더ㅚ고 싶다면…

먼저 된 지도자들에게 순종하며 가는 자세가 우선되어져야한다는 것이다. 



우리 자신의 실체가 깨어지기 쉬운 질 그릇같은 존재임을 알진대, 

늘 겸손하게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 특히나 인위적인 삶이 아닌 
영적인 부분에서 성숙함을 보여주는 좋은 지도자가 되야한다. 


무엇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낮은 자세로 배우기를 원하는 

교만하지 않는 마음이 요구되어진다. 자신의 실체를 보고 
말씀 속에 있는 빛을 발견할 자가 되어야한다는 말이다. 



부끄러움이 많은 자가 약점을 오히려 드러내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담대하게 나가는 신앙적인 자세가  
 오늘 내게 필요한 것을 안다. 



반드시 평강의 하나님은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시고 

은혜로 찾아와 주셔서 결국에는 믿음을 통하여 약점을 딛고 
장점으로 현실을 딛고 일어서는 나로 변화시켜주실 것이다. 


그러므로 부정적인 태도를 척결하고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고 신앙하자. 



그렇다면 나는 어떤 신앙적 자세로 살아야할까?



1) 마음을 비집고 들어오는 부정적인 세력과 타협하지말자. 

  2) 하나님이 허락하신 평강을 잃지말자.
  3) 하나님의 사랑으로 현실을 극복하자.



기도 



주여 어떤 상황에서도 평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디 산 소망을 주시고 
지속적으로 

평강을 누리게 하소서!




2012/03/12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히 13:3-6]



/ By Priscilla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나갈 때, 

더 나아가 순결함으로 마음을 지키며 따를 때 
하나님께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고 하셨다.


주님을 뒤 따를 때 나의 신앙 태도가 세속적이거나

세상과 타협함을 원치 않으신다. 

따라서 순결과 정직은 참으로 필요하다.  



언제나 주어지는 환경 속에서 하나님 앞에 나갈 때, 

겸손히 하나님을 따르고 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돈을 규모있게 사용하되 자칫 잘못 사용하면 

일만 악의 뿌리가 될 수 있는 돈을 하나님보다 지나치게 사랑하지 말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이미 베풀어 주신 은혜에 족한 줄 알고 감사하며 살라신다. 



따라서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않겠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열심히 맡겨진 주님의 일에 기쁨으로 달려나감이 필요하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늘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감사하며 

내 은혜가 네게 족한 줄 알라고 하신다. 


주님을 생각할 때, 주어진 어떤 상황 가운데서라도 내게 

있는 것으로 만족 할 줄 알라고 하심을 생각해 본다. 


한편으로 나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과 

어떤 상태에서도 자녀를 떠나지 않고 지키시겠다는

 의지를 대하면서 가슴에 감동을 느낀다.  



영적인 권세는 하나님으로 부터 주어지는 것이다. 

이 땅에서 나 지신을 부인하고 광야의 제자 훈련을 통하여 

이미 내게 주어진 십자가를 지고 가야만 한다. 



이에 아무런 수고나 땀 흘림 없이 열매를 

거두려고만 하는 마음은 아예 근절해야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들의 행위를 쉽게 판단하거나 

오해하지 말고 관용하라하신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께서 지켜주심을 믿고 오늘 주신 위로의

말씀을 마음으로 받아 세상에서 오는 모든 두려움을 

제어하며 온전히 주님을 섬기기로 작정을 하자.  

 


고로 과연 하나님께서 나릃 버리지 아니 학시고 

끝까지 지켜주심에 대하여 든든하게 여기고 



좀더 하나님을 마음으로 더욱 신뢰하고 

두려움을 제하며 담대한 삶을 살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 시간 기쁨 가운데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하나이다. 



저를 받아 주시고 말씀 주신 것처럼 

늘 함께 동행하소서



2012/02/2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선교사의 사명

 [마28:18-20/행1:8]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깨서는 제자들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시고 성령을 약속하시고
 선교 전략을 기르쳐 주셨다. (행 1:8)



아마도 우리 자신의 부족성을 아시고 연약함을 체휼하시며 
한편으로 더욱 강건해 질 수 있도록 훈련을 요구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도 
우리 자신을 통제하는 것도 서투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를 미리 아시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역사하시며 
그 방법을 소상히 제자들에게 가르쳐주셨다. 


이는 오늘날 진정으로 주님을 따라가는
자되길 원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과 밀접하게 적용되어지길 원한다면 
우리는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가장 최선임을 알아야한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과 특별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주님의 일을 더욱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가?

 주님의 제자로서 마땅히 우선 되어져야할 일은 


 무엇보다 제일 먼저 자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십자가를 달게 지고 가는 것이다. 


그러기 위하여 무엇보다도ㅡ   



 1) 하나님의 아들과 딸로서 사명감을 고취시키는 것이 급선무이다. 
 2) 주님의 강력한 인도하심을 받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3) 겸손한 종으로 훈련받게 마음을 온전히 그리스도께 드려야한다.



기도


주여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따라기길 소망합니다. 

선교사의 자세와 예수님의 제자되기 위해 좀더  마음을 비우고 

 인내와 순종과 자기를 부인할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2012/02/13



/ By Priscilla










사랑에는 다함이 없다 

 [히 13:1-3]




/ By Priscilla





형제를 사랑함에 있어 꾸준히 

사랑하며 손님을 대접하기를 잊지말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다시말해 

신앙 인물 '아브라함'처럼 부지 중에 

하나님을 대접해 드릴 수 있음을 잊지말라. 


그러므로 긍휼의 마음을 가지고

 학대받는 자와 갇힌 자를 생각하라.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부분으로 시험을 

받으면 우리는 능히 감당해 낼 수 있다.  


 그러나 더 이상 그것은 시험이 아니다. 
진정한 시험은 우리가 한계 상황에서 어찌

 할 수 없을 때 치루는 것이 진정한 시험이다. 


남에게 손 대접을 못할 처지에 처했을 때, 
누군가가 내게 찾아와서 마지막 남은 보루를 

요구한다면 나는 어떻게 대처 할 것인가? 


그러나 가장 난처하고 어려운 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종종 요구하신다. 


지금이 네가 너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내어 놓을 때라고
시간과 헌신과 타인에 대한 배려와 

희생과 사랑을 보여주어야 할 때라고


이기적인 자를 만나더라도 양보하고 희생하라고?

모든 이들은 희생하고 양보치 말고 

'Say No!"라고 단연코 거절하라지만 
그것이 현명한 처사라고 하지만 



어떠한 것이 현명한 일인지는 

하나님의 기준으로보면 모르는 일이다. 


과연 어떤 것이 현명하고 

좋은 결정이었는지 아닌지는…
결국 나중에 시간이 흐른 뒤에 자연히 

그 결과의 끝을 알게되는 법이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다. 

특히 손대접을 잘 하라신다. 


상대방의 입장을 다시 한번 고려하고 

이해하는 자가 되어라신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자세로 일관해야할까?
 


1) 나를 찾아온 방문객을 문전에서 박대치 말라.

  2)  나를 미워한자들과 능욕한 자를 용서하자. 

 


기도 



주님!사랑에는 다함이 없다셨는데 

저를 미워하던 이들을 용납할 수 없습니다. 
 허지만 주님은 저를 용서하고 

저의 죄를 탕감해 주셨사오니 


 주님의 뒤를 잠잠히 따르겠나이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2012/02/06



/ By Priscilla











사망을 철폐시킨 예수 그리스도 

 /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

 [고전 15:12-26]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이루워지지 않았고 
인간의 죄악을 위해서 첫 열매로 드려지지 않았다면
 우리는 여전히 죄악 가운데 있을 것이다. 


'미션'이란 영화처럼 

죄를 짓고 난 후 자신을 지학하며 

아마도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면서 


스스로 죄의 문제를 풀 수 없기에 사슬을 몸에 짊어지고 
고행을 하면 고된 삶을 통해 죄가 용서되고 
탕감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삶이 소개되어진다. 



그러나 성경을 보면 날마다 인생의 죄짐을 지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수고하고 
짐진 자들은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신다. 


그 주님은 오늘도 삶에 지쳐 있는 

우리에게 소망으로 다가 오셔서 
나의 심령을 밝히고 열린 나의 마음 속에

 희망을 불어넣어 주신다. 


아담의 후예로서 영원히 버림을 받아 마땅할 인간에게 

부활하심으로 사망을 철페시켜주신 주님!



사도 바울은 "사망이 있으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 것이라"
고했다.  




고통을 수반하지 않는 부활이란 있을 수 없다. 
절대 절망 뒤엔 절대 소망이 

존재하는 것임을 늘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인해 

실제적으로 나는 무엇이 변화되었는가?



1) 나의 신분이 변화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천한 몸이 영화로운 뭄으로 되었다는 것을) 



2) 나의 체질이 강한 체질로 바뀌게 되었다. 



채찍에 그분이 맞으심으로 부활전에 사망과 함께 

(나의 연약함을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그러므로 다시 새롭게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가함을 얻었다.)



3) 내 마음 속에 예수님께서 

영으로 오셔서 거하시게 되었다. 



그러므로 첫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었으나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으로 인해 그리스도 안에서 
삶을 얻었음을 상기 해 보고 
  
내주하신 예수님 앞에 겸손히 머리를 조아리자.



고로 나는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입은 자로서 

변화된 삶과 나의 모습을 그려야한다. 



기도



사망을 철폐시켜주신 주님을 찬미하나이다. 
 고맙습니다. 변화된 신분을 자각하고 힘차게 살겠나이다. 


 죽을 인생에게 새 생명을 주신 나의 주님을 사랑하나이다. 

 찬양과 영광을 돌리나이다.  






2012/01/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하나님

/새로운 출발

 [신 34:1-12]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행위대로 
보응하여 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의 목전에서 
야훼의 큰 능력을 힘입고 놀라운 기사를 행했으나  


 이제 그가 그토록 원하던 약속의 땅 

'가나안'을 들어가지도 못한 채로 
그는 그렇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의 자녀들에게 
당신의 백성들을 정하신 땅으로 인도하셨다. 



더 나은 곳으로 인도함을 받을 때 
치루어야할 기본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그런 연유로 때로 우리는  새로운 출발이 필요할 때, 
자신이 그동안 소유했었던 소유물과 
구습들을 

버려야하는 아픔을 동시에 수반하기도 한다.  

 
 

모세는 이제 새로운 지경으로 옮기기 전까지 
하나님께서 그를 강건케 하셨으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온 그의 모든 전 삶을 송두리채 

하나님만 의탁하며 부르심에 의해서 나아갔다. 



떠나보내지 않으면 진보할 수 없다. 
그렇다면 내게 있어 
오늘 말씀대로 



새로운 역사가 일어나기 전 

현실 속에서 무엇을 수용하고 기대하며 

무엇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것일까? 


아직도 남아있는 나의 굴레, 습관, 관념, 주장, 의지, 

아집, 자존심, 고정클, 나의 내면적인 갈등...,내지는 불만족, 

분노, 원한, 미움, 구속감, 굴룍…등을 벗어버리고 떠나 버려야한다. 



언제나 하나님과 함께 생활 했었던 모세의 생을 보면서 
때로는 친구처럼 대해주셨던 하나님의 사랑이 

강하게 부각되어 온다. 


언젠가 하나님과 인생을 총 결산할 그 때가 올 때, 
과연 나는 그가 누구이던간에 나를 쫒는

 나의 후계자에게 무엇을 남기고 갈 갓인? 


영적인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그는 험난한 산령을 남어야했고 
광야에서 40년간 목동이되어 양치기를 담당해야만 했다. 


피나는 각고와 어려움을 겼어야만 했고 
지도자로서 외로운 훈련을 받아야만 했던 모세!   



그를 생각하면서 나의 생애를 통해서도
역사하셨던 하나님을 다시 한번  상기해본다. 



방황하던 내게 영생을 주시고 지금까지 어려운 첩경을 

같이 동행 해 주시며 나를 이날 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한 시대는 가고 

한 시대가 오는 것을 생각 해 본다. 



그렇다면 인생의 광야 훈련 끝에 나의 시대가 온다면 
나는 그 때에 준비했던 무엇을 활용하며 
무엇을 차기 지도자에게 넘긴단 말인가? 


결국 하나님의 성령에 사로잡히게 되면 
"더 이상 이는 나의 능력이 아니요 하나님의 능력으로 
 능히 맡겨진 일들을 대행 할 수 가 있을 것이다!" 

라는 전제로 보면 가능한 일이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긱 시대마다 합당하고 

준비되어진 지도자가 될 자들을 선택하셔서 


하나님의 구원 사역을 위하여 
친히 사람을 보내어 안수하시고 은사를 주시며 
감당케 능역을 부여 해 주셨던 것을 알 수 있다.    



여호수아에게 총명과 지혜의 신이 충만케하시고 
용기를 더욱 불어 넣어 주시자 이스라엘 백성은 
선택된 그에게 모세에게 대하듯 그를 따르며 순종하였다. 


그러므로 모세처럼 하나님과 벗으로 대하던 
그런 사이는 아니였다하더라도 
새로운 지도자로서의 인생을 직면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행하기로 한다. 



1) 새 출발을 위하여 과감히 떠나보내고

 버려야할 일들을 정리토록 하자. 



2) 내게 주어진 적은 능력을 가지고 

부족하다 망서리지 말고 
하나님의 계획에 기꺼이 나 자신을 맡기자. 


3) 후회 없는 삶을 위하여 준비를 하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군이 되기위한 작업에 힘쓰자 



기도



주여 지금까지 지켜주신 

주님의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말씀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허락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보다 나은 생, 

목적이 있는 참된 삶을 위하여, 

보람 있는 생을 위하여
주님께 슨종하며 나아갈 때 



주님께서 알맞는 능력을 주시며 
특히 영적인 분별과 지혜의 영을 허락해 

주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3



/ By Priscilla






내가 나의 신을 

그에게 주었은 즉

[사 42:1-9]




/ By Priscilla





"내가 붙드는 나의 종 내 마음에 

기뻐하는 나의 택한 사람을 보라!…"



이 세상을 창조하신 예수 그리스도는 
종으로 섬기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으셨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선택받은 종으로서 
이방의 빛이 돠야할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기뻐하자.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이 
나를 위해 존재하시고 행하여 졌음을 실감한다. 



그것은 내게 주어진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것은 값없이 주어진 은혜였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붙드는 택한 사람에게 

나의 신을 주었다.고 하셨다.


주님의 섬김과 온전하신 뜻이 내게도 

임하여졌다는 사실에 감격한다.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종은 

'예수 그리스도' 이셨다.



그분이 내게 임하였고 내 안에 존재하시기에 
나는 죽고 진정 쇠하며 그는 승하는 까닭에 


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그분이 사시며 

그분을 진정 닮아가가는 삶이 되길 원한다. 
 


예수님께서는 온유와 섬김의 자세로 일관하셨다. 
그분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라."셨다. 




그렇다면 나는 어찌 하여야할까?




1) 나 지신의 실체를 파악하고 

겸손하게 주님을 따르는 삶을 살자.



2)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자녀가 되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이 선택한 자녀로서 손색이 없도록 



 마땅히 주님이 기뻐하시는 

종이 될 수 있도록 도우소서.






2012/01/16



/ By Priscilla










삼가 하나님을 거역지말라

[히 12:25-29]




/ By Priscilla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너희는 삼가 말하신 자를 거역하지 말지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양자임을 줄거워한다면 
그분을 더욱 존경하고 경외하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하나님께서는 내게 이미 

하나님의 양자가 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 
그럼에도불구하고, 나 자신은 하나님을 방관하고 


나 자신이 모든 것을 도맡아서 해결하고자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하나님께 보이기에 급급했다. 


그러기에 때론 달려가는 인생길에서 잠시 멈추고 

자신을 되볼아보는 반추의 시간이 

절실하게 요구되어진다. 



나는 신앙 안에서 자유하고 싶다.
안에서 주님을 강제나 억압이 아닌 

눌린 심령이 아닌 채로 
그렇게 순수함으로 섬기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그 어느 누구보다 우선 되어져 

깊게 사귀는 관계로 획산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 


그러나 그럼에도 마음으로는 원이로되 나의 행실은 

얼마나 이중적인 구조의 성향을 가지고 하나님께 

알게 모르게 반기를 드는 행동을 했던가? 


최소한 나의 아버지의 뜻을 이해할 수 있는 

믿음 생활이 뒷 받침이 되어 주어야 하는데 말이다.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시라 했다. 

우리 인긴의 마음은 쉽게 뜨거워졌다가 


쉽게 변하는 변덕스런 속성을 지녔기에 

쉽게 자신을 장담할 수가 없다. 



교만이란 이름으로, 외식함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쉽게 찬탈하려는 야망으로 

뒤범벅이 된 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주님 안에서 거듭나기전 

이 옛 속성을 밀어내려면 그럴 수록 

더욱 집요하게 달라붙어서 


오직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고서는 

도무지 나의 자력으로는 이를 떨쳐낼 재간이 없다. 



나의 허물과 수치와 연약함을 체휼하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으로 오늘 나는 이렇듯 하나님 앞에 
감히 대면할 수 있음을 감사드린다. 


좀 더 정직한 삶을 살도록 정결한 영을 달라고

성령 하나님께 구하고 간청하여야겠음을 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정죄했던 나 자신에서 자유로와지자.
 2) 기도 시간을 늘리고 하나님과 
규칙적인 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시간을 내어드리자.

 3) 갱신과 참회의 시간을 갖자. 



기도 



주님!이 시점에서 깨닫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성경 말씀과 기도와 영성 계발에 힘쓰게 허락하소서! 



이 소망는 단지 자신의 유익이 아니라 
주님과 밀접한 교제를 나누기를 원해서이나이다. 


주님을 알고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대화케하시고 
소멸치 않는 주님을 늘 만날 수 있도록 도우소서! 

 





2012/01/09



/ By Priscilla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눅 2:21-39]



 / By Priscilla





의롭고 경건한 시므온은 노년이 되어서야 
 사모하던 메시야를 그의 품 안에 안고 찬송하며 
 예언의 성취를 다음과 같이 고백하며 감사드린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이방을 비추는 빛이요, 
주의 백성이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바로 이와같은 '시므온'의 고백 속에서 
그의 생애 가운데 메시야를 고대하던 
그 심중이 과연 얼마나 갈급하여 
메시야를 간절히 칮았는지를 알 수 있다.


'안나' 역시 금식하며 기도로 섬기던 차에 
예수 그리스도를 한 눈이 알아보는 영안이 열려 
이를 세상에 알리는 자가 되었다. 


그렇다면 나는 오늘 이 시간 

님을 간절히 사모하며 찾고 있는가?  



시대적으로 임박한 종말론은 현세에 와서 
더욱 박차를 가하는 때임을 알고 있으나ㅡ나의 삶 자체도 
신랑을 진정으로 밎을 준비가 전혀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예수님은 나의 전 소망이요, 

그분을 반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기쁨이요 
바램이 될 것이다."
란 사실이다.  



온전히 하나님을 경외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주님께서 이 땅에 남아 해야 할 사명과 의무를 
무사하게 마칠 수 있기를 끊임 없이 간구해야한다. 


특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더욱 구체적인 부분으로 주님과 동행하고 나아갈 때,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구원의 역사는 

더욱 풍성한 열매를 맺고 복음은 

더욱 놀라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내가 연약할 수록 더욱 

그분은 강한 역사를 보여 펼쳐주시고 
하나님의 나라는 점차 도래되어 질 것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세상에서 나를 이끌어 내어

 불러주신 하나님의 뜻과 의미를 찾자. 

 


2) 하나님께서 나의 심중을 

늘 감찰하고 계심을 인식하며 살자. 


 3) 상황을 관망하시나 하나님의 응답은 

신속함을 인식하며 위로를 얻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제게 속한 모든 것들은 다 주님 것이나이다. 
  
제가 너무 부족하여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주소서!

 

혹간 병을 허락하시나 상처를 

싸 매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이다.

 때로 인생 길에서 쓰러지나 다시금 저희로 

일으켜 세우시는 아버지를 기억 하나이다. 



종내 사모하는 마음을 지켰다가 주님을 만났던

 안나와 시므온과 같이 고난 중에서도

 지체들 서로가 믿어주고, 긍휼히 여기며, 

주님의 구원 역사에 동참케 인도하소서!






 2012/01/02



/ By Priscilla









희생의 댓가를 지불하신 예수님!

 [마27:45-56]




/ By Priscilla





많은 이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배신하며 
조롱하고 능욕하고는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는 결과를 맞게 되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이런 희생의 댓가를 

지불해야만 했던 것일까? 



그분은 가장 고귀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데…
나와 그 관계는 무엇일까? 


반드시 그 희생의 댓가가 구약에 예언 되어져야했듯 
왜 십자가에서 매달려 피와 물을 쏟으시며 
모진 고통을 수반해야 했던 것일까? 


말씀을 이루기 위한 그 길에 
잠잠히 도살장에 끌려가는 어린 양같이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께 순종의 모습을 보인 
참된 인류의 메시야였다.


오늘 본문에서는 백부장 및  
 이 사건을 체험한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말들이 
과연 진실로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었다고 고백하는 것이었다. 


오늘 이 시간 내게 임한 이 축복은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우리 대신 나의 죄를 위하여 
지불하고 청산해주신 희생의 댓가임을 느끼고 
더욱 이를 위해 감사드려야 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것을 기억하고 
자아를 깨뜨리는 작업이 더욱 필요하다고 본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장 값진 희생이라 여기고 존귀히 여긴다.



기도 



저처럼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인 저에게 
임한 축복이 너무나 크도소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지켜봤던 여인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일거수 일투족을 지켜보는 

여인이 되길 원하나이다. 
주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하소서






2011/12/26



/ By Priscilla








하나님의 복 주심

[신 33:1-11]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하는 백성에게
복을 주시는 일보다 더 좋아하시는 일은 없다. 



오늘 성경 본문은 모세가 죽기전 이스라엘 백성
그 자손을 위하여 축복하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모세의 율법이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야곱의 총회의 기업이라고
그들은 기쁘게 이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주시기 위하여

직접 그 택하신 지파들이 모인 곳에 오셔서
새 희망과 새로운 시작의 느낌을 그들의 삶에
가득 채우실 원하신다.


그러므로 언제나 하나님께서 친히 

우리의 일을 관여하고 계심을 잊지 말아야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안위하고
지도해줄 하나님의 법을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의 마음도 이와함게 활짝 열어 이시간 
 주님의 능력을 더욱 신뢰하며 받아들여야할 것이다. 



오늘 각 지파에게 허락하신 복을 

내게도 주시길 원하시는 하나님!



나의 모양과 성격과 달란트대로 하나님께서는 

합당한 은혜를 주시길 원하심을 안다.


루으벤은 늘 그 자손이 많고 번성함을, 
 유다는 자신의 방어 때마다 주님께서 

도와 주실 것을 아는 복을, 



레위는 하나님의 말씀 수호에 열심함으로
부모와 가족들보다 하나님을 최 우선으로 삼았기에 

그 백성의 영적인 지도자로서의 그의 신분은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보증을 받았다. 



그렇다면 과연 오늘 나의 삶에서
하나님께 무엇을 얻기를 바라는 것일까?



1) 하나님께서 

만군의 야훼이심을 확신하고 나가자.

 

2) 하나님이 복을 주심을 믿어 

삶에 얽매이지 말고 염려를 내려 놓자.


3) 나의 달란트를 하나님의 일에 

사용함으로 영광을 돌리자.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지파에게 허락하신 복을
또한 오늘날 우리게 허락하시는

아버지의 뜻에 감격하나이다. 


삶의 현장에서 비록 우겨쌈을 당하고 있어도 

하나님의 군대가 저를 에워사며 보살핌을 

받고 있음을 더욱 깨닫고 감사드리나이다.    



2011/12/19

/ By Priscilla









인자가 무엇이관대!

[히 2:5-10]
 



/ By Priscilla





사람의 존재는 가치가 없으나 하나님께서 높여주시며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과 동등한 인자로 

만들어 죽음의 고난을 받게 하셨고 


예수님은 기꺼이 인생을 위하여 

순종하는 자세로 가시관을 쓰셨다. 


이런 절차로 죄인된 인간의 존재는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신분이 달라지게 되었다. 



고로 우리로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아야 할 대상이 되었다. 


인간은 범죄하여 에덴 동산에서 

쫓겨남을 당한 비참한 신세가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영적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에게 
한 줄기 구원의 빛, 즉 예수님을 통하여 구원이란 
소망을 허락해 주셨기에 인생은 비로서 

회복을 맛볼 수가 있게 되었다. 



죄가 들어와 이미 관영된 세상은 혼란스럽고 
인간은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정욕과 죄성으로 인하여 
징계를 받기에 합당한 삶을 살아 왔었다. 


게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인생을 구원코자 오신 한 줄기 빛이신 
예수님이 사명을 띠고 이 땅에 내려 오신 메시야를 


인생들은 이를 외면하고 오히려 신성 모독으로 관주해 
십자가에 못박는 일을 서슴없이 감행했다. 


그러한 인간의 속성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죄인을 위하여 
희생제물이 되어주신 주님이신 것을 우리는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다윗이 늘 말하듯이 

"인생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긍휼의 잔을 씌워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것인가?" 를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생각하며 
주님의 은혜로 사는 자가 무엇을 

더 이상 불만으로 삼겠는가?
 


 그러므로, 우리는 하루를 살더라도 

주님의 은혜로 사는 자임을 잊지말자.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신 예수님을 본받자. 
 2) 인자로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진실된 자가 되자.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인자가 무엇이관대 이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아낌 없이 부어 주시나이까. 



인생의 허물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의 통회자복과 곡성을 들어주시는 
찬양하나이다. 




2011/12/12



/ By Priscilla









확고한 믿음으로 살라

[히 2:1-4]





/ By Priscilla





우리는 듣는 귀를 삼가하여 살피고 
여러가지 확증된 복음에서 떠내려가지 않토록 조심해야한다.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보응을 받을 것이다. 

 

바로 이 '구원'은 주께서 말씀하셨고
이를 들은 자들이 확증한 바며 


하나님께서도 표적과 이사와 능력과 
성령의 역사하심을 증거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귀 기울여 견고히 서지 아니하면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과

 배처럼 정함이 없다. (약1:6-7)하셨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못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거나 충분히 신뢰치 못할 때,
혹은 인간의 자유 의지에따라 부분적으로 순종할 때,
이 모든 것이 불순종이요 불신앙이 될 수 있다. 



나 자신에게도 하나님께서 이미 자유의지를 주시고 
또한 나의 체질을 아시기에 나름 대로 삶의 여정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주셨건만... 



향방과 목적을 상실한 채로 
마치 한없이 포류하며 떠내려가는 배처럼 
환경과 상황에 따라 흔들릴 때가 너무 많다고 시인한다. 



우리는 회개를 촉구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을 외면치 말아야한다. 
 


이 구원은 이미 주님께서 말씀하셨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하셨으며 

성령님을 보내주시기까지 권능과 역사와 이적으로 
모든 사실을 입증해 주셨던 바이다. 



허나 인간의 행위는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이 
불같이 일어나 절제하지 못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온전히 받지 못하고 
값싸게 전락시켜버리는 누를 끼쳤다. 


우리 인간은 주어진 자유 의지를 남용하면서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갈취하려했고, 
감히 알게 모르게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기도 했었다.
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란 말인가?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지 않고서는 
아니 그 권능을 힘입지 않고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채 
그렇게 죄인의 길을 지향하는 인생임을 알아야한다. 



만일 우리가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우리의 죄악을 덮어주심을 굳게 믿고 나아간다면 
소수의 남은 자에 감히 동참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될 것이다. 



그러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할까?



1) 큰 구원을 생의 가장 소중한 부분으로 여기며 
신앙 안에서 말씀과 믿음에 의거하여 의미있게살자. 
 2) 성령님보다 먼저 앞장 서지말고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는 자의 삶에 초점을 맞추자. 
 3)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주님게 간구하길 힘쓰자. 



기도



주님 감사합니다. 

나 자신의 내면 세계에 충실하여 살게 하시고 
혹 삶의 향방을 몰라 믿음에서 떠나 요동하거나 
하나님 아버지의 근심을 끼치는 자가 되지 않게하소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을 사모하며 
환경을 능히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정복하고 살게하소서.


삶 가운데ㅡ 믿음에서 떠내려감으로 인하여
행여 하나님께 근심을 끼치지않는 자녀되게 하소서! 






2011/12/05




/ By Priscilla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로소이다!

[고전 15:1-11]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특별한 은혜를 

핍박자의 바울에게도 부활하신 몸으로 나타나셨다. 


 하나님의 말씀과 받은 구원의 도리를 굳게 지키고

 확신을 갖게 되는 것이 중요하다. 


 바울은 자기 스스로가 작은 자임을 

그가 예수님을 만난 체험 후에 고백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스스로 높아지려거든 

먼저 낮은 자가 되라고하셨다. "(v. 9)


 바울은 과거에 그가 정당하다고 생각한 나머지 
무수한 교회를 핍박했던 자였다. 


오늘 이 시간에 하나님 앞에와 은혜를 받고 오래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나 자신도 
실상은 예수 그리스도 앞에 설 자격이 없음을 안다. 


주님을 향한 확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에 얽매여 

나태해지고 매너리즘에 빠져 몸은 주님 곁에 있으되 
마음은 주님을 멀리 떠날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때로 은혜의 자리를 마다하고 

주님을 벗어나려했던 때는 또 얼마나 많았던가?


 또한 나만 옳다하면서 얼마나 많은 이들을 

주님의 잣대로 보며 정죄했던가? 


 그럼에도 주님은 한결같이 사랑하셨기에 

탕자같은 우리들을 용서하시되 


회개하며 돌이키는 그때마다 죄 없다 하시며 
만신창이가 된 우리의 심령을 다시금 사랑으로 어루만져 
회복시켜주셨던 것을 기억한다 .(v.10)



이제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헤라. 
주님을 알고나서 변절치 아니하고 예수님을 섬긴 지체들보다 
더욱 많이 주님을 위하여 일해야함을 느낀다. 


그러므로 이른 비, 늦은 비 은혜를 허락하시는 주님이 
이제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고난에 참예케 주시려고 
우리로 시련을 겪게 하심을 오히려 기뻐하며 주님께로 담대히 나아가자. 



사도 바울은 주님을 구세주로 인식한 후에 그는 
단 한번도 자신의 길을 회피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향하여 담대히 나아갔다. 
그는 감히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로 
그의 생전에 외려 고난을 기쁨으로 여기며 살았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로 인하여 
삶임을 그는 입증하며 살았던 것이다. 
이 사실을 다시금 잊지말고 우리 자신의 삶에 적용하며 살아가기를 소망하자. 



그러면 이 사실을 깨달은 나는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할까?



1)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승리자요, 인생에서 이긴 자임을 깨닫자. 
 2) 하나님께서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신다는 것을 알고 살자.
 3) 하나님은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한시도 잊지말자. 
 그리하여 하나님 앞에서 그 은택을 
무슨 기림이 있던지 결코 잊지않고 사는 자가 되자.  



기도



주여!  진실로 나의 나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로소이다. 
 하여 주님께서 주신 새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살겠나이다. 
 헛된 것을 행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뜻대로 살도록 도우소서!





2011/11/28




/ By Priscilla




 



두움을 사랑하는 자들의종말

 [욥 24:13-25]



/ By Priscilla




악인들의 봉말이 있음에도 하나님께서 관여치 않으신다고 
욥은 고난이 죄가 아니라고 대답하며 
자신의 진실성을 고수한다. 


하나님께서 빛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허락해 주셨으나 
이를 마다하고 하나님을 부인하여 
어둠의 자녀로 전락되어버리는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괴롭히는 것은 없다. [롬1:21-28] 

악행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되 
환난이나 곤고가 신속히 옴을 깨달아야한다. 


나를 묶고 있는 사슬들과 어두움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악인이 행하는 살인, 간음, 시기, 질투, 정죄, 거짓말…등을 
내 마음 속에 품으면서 하루를 사는 동안에도
얼마나 많은 내적 갈등이 있는지…



내 안에서 벌어지는 영적 전투를 참으로 치열한 것을 부인할수 없다. 
하나님은 반드시 계시고 반드시 하나님의 합당하신 때에 
행위대로 보응하시는 분이시다. 


그분은 역전의 하나님이시기에 
반드시 하나님의 자녀들을 회복시키시고 
어둠을 사랑하는 자들을 징벌로 다스리실 것이다. 


사회적 현상은 때로 기묘해서 악한 자가 더욱 기승을 부리며 
천년 만년 살 것같이 설쳐대며 드세게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지만 
반드시 공의의 하나님은 선악간에 구별하신다. 


때로 우리 믿는자들 뒤에서 험담하는 무리들이 많은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얼마나 사단은 간교하게
상대방들의 마음을 부추겨 거짓 증언하며 
갖은 모양으로 궤사한 혀와, 거짓된 혀로 모함하려드는지... 


그러나 때가되면 호시탐탐 하나님의 자녀들의 생명을 노리는 자들이 
어둠 속에서 이를 갈며 애통해 하는 날에 기필코 올 것이다. 



약자를 돌아보시는 하나님 앞에 겸손히 나아가 
순종으로 답하며 감사와 찬양을 드리지 
믿음이 약하여 죄 가운데 엎드리지 않도록 마음을 경계하자. 




기도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 진실로 감사합니다. 
주님여! 이 땅에서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동안 


늘 원수의 올무와 사단의 궤계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어두음을 사랑하는 자들 앞에서ㅡ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시는 주님과 
만나게하시고 늘 교통케하소서 

 




2011/11/1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의 때와 시기 


(마 24:29-41)


/ By Priscilla



오늘날 세상에 일어나는 많은 현상과 징조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가고 있음을 안다.




또한 세상에서 이루워져가는 사건들을 직면할 때마다 

주의 재림이 더욱 가까워졌음을 실감하게 된다.



때론 주님이 오실 날을 학수 고대하고 있는 나머지 

그 마지막 날의 해석에 따르는 많은 오해와 




많은 잘못된 현상들을 보면서, 온갖 유혹을 딛고

더욱 확고한 믿음의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영적인 분별력을 먼저 길러야겠다고 다짐 해 본다.  




 우리는 이미 이루워진 십자가상의 대속의 대상이

바로 구주 예수의 피 값을 산 우리 자신들이기에...



신랑되신 그분의 희생이 헛 되지 않도록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주님의 교훈에 따라 

오늘도 구원의 확신을 안고 우리에게 주어진 삶을 

 귀히 여기며 살아가야 할 것이다.




또한 언제나 자연 현상이나 변화를 통해

 오는 시대적 상황에 민감한 사람으로서 

세상의 흐름과 시대를 잘 분변하며 살아야한다. 




다른 한편으로 주님의 재림을 조심스럽고 

진중하고 끈기있게 기다리는 인내도 지녀야 한다.




언젠가는 가야 할 본향을 향한 소망이 

지속적으로 넘쳐 날 때인 만큼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성실하게 살아야한다. 




비록 지금은 하나님의 때와 그 시기를 

어느 누구도 모르지만... 종말을 맞이하는 

주님의 제자로서의 본분임은 

물론 잊지 말아야 한다. 




때문에 장차 모든 천사가 흠모할 

주님의 예비된 신부로서의 

 찬란한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도 

늘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더 나아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 땅에 사는 동안 더욱 말씀으로 무장하여 


순간 순간 승리하며 살아가는 

확고한 결단과 의지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오늘도 믿음으로 마음을 굳게 지키며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분만 바라보며

 행군하여 나아가자!



기도 



주여! 주님께서 어느때 오시려는지 모두가 궁금 해 합니다.

임박한 종말론도 여러가지 해석으로 분분합니다.




그러나 오직 제 위치에서 제게 맡겨진 임무와 

사명을 가지고 하루 하루를 성실하게 살다가 

주님과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성령님 도와 주소서 -아멘





2008/11/10



/ By Priscilla








인애가 풍성하신 하나님!
[시124:1-8]




/ By Priscilla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망 가운데에서 
구출해 내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삶은 벌써 파멸되었을 것이다.


오직 주님 만이 우리의 죽을 영혼을 살리시고 
현 시점까지 인도하셨음을 감사드리자. 


1. 하나님의 전능하심 (vv.1-5]



무엇보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기억하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었다면 어떻게 
인간 스스로 신앙의 늪에서 건져나올 수가 있었겠는가?



사망의 늪을 통과하지 않고서 만날 수 없었던 주님은 
한번도 인간을 외면하거나 버리지 않으셨다. 


오히려 죄인된 인생에게 긍휼을 베풀어주시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원수의 목전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게 상을 베풀어주시며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해 내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전적인 주님의 인애하심을 기억하고 
결코 교만하거나 자만해서는 안된다. 



2. 전적으로 도우시는 하나님 (vv.6-8]



적군의 손에 달지 아니하시고 사랑하는 자녀를 
안전지대로 피신 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라!



사탄의 술수와 궤계에 빠지지 않도록 지키시되 

파멸위경에서 건져내시고 우리로 하여금 안전 지대로 
옮겨 주시는 역전의 하나님은 



마치 인생을 사냥꾼의 올무에서 해방된 새처럼 
우리의 의식에서 자유함을 누리며 순결하고 소박한 영혼으로 
우리를 날로 변화시켜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오직 모든 일체의 도움은 하나님만이 
행하신 것을 알고 더욱 겸손히 주님을 섬기자. 


지난 날에 시시각각으로 은혜를 주셨던 그분은
나의 기대를 결코 져버리지 아니하신다. 



기도



인애하신 주님 고맙습니다. 
 절대 절망 속에서 절대 소망을 주신 하나님! 


경험과 훈련을 통해 이루어진 
하나님과의 교재가 
더욱 돈독해 지도록 도우소서!




2011/11/07



/ By 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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