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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에바다교회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 

/ 아름다운 권속 

[엡 2:11-22]




/ By Priscilla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된 

하나님의 권속인 우리는 모든 지체가 모양과 모습은 다르나 



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지어져가는 것이라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하나님의 선민, 하나님의 율법을 받은 자들과 이방인인 나와는 

그 관계성이 참으로 희박한 사이였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심으로 말미암아 상황이 바뀌어져 

놀랍게도 믿음으로 그리스도의 한 피를 나눈 한 형제가 되어버렸다. 



인류의 조상 첫 아담의 범죄로 인해 이 모든 무너진 

하나님과의  관계성의 괴리와 아울러 이웃과 만물간에 있었던 

관계차단의 장벽을 허물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은 이루 측량할 길이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평화의 주로 오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희생으로 인한 

그 댓가로 죄가 용서되어지고 더불어 하나님의 권속이 된 나!   

 


나 역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권속답게 

세상 속에서 삶을 영위하는 동안 평화와 화해의 도구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제 모든 우리의 인생은 믿음안에서 하나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되어 한 지체로서 손색이 없도록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부족함이 없어야할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그리스도안에서 한몸을 이루고 

점차 점진적으로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가고 있다고 말한다.



점진적으로 하나님을 알아가는 도상에서 

'존 번연' '천로 역정'을 생각하게된다. 



하나님의 왕국에 입성하기 위해 순례자의 길을 가는 

인생 길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께서는 낱낱히 기억하시며 지켜보신다. 



'야훼 섬머' (거기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결코 떠나지 아니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로 가든지 거기 계셔ㅡ

 내게 언제나 희망을 잃지 말고 인생 길을 곧게 따라 오라시며 

친히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발 걸음을 인도해 주신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신뢰하고 손짓하시며 삶 가운데 

더욱 하나님의 계시의 정신을 밝히 계시해 주신다.

 


또한 내가 어디로가든지 하나님께서는 나를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성전임을 기억나게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요,  값 주고 사신 권속임을 잊지말자. 



1) 하나님의 권속임을 깨닫고 기쁨으로 살자. 

2) 예수 그리스도의 제체로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며 화평의 도구가 되길 더욱 간구하자.



기도



주여! 주님께서 거하시기 알맞은 성전이게 하소서 

저를 기억하시고 인도하시니 진정 감사합니다. 

  




2011/04/18



/ By Priscilla















선한 일을 위하여 지음을 받은 자!

[엡 2:2-10]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구원하시고 결코 우리의 행위로 인한 

구원이 아님을 알리시며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 선한 도구로서 

쓰여지기 위해서 예비하시는 가운데 지음심을 잗은 자임을 알아야합니다. 

하나님께서 육체가운데 사는 나를 이끌어내어 다시금 새롭게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저의 지난 날은 어떠 했던가요?



1. 죄로 인해 이 세상 풍속을 좇았습니다. 



2.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 역사하는 영으로서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습니다.-



3. 다른 이들과 같이 진노의 자녀로서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행하여 지냈습니다. 



그렇지만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은 

이를 측은히 보시고 내게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으로 인해 허물로 죽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나라의 후사로 삼아 주시고자 하십니다. 



그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풍성하심을 여러 세대에 

나타나게 하려 하심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는 내게서 난 것이 아니요,

행위에서 나지 않도록 자랑치 말게 하기 위해서이며 

전적으로 하나님이 허락하신 은혜요 선물입니다. 



이제 나는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피조물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한 일을 하기 위해 지음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여 주신 이 목적은 이미 우리가 모태에서 

조성되기 전부터 그 가운데 행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음을 인식하여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나와의 관계를 회복시키시고 새 신분을 주심을  감사드리십시다. 



1) 임무를 주신 하나님께 더욱 감사드리며 선한일에 힘써야합니다. 

2)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음을 깊이 생각하고 

나의 행위에서 구원을 얻으려는 생각은 철폐시켜야합니다.

 3) 믿음을 하나님께 더욱 내어 놓으십시다. 




기도




선한 일을 위하여 지음을 받은 자로서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큰 은혜를 주시옵소서!






2011/04.11




/ By Priscilla








때가 찬 경륜 

[엡 1:7-14]




/ By Priscilla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정하신 구속함을 볼 때, 

우리의 구원은 모든 것을 예수 그리스도 아래 

두시려는 하나님의 큰 섭리임을 알자.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주시려고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를 택하시고 사랑 안에서 

주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후사인 자녀로 삼아 주셨다. 



이 사실을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기막힌

 하나님의 은혜임을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가 아니면 

구원을 얻을 수 없었음을 잊지말고 반드시 상기하자. 



그러므로 나의 공로로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가는 것이 아니요,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미 십자가 상에서 

그 댓가를 지불 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기꺼이 복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은 당신의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신 대로

그리스도 안에서 은혜의 풍성함을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하심이다. 



이제 내가 드릴 것은 어떤 구원을 위한 

몸짓이나 고행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는 것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내 자신이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과 죄사함을 받았으니 

'때가 찬 경륜'을 위해서 

모든 것을 예정하신 하나님을 생각하자. 



하나님의 계시에 대해 나는 영적으로 민감하고 

좀더 구체적으로 하나님과 대면하며 그 관계 속에서 

친밀한 교제를 나누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언제나 계시하시지만 베일 속에 가려계신다. 

내가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위치에서…



그래서 언제나 알게 모르게 내 곁에, 혹 내 안에서 멀리서,

 그 어느 곳에서도 나를 감찰하고 계신다. 



심지어 나의 내면 속 감추인 폐부까지도

아니 영 혼 육을 낱낱이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

이 얼마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시려고 

섭리하신 구원의 경륜이란 말인가!



하나님께서 마음의 원대로 역사하셨다는 

사실에 오로지 감격할 뿐이다.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듣고 믿어 

약속된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이 것은 하나님 자녀인 우리 각자가 

기업의 보증이 되며 그 결국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케하려함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나는 어찌해야할까?



1)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구원의 섭리의 중심임을 알자.

2) 때가 찬 경륜을 생각하며 성령의 인치심을 믿고 더욱 신뢰하자.

3)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그 은혜에 영광을 돌리는 도구되기 위해 

늘 준비하고 명령이 떨어지면 즉시 행하자. 




기도




주여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십자가의 고통을 치러주셨으며 이 땅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십자가의 도를 생각하고 

하나님의 크신 뜻-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날마다 은혜의 보좌로 가까이 나아가는 

제가 되게 하소서! ㅡ아멘 






2011/04/04



/ By Priscil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적전투
(엡 6:12)




하나님은 이 세상을 창조하실때 먼저
영의 세계를 만드셨고 나중에 물질 세계를 지으셨습니다.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에
몸은 이 세상에서 살지만 연관은 항상
영의 세계에 연결되어 있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 관계를 파괴하고 멸망 시키려는 사탄마귀의 유혹과
공격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로 향해야할 영혼이
마귀의 지배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이 사실을 영적 싸움이라 알려주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흑암의 권세와 싸워 이겨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예: 다니엘 기도, 예수님 40일 금식기도, 등)


1.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영적전투에 대한 이해 범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내적 치유와 상담심리 학자인 '닐 앤더슨' 박사가
신자들을 분석한 경험 결과에 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전체신자의 65%- 자신속에 있는 죄성에 대하여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회개와 기도생활에 열심을 내지 않으므로
죄의 유혹에 쉽게 빠져 사단의 미혹에 그대로 이끌림.

둘째, 나머지 신자의 15%- 죄의 유혹과 믿음생활의 방해가
죄성으로 부터 생기는 것임을 알고 있으나
육신의 욕망이 강하여 그대로 허용하고 지내는 사람들
(음주, 도박, 마약, 불의, 음란...등)

셋째, 나머지 5%- 자신에게는 성령님이 계심으로
무엇을 하던 미혹받지도, 잘못하지도 않는다 여기고
자신의 고집대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

넷째, 전체의 15%- 죄된 생각과 유혹이 어디에서 부터 오는 지를 알며
마귀의 틈탐을 허용하지 않고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여
올바른 신앙생활을 하는 성도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라 할지라도 욥과 같이 애매한 고난을 받을수도 있고
가롯유다 같이 의심이 들어 주님을 배반하는 경우도 있는 것을 봅니다.


2. 사탄마귀는 두가지 방법으로 성도들을 공격합니다.

1) 전략적인 방법으로 공격합니다.


첫째, 대적하여 멸하려 합니다.(계 12:17)

하나님의 사역을 공격, 훼방 , 저지,등 맞닥드려 싸우려 합니다.
(예: 스룹바벨 성전건축, 느헤미야 성벽재건, 네로의 그리스도인의 학살, 등)


둘째, 상대방을 참소합니다.(계 12:10)

헐뜯고 비방하고 이간하며 거짓으로 분열시킵니다.
즉,가족,친구,성도,부부,이웃등 오해와 미움을 통하여 관계 단절을 시킵니다.
(예: 고린도교회 성도분열, 빌립보교회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다툼)

셋째, 성도를 미혹합니다.(딤전 4:1)

성령의 역사를 부인하며 이단사설 등으로 진리에서 떠나게 만듭니다.
(예: 영지주의,몰몬교,통일교,종말론,등)


2) 전술적인 방법으로 공격합니다.

전략이 전쟁의 큰싸움 기준이라면 전술은 국지전(한 지역별로 하는 전쟁)입니다.
사단이 전술을 행하여 우리를 공격하는 근거는 우리의 죄임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괴롭힘- 육체를 공격하며 질병으로 고통을 줍니다.
(거라사인, 수로보니게 여인의딸, 벙어리 귀신들린 아들)

둘째, 사로잡음- 욕망을 충동하여 노예로 만듭니다.
(삼손, 데마, 유대교 지도자들)

셋째, 속임- 의심과 거짓을 통하여 믿음에서 떠나게 합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가롯유다,등)

이들 모두는 믿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유혹에 넘어갈
죄성에 따라 마귀가 틈탐으로 고통과 괴롭힘을
당한 경우의 사람들 입니다.


3. 오늘날 영적전쟁을 세가지 차원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1) 지상적 수준의 영적전쟁 - 악한영이 인간을
직접 공격하는 것에 대한 싸움(벧전 5:8)


'예수님께서 그 열두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악한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10:1)

현대의학으로 고칠수 없는 병들은 마귀의 저주의
세력때문에 오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불의의 사고나 손실로 빚져 눌리고 사는것은
마귀의 시험으로 올수도 있습니다.(욥)


2) 주술적 영적전투 - 사단의 문화와 그에 사로 잡힌자들과의 싸움입니다.

무당, 뉴에이지, 점치는자, 마녀, 사단 숭배와 자살시도,등
이와 같은 종류의 세력은 육신을 괴롭히는 차원의 영들과는 다른
영혼을 누르고 분열시키며 정신이상의 질환들을 유발시킵니다.
(정령신앙, 운세보는것, 엑소시스트 영화, 초혼자, 등)


3) 전략적 차원의 영적전투 - 공중권세잡은 악한영과
세상 어두움의 세력과의 싸움입니다.


지역의 공중권세잡은 영들의 영향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파괴되고
ㅡ지진, 가뭄, 재해, 홍수, 화산, 전쟁,등 저주가 임하는 도시와 나라들,

또는 독재자로 인한 탄압과 혹사를 당하는 국가 및 백성들
ㅡ북한, 아프리카, 중동, 인도, 네팔, 아프카니스탄 등

전쟁 도발 지역에는 항상 공중권세 잡은 악한영의 사주가 있음을
늘 인식하며 깨어있는 신앙생활을 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4. 영적전투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두가지를 의지해야 합니다.
  
'또 여러 형제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계 12:11)


1) 예수님의 보혈이 마귀를 물리칩니다.


세상에서 고소를 당했을때 무죄를 증명할수 있는
증거가 있으면 재판에서 승리함 같이
마귀가 우리를 아무리 참소 할지라도 무죄의 보증이 있으면
더 이상 참소나, 해를 주지도 못하게 됩니다.

그 보증이 바로 예수님의 보혈입니다.
이는 우리의 죽음을 대신하여 흘리신 것입니다.
따라서 마귀의 참소의 근거는 모두 다 없어진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의 흘리신 보혈은 부활의 근거이며
부활은 사망을 물리치고 승리한 증거입니다.

사망권세란 죄의 권세이며
그 권세는 마귀가 쥐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이 죄와 사망권세를 이긴것은
예수님이 마귀를 이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내안에 그리고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
머리에서 발끝까지 나를 덧입혀 주고 계시면
어떤 해도 받을수 없을뿐 아니라, 그 피가 나에게도
죽음에서 승리할수 있는 부활의 증거가 되기 때문에
패배한 마귀는 그 피 앞에 설수가 없게 됩니다.


2) 예수님 말씀으로 마귀를 물리 칠수 있습니다.


이 우주 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 졌습니다.
그러므로 말씀은 곧 능력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도 병자를 고치시며
귀신을 좇아낼때 말씀으로 하셨습니다.
(중풍병자, 백부장 하인 ,나사로, 야이로의 딸 ,등 )

그런데 이 말씀의 권세를 믿는자인 우리에게도 넘겨 주셨습니다.

    '믿는 자들 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막 16:17-18)


믿음은 믿음의 대상과 함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때 함께 계신분이 말씀대로 역사하여 주십니다.

영적 전투에는 내적 무장으로서 보혈을,
외적 싸움으로서 말씀을 사용해야 합니다.

이때 우리들은 모든 영적 싸움에서 승리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 주님의 보혈과 말씀만을 의지하십시다.









                                                                     
감사에 대하여
[엡 5 : 20] 


/By Paul



신앙 생활의 최고의 덕목 중 하나는 감사입니다.
그런데 감사의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은 것은
말은 하기 쉬운데 반하여 감사를 소유하고 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감사 생활을 하려면 감사하는 사람이 되기 보다는
감사의 사람이 되는 것이 성경적인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여야 
우리가 감사의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1) 이를 위하여 우리는 제일 먼저 
감사의 의미를 깨닫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행복은 소유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데 있습니다.


세리장 삭개오는 자신의 많은 소유에도 불구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예수님을 만나고 자신의 소유에 절반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워 주면서 참 기쁨을 얻었습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자기 이름을 부르고 자기 집에
찾아 오신 것에 너무 감격했기 때문이었습니다.


2) 둘째로 감사의 사람은 절대적인 
감사를 드리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흔히 상대적 감사를 
드리는 일에 익숙하여 있습니다.


즉 내게 도움이 되고 유익이 주어지면 
나오는 감사를 말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해 관계나
 상황 여부에 따라 드리는 감사가 아니라
환경을 초월한 절대적 감사를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얻는 것과 잃는 것은 일생동안 반복되는 현상이기 때문에 
감사의 기반이 되기에는 합당치 않습니다.


그 이유는 얻었을 때에도 해로울 수가 있으며 
잃었을 때에도 유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잃어버릴 수 없는 것을 
소유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환경에서도
절대적 감사를 드리며 살 수 있습니다. 


즉 영생, 구원, 자녀, 후사, 천국, 부활…등의 
큰 은혜가 이미 주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나에게 감사가 나오지 않는다면 
감사의 기반을 하나님께 두기 보다는
세상에 두고 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감사의 근거는 하나님의 사랑이어야하며
감사의 동기는 내주 예수님의 구원의 희생이 되어질 때 
나는 진정 감사를 소유한 사람이 될 것 입니다. 


2008/10/30

/By Pa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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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1.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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