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리아와 결혼한 요셉
/ Joseph
(마1:18-19)



1. 인적 사항


요셉은 '하나님께서 더하신다"는 뜻으로 그의 혈통은 다윗의 후손입니다.
요셉의 조부는 '맛단'이며 후손으로 두 아들인 야곱과 헬리를 낳았으며,
야곱은 와딸 마리아를, 헬리는 요셉을 각각 낳았는데 요셉이 마리아와
 결혼함으로 야곱의 법적인 아들이 되었습니다. (호크마 마 1:16)

그는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님을 잉태함으로
예수님의 법적인 부친이 되었으며 직업은 목수였습니다.
예수님 탄생 이 후, 마리아와 정상적인 결혼생활을 통하여 야고보, 요셉,
유다, 시몬 등 네 아들과 여러 딸을 낳았습니다. (마 13:55-56)

그는 베들레헴 출신으로 나사렛 동네에서 살았으며 중년나이에 일찍
죽었음으로 (A.D,14 년경) 주님께서 목수일을 하시며 가족을 부양하였습니다.


2. 주요 생애


요셉은 젊어서 마리아와 부친들의 동의에 의해 결혼하기로
약속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혼과정으로 먼저 약혼이 있었으며
이는 흔히 어릴때 이루워졌습니다. 그 이후 결혼 적령기가 되면 정혼을 하게됩니다.

이 기간은 1년동안 지속이 되며 대외적으로는
남편과 아내로 알리워지지만 동거는 하지 않는 상태로 지내다가
정혼기간이 끝나면 정식으로 결혼을 하게됩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잉태할 시기는 바로 요셉과 정혼한 기간이었음으로
요셉으로는 괴로운 나머지 이 사실을 조용히 수습하고자
이혼장을 써주므로 마리아의 실책을 가리워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꿈 속에서 천사를 통해 크신 섭리를 계시하여 주심으로
마리아를 아내로 데려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였을 때, 헤롯왕의 시기로 아기를 죽이려하자
꿈에 주의 사자가 나타나 헤롯의 음모를 알려주면서
애굽으로 피신하도록 하였숩니다. (마 2:13)

이에 대해 예수의 어린 시절을 기록한 외경 "예수 유년기의 복음" 에는
약 3년간 애굽에서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 당시 유대인 탈무드에 따르면 애굽에는
알렉산드리아를 중심으로 유대 회당이 있었고 함께 모여 생활하는 가운데
 요셉 가족도 도움을 받아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 헤롯이 70세의 나이에 괴질에 걸려 죽게 되자
주의 사자가 애굽에서 현몽하여 가로되 '돌아가라'함으로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와 '나사렛'이란 동네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라나서 12살이 되었을 때, 해마다 행하는 유월절 행사에 참여코자
요셉은 예루살렘으로 가족을 동반하고 주변 이웃사람들과  더불어 올라갔습니다.

예식을 마치고 돌아오는 도중 하룻길이 지난 다음에야 무리 중에 주님이 없는 것을 보고
 다시 하룻길을 걸려 돌아가 성전을 두루 두루 살펴 주님을 찾았습니다.

드디어 3일 만에 성전 안 뜰에서 율법을 강론하고 있는 저명한 율법학자들인
 '힐렉', "샴마이", "가말리엘",
등과 율법을 토론 할 시 선지자들이 계시한
난제들은 해석하여 주시고 또한, 천문학, 의학, 물리학, 철학등도 논의하며
삼일을 보내시면서 모두에게 놀라움을 주고 계신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몹시 당황하고 놀란 요셉과 마리아는 어찌 여기 있었는지 나무랐지만
주께서 말하기를 "내가 내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였나이까?"
하신 말씀에서 예수님의 신분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탄생 이 후, 요셉은 마리아와의 결혼생활에서 6-7명의 자녀를 낳아
부양하는 가장으로 살다가 예수님께서 성년이 되셨을 즈음에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동안 주님께 목수일을 잘 가르쳐 주었음으로
주님이 요셉의 가업인 목수직을 이어받아 동생들과
어머니를 봉양하며 지내었습니다.


3. 요셉의 신앙인물의 특징

1) 요셉은 의로움을 갖춘 신앙인이었습니다. (마 1:19)

"의롭다''디카이오스'는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율법을 충실히 지키는 정직하고 곧은 상태를 말합니다.

그런데 요셉의 외로움에는 하나님의 구약의 율법외에
신약의 사랑과 은혜가 합하여진 온전한 의로움이었음을 봅니다.

대개 법을 고수하면 사랑과 용서가 부족하고 사랑과 용서가 많으면
법의 고수가 지켜지지 못할 때가 많으나, 요셉은 이 두기지를 모두
겸비한 신앙인이었습니다. 어느날 요셉은 정혼한 아내로부터 자신이
 임신하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때 요셉은 마리아의 순결에
대하여는 믿고 이해를 할 수 있었지만 잉태되어진 과정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은 일이었을 것입니다.   

'성령으로 잉태한 아내,' 그렇다면 조용히
성령님께로 보내어 주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여기고,
이혼장을 써줌으로 자신과의 관계를 정리하려 하였습니다.

그의 이와같은 태도에서 우리는
첫째, 감정을 신앙으로 다룰 줄 아는 사람임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정혼녀의 배신감에 따른 남자로서의 질투와 복수심을 잘 갈무리하여
불행을 만들지 않았던 것을 볼 수 있고,

두번째는, 이 사실을 율법으로 처리하는 대신 사랑으로 마무리 하려했던
이혼의 문제입니다. 즉, 그 이혼이 그녀의 최대의 행복을 보장해주는
선처의 방법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세째는, 성령에 대한 그의 인식이 두려움을 나타내는 행동으로 표현되어진
이성과 지식의 한계를 넘어선 그의 태도에 있습니다.
만일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 사실이라면 요셉은 자기 아내의
거룩함과 잉태된 아기의 성스러움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을지
엄두가 나지를 않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괴로워 하였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기적을 대하는 태도에는 선입관이 매우 크게 작용합니다.
지성적 선입관을 가지고 있을 땐, 현상과 이해 범주의 제한된 차원 안에서만
신앙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신앙이 인격하에 통제되는 경우입니다.

또 한 가지는 신앙적 선입관을 기지고 있는 경우입니다. 이는 인간의 체험의
 차원을 넘어선 말씀의 세계의 차원을 이해의 근거로 삼고 있기 때문에
신앙이 인격을 이해 시킬 수 있는 경우입니다.
(예: 의로운 자, 노아는 산에 방주를 지었고,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렸습니다.)

요셉이 당면한 '정혼녀 성령의 잉태사건'은 보통 신앙인으로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사건입니다. 그러나 그의 의로운 자세인 율법과
이해와 사랑의 조화된 신앙은 하나님의 섭리를 잘 받아들이는
승리의 신앙자세임을 볼 수 있습니다.

2) 요셉은 순종함을 갖춘 신앙인이었습니다.

요셉은 마리아와 주님의 관계에서 네번의 천사의 방문을 받았습니다.
첫번째는 마리아 성령잉태사건에 대한 설명의 가브리엘 천사의 방문입니다.
요셉은 그로부터 이 일이 이미 구약에서 예언 되어진 구세주의 탄생임을 믿게되었습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v23)

이 말씀은 요셉에게 이사야서 7:14절에 이미 예언되어진 말씀임을 깨닫게
해주었을 것입니다. 예언의 실현은 확신을 갖게 만들어줍니다.
 확신은 즉시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게 해줍니다.
요셉은 즉시 마리아를 데려왔습니다. (v 24)

두번째는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 했을 때 주의 사자가 요셉의
꿈에 나타나 애굽으로 피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2:!3)

잉태와 출산의 임무는 마리아에게 주어졌으나 보호와 돌봄은 요셉에게 주어진
임무였습니다. 이제 요셉은 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인도를 받는 자가 책임자입니다. 순종은 계속 인도를 받게 만드는
겸손의 자세입니다. 그는 즉시 밤에 일어나 떠났습니다.

완전한 순종없이 인도는 받지 못합니다. 그의 완전한 순종은
 세번째 주의 사자의 방문을 받습니다. (2:19-20)

헤롯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가라는 계시힙니다.
그러나 어디로 갈지 알지 못하는 그에게 다시 한번 꿈에 나타난 주의 사자는
요셉에게 갈릴리 지방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도록 지시를 하였습니다.
요셉의 일생을 통하여 특히 배울 점은 바로 이같은 순종입니다.
 
그는 자신의 벌어진 기막힌 일에 대하여 한번도 하나님께 불평 원망
의심을 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의가 없는 것이 순종입니다.
 이의가 있으면서 따르는 것은 굴종입니다.
우리는 대개 굴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셉은 진실로 순종한 사람입니다.

3) 요셉은 성숙함을 갖춘 신앙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도 은혜의 체험을 여러번 베푸십니다.
응답을 받을 때마다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삶의 주관자이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체험을 아무리 많이 하였어도 신앙의 성숙함이 없으면 어린아이와 같아
환경이 어려우면 곧 의심과 불평으로 믿음에서 떠나버리곤 합니다.
(예: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

그러나 신앙이 성숙하면 체험후엔 반드시 더 깊은 믿음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됨으로 환경도 상황도 초월하는
신앙인이 되게됩니다. (예: 풀무불 속의 다니엘의 세 친구)

요셉은 주의 사자의 첫번째 방문과 계시를 받고는 그의 신앙은
깊은 차원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즉, 천사가 요셉을 부른
 "다윗의 자손 요셉아" 라는 말에서 입니다.

이 말은 요셉에게 "너는 다윗의 혈통이며 메시야 또한 다윗의 후손으로
 오시지 않겠느냐
'란 확신을 갖게 만들어 준 것입니다.

성숙함은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하나님의 약속 안에 있는 자신의 존재를
인식함으로 자라나게 됩니다. 요셉은 더 이상의 의심과 지체함 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였습니다. 환경이 어려울 수록 하나님의 예정 안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재확인 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자신의 인식이 사명을 확고히 갖게 만들어주고, 사명의 확고함이 섬김의
자세를 만들어 온전히 섬김이 성숙한 신앙인의 모습을 갖추게 만듭니다.
요셉은 구약의 율법도 신양의 은혜도 두루 갖춘 주님의
부모로서의 성숙함을 갖춘 신앙인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님의 섭리 속으로 

이끌리어 가는 요셉 (Joseph)

[창 50:19-21]



/By Paul





1. 요셉의 인적 사항


요셉이란 아름의 뜻은
'그가 더 하신다'는 뜻으로 그는 야곱이 제일
사랑하는 아내 라헬의 첫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라헬의 태를 늦게 열어 주셨음으로 
형제들 중에서는 열 한번째, 서열이 되었습니다.


요셉이 태어난 시기는 B.C. 1700년경 야곱이 
밧단아람에 머무를 때이며, 그 나이 두살 때에 하나님께서는
야곱에게 가나안 땅으로 돌아가라는 명령을 받고 떠나게 됩니다.


그는 항상 야곱의 사랑을 받고 살았음으로 
왕자들이 입는 채색 옷을 입고 다녔으며 
그에게는 모든 일이 면제 되었고
 항상 아버지 곁에 머물며 지냈습니다.


그의 아내는 애굽의 태양 신전의 사제인 
포티페라의 딸 '아세나스'로 바로 왕의 특별 배려로
결혼을 하게 되었으며 그녀와의 사이에서 
므낫세와 아브라임이란 이름의 두 아들을 낳았습니다.


2. 주요 생애


그의 나이 17살이 되었을 때, 
어버지 야곱의 지시로 양들을 치고 있는 형들의
동정을 살피기 위하여 헤브론에서 세겜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양들을 인도하는 형들은 먹일 풀을 찾아 도단으로 이동 하였고
그 곳을 찾아간 요셉에게 형들은 평소에 미워하던 감정으로 그를 붙잡아
애굽으로 내려가는 아스마엘 사람들 대상에게 팔아버렸습니다.


애굽에 도착한 그는 시위 대장 보디발의 노예로 팔리게 되었고 
근 10년 동안을 열심히 일하여 그 집의 가정 충무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축북으로 보디발의 집은 크게 형통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친 원한을 
모함을 받고 시위대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감옥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형통케되자 간수는 
감옥일 모두를 요셉에게 맡기게 되었으며 그 때에 
바로의 관원장 두 사람이 감옥에 수감되었습니다.


한 사람은 떡 맡은 관원장이고 
또 한 사람은 술 맡은 관원장이었습니다.


두사람이 꿈을 꾼 것을 요셉이 해석해 주자 
그의 꿈 해몽과 마찬가지로 술 관원장은 복직이 되어 
바로 왕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난 후 바로 왕은 꿈을 꾸게 되었는데 
아무도 해석을 할 수 없게 되자, 그 때 술 관원장이 
문득 요셉의 청을 잊어버리고 있던 것이
떠 올라 바로 왕에게 추천하여 요셉은 
바로의 꿈을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바로 왕의 승인으로 애굽 총리가 되었으며 
그의 나이 30세가 되어 모든 하나님의 연단의
 세월을 다 마치게 됩니다.


 그로부터 가나안에 있는 부모와 형제를 
다 초청하여 애굽에서 살게 되었으며 110세가 될 때까지 
평안히 살다 애굽 땅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유언에 따라 훗 날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떠날 때, 요셉의 유골을 파서 옮겨가 
세겜에 묻었습니다.


3. 하나님의 섭리 속에 순종한 요셉의 신앙의 특징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가리켜 섭리라고 합니다.
섭리란 인간의 역사 속에 하나님이 개입하여 
붙잡고 계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경륜이란 그 붙잡고 계신 것이 때가 찼다' 라는 뜻입니다.


요셉에게 개입하신 하나님의 섭리는 17세 부터 시작 되었으며
30세가 되어서야 이미 말씀드린 하나님의 경륜으로
풀어주신 인생을 살게 된 것을 우리는 주목 하여야 합니다.


그렇다면 요셉의 일생을 보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경륜이 어떤 것 인가를 잠시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시는 기회가 바로 고통의 순간이며,
깊이 그분을 알아가면 갈 수록 고난을 통하여 하나님 섭리의 
그 오묘함을 더욱 크게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비밀이 숨겨 있는 곳은 바로 다름아닌 
고난 속이며, 
비밀을 찾을 수 있는 곳은 순종 속이며, 고난을 견딜 수 있는 곳은 
섭리의 깨닳음 속 이라는 것을 우리는 그의 고통스런 
경험을 통해 더욱 확실히 알아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용서와 이해의
순간 이라는 것과, 우리 모두가 온전히 그분께 의지하고 맡길 수록
더욱 크신 하나님의 경륜을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경룬에 따라 총리가 된 요셉이
 자신의 일생을 통하여 크게 깨달은 세 가지의 
주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는 과연 무엇입니까?


1) 해를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그는 만날 수 있었습니다.


2) 모든 생명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체험 하게 되었습니다.


3) 모든 이에게 두려움 대신에 사랑을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을 그의 생을 통해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의 성경 귀절은 오늘날 기독교인 이라는 우리가 
본 받아야 할만한 참으로 아름다운 대목입니다. 


신앙의 체험을 통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를 깨닫고 자신의 삶 속에서 마침내 해를 선으로 바꾸는

그의 성숙한
신앙관과 그의 놀라운 고백을 주목 하십시요!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오리까?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려 하셨나니, 당신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창 50:19-21)


 사실상 고향과 조국을 떠나서 사는 이들은 특히 요셉과 같이
하나님의 경륜과 섭리 속에 사는 인생임을 더욱 기억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역시 성경 속 인물 
그 첫 예의 요셉처럼 그분의 섭리 속에 살고 있음을
 올바로 인식함으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경륜의 때가 찰 때까지 인내하며 
오직 순종으로 기다리는 삶을 사는 자가 되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위해 그러하셨듯이 
이미 그분의 자녀된 우리 인생을 위해 
놀라운 섭리를 계획하시고, 축복을 준비해 놓으신 후,
인생의 고난의 모퉁이 길에서
우리를 맞아 이끌어 주시려고
 두 팔을 벌려 기다리고 계시지는 않을까요?



2008/10/31

/By Paul







1 
BLOG main image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뉴질랜드 에바다교회입니다

카테고리

Menu
Notice
Sermon
Christian Life
Bible Study
Media
Life
Resource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