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뉴질랜드 에바다교회

'창세기'에 해당되는 글 45건

  1. 2011.11.18 [성경인물 091]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여인 레아( Leah )
  2. 2010.09.13 [신앙컬럼 100]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3. 2010.09.06 [신앙컬럼 099] 지금은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
  4. 2010.08.30 [신앙컬럼 098] 두려움이 임박할 때 /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하였음이라
  5. 2010.08.23 [신앙컬럼 097] 어떤 편애 / 가족의 긴장관계
  6. 2010.08.16 [신앙컬럼 096] 그 뜻대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7. 2010.08.09 [신앙컬럼 095] 하늘에서 계획된 결혼 / ...가겠나이다!
  8. 2010.07.26 [신앙컬럼 093] 하나님에 관한 증언 /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
  9. 2010.07.19 [신앙컬럼 092] 앞을 바라보라 / 믿음의 좋은 본을 보인 아브라함
  10. 2010.07.12 [신앙컬럼 091] '여호와 이레' 예비의 하나님! /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라
  11. 2010.07.05 [신앙컬럼 090] 번제할 어린양
  12. 2010.06.28 [신앙컬럼 089] 평화로운 삶 /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13. 2010.06.21 [신앙컬럼 088] 값비싼 댓가 / 네 아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말고
  14. 2010.06.18 [성경인물 061] 살렘왕 멜기세덱 / Melchizedek the Priest, King of Salem
  15. 2010.06.14 [신앙컬럼 087] 웃게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16. 2010.06.07 [신앙컬럼 086] 온전함의 중요성
  17. 2010.05.31 [신앙컬럼 085] 롯이 선택한 믿음의 결과
  18. 2010.05.24 [신앙컬럼 084] 올바른 방향 / 롯이 지체하며
  19. 2010.05.17 [신앙컬럼 083] 죄악이 관영한 삶에서 속히 벗어나라
  20. 2010.05.10 [신앙컬럼 082] 하나님과의 동행 / 아브라함의 의 간구를 들어주신 하나님
  21. 2010.05.03 [신앙컬럼 081]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 능치 못할 일이 없으신 하나님
  22. 2010.04.26 [신앙컬럼 080] 영원하신 언약 / 열국의 어미가 되게 하리니
  23. 2010.04.19 [신앙컬럼 079] 열국의 아비가 될찌라 / 네 이름을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24. 2010.04.12 [신앙컬럼 078] 감찰하시는 하나님 / 야훼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다
  25. 2010.04.05 [신앙컬럼 077]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라
  26. 2010.03.29 [신앙컬럼 076] 멜기세덱의 축복 /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
  27. 2010.03.22 [신앙컬럼 075] 사로잡힌 롯 / 구원받은 롯
  28. 2010.03.15 [신앙컬럼 074] 어떤 상속 / 보이는 땅을 너와 네자손에게 주리니
  29. 2010.03.08 [신앙컬럼 073] 다툼 / 나를 떠나라
  30. 2010.02.22 [신앙컬럼 071] 출발 /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하나님의 은총을 입은
 
여인 / 레아(Leah) 
  [창
29 : 31]


1. 인적 사항


리브가의 오빠 라반에게는 딸이 있었습니다.


[1]
레아 (암소라는 )

[2] 둘째 라헬 (암양이라는 )


여인의 이미지는 이름의 뜻에서 나타나 있듯이

언니레아 동생라헬 비해 미모가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레아를안력이 부족하다 표현하고 있으며

이는 여성적인 매력이 부족했음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레아는 메소포타미아 하란에서 출생하였으며

야곱과 결혼한 가나안으로 이주하여

그곳에서 죽어 선영 막벨라 굴에 장사되었습니다.


비록 동생 라헬보다는 

남편 야곱으로부터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하였으나

하나님께서 그녀를 불쌍히 여기셔서 

자녀 생산의 축복을 주셨으므로 61녀를 두게 하셨습니다.


[1] 르우벤 (보라 아들이라)        [2] 시므온 (들으심)    

[3] 레위    (연합)            [4] 유다 (찬송함)

[5] 잇사갈 ()            [6] 스블론 (거함)

[7] 디나 (, 심판) 어머니가 되었으며 


하나님의
특별 섭리로 선택된 여인이 되어

그녀의 넷째 아들 유다의 혈통에서 메시야가 태어나도록 

섭리하심을 받은 은총 받은 여인이 되었습니다.


2. 주요 생애


야곱은 이삭의 장자권 축복을 받고 아내를 구하려 

외삼촌이 사는 하란으로 떠날 때의 나이가 77세였습니다.

레아와 라헬은 20 후의 나이로 

야곱과는 나이차가 많이 나는 편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라헬이 야곱을 좋아한 것으로 보아 

야곱은 에서와 달리 숫총각으로 지내면서 

몸단장을 하였으므로 젊은 모습을 유지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과 라헬을 얻는 약조  

결혼지참금 대신 봉사대가로 7년을 일하고 

결혼식에 임했을 때는 84세로 늦은 감이 있으나 

그래도 상당한 활력을 지닌 젊은이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결혼식 레아는 아버지에게서 

동생 대신 신방에 들어갈 것을 지시 받았습니다.

레아는 야곱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숨기고 아버지의 권유에 따라 라헬과 같이 행동 하였습니다.


야곱은 이를 전혀 눈치채지 못했으며 

다음날 아침이 되어서야 사랑하는 라헬이 아니라

언니 레아였음을 발견하고 매우 놀라 화가 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외삼촌에게 신부가 라헬이 아니었음을 항의하였으나 

레아를 파혼하지는 않았고 7일간 결혼예식을 치렀습니다.

이는 바로 자신이레아의 입장 같이 

에서 대신하여 이삭을 속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감수하고 레아를 거두어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레아가 아버지와 합의하여 자신을 속인 것에 분노하여 

레아를 사랑하지 않은 결과 

그녀는 남편에게서 미움 받고 사는 여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레아를 긍휼히 여기셔서 

태를 열어 자식의 축복을 주셨으므로 

무자 했던 라헬보다는 자녀들로 인한 가족의 기쁨은 

마음껏 누리며 있었습니다.


한가지 자녀로부터의 고민을 경우는 

가나안으로 이주 세겜 성에서 

디나가 추장 하몰의 아들 세겜에게 강간당하고 

일로 인하여 시므온과 레위가 앞장서고 

다른 아들들과 더불어 세겜 성을 엄습하여 

남자들과 추장 하몰, 그의 아들 세겜…… 모두 죽임으로 

살륙상을 겪게 되었으며

이로 디나는 불행한 모습으로 어머니 곁에 있는 딸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레아에게는 마음에 아픔이 되었습니다.


남편의 사랑은 받지 못한 대신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한 결과 

야곱의 12지파의 조상 6명을 낳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이후 야곱은 요셉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130세에 애굽에 내려가기 레아는 죽었으며

야곱은 레아를 조상들의 무덤인 막벨라 굴에 장사하였습니다. ( 49:31)


결국 라반의 레아와 라헬은 일찍 죽어 야곱의 곁을 떠나게 되었으나 

레아는 하나님의 선택한 약속의 자손 3대의 정식 부인으로 

라헬과는 달리 자신의 자리를 지킨 하나님의 축복받은 여인이 되었습니다.

.

3. 신앙생활의 특징


1) 오직 남편 야곱의 사랑만을 원하며 살았습니다.


부부는 사랑으로 맺어진 사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 3:16] “너는 남편을 사모하고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그런데 문제는 서로의 사랑이 식어질 경우

부모가 정한 중매 결혼의 경우 

부부가 서로 의무를 충실히 이행치 못하고 

쪽에서 탈선할 경우가정의 유지를 어떻게 해야 할지 

요즘 우리에게도 중요한 문제가 아닐 없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결혼이란 

하나님의 주권 하에 있다는 것을 먼저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떤 경로를 통하여 결혼이 이루어 졌든지 간에 

믿는 자들의 결합은 하나님께서 받으신 것이기 때문에 

결혼생활의 과정도 그분께 맡기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레아는 자신이 정당하게 야곱의 아내가 것은 아니며

야곱이 외삼촌의 설득에 따라 아내로 맞이되었고

남편에게서 사랑 받지 못하는 외로운 결혼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레아는 남편을 미워하거나 괴롭게 하지 않고 

자기 마음 속에만 슬픔을 감춘 남편을 사모하며 지냈습니다.


그러자 아들을 낳게 되었으므로

아들 이름을르우벤이라 짓고

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 9:32]

하며 아들로 인한 사랑의 기대를 하였습니다.


또한 셋째 아들 레위를 낳으면서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 9:34]


야곱도 레아만이 아들을 낳았을 기뻐하였을 것입니다.

비록 아내는 사랑스럽지 않아도 자신의 자녀는 예쁘기 때문입니다.


레아는 비록 남편이 자신보다 아이들을 보러 오더라도 

기쁘게 여기며 살았습니다.

이는 아내가 남편을 항상 사랑하며 순종하는 것이 

가정의 행복을 유지할 있는 방법임을 레아는 보여준 것입니다


야곱이 라헬과 여종 빌하와 실바를 취하여 명의 아내를 두었을 때에도 

그녀는 시기하지 않고 꾸준히 남편의 사랑을 기다리고 결과 

잇사갈, 스블론, 디나의 자녀를 낳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사는 생활이 

괴로움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행복은 자녀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에게 축복을 주신 부분에 주로 감사하고 사는 삶이

기쁘게 사는 삶임을 레아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자신의 외로움을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위로 받고 여인이었습니다.


[v 31] “여호와께서 라헬에게 총이 없음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무자 하였더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모두 지니고 

만족하게 사는 것을 기뻐하시기 보다 

부족하여 하나님께 기도하며 응답으로 받아 감사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여인의 가장 소망은 미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으로부터 사랑과 인기를 받기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미인은 사람들의 사랑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애타게 구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므로 라헬보다는 레아가 애타게 하나님께 나아가 

자신의 괴로움을 자주 고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녀의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 [ 36:17]

그녀는 결혼생활의 문제를 세상적인 방법을 통하여 해결하려 들지 않고

하나님을 통하여 해결하려 하였습니다.


그녀가 아들을 낳은 출산이 그쳤습니다.

그리고 야곱은 아내를 취하여 아들을 낳게 되어 

관심이 곳으로 다시 쏠리게 되었을 때에도 

레아는 여전히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녀의 기도를 들으시고 [ 30:17]

다시 태를 열어 자녀를 주셨습니다.


이는 라헬이 자녀를 생산하지 못하자 자신의 여종 빌하를 통하여 

아들을 낳아 자신의 아들로 삼고자 편법에 대하여 

하나님의 축복으로 자녀를 생산함으로 

레아는 라헬보다 당당하고 떳떳한 우의를 차지함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레아의 삶은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삶이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아보셨다

그리하여 내게 아들을 주셨도다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자녀의 축복을 하나님의 은혜로 돌리며 살았습니다.


사람은 때때로 세상의 것을 모두 소유하며 태어나는 것이  

불행한 삶임을 느낄 있습니다.

증거가 왕들이 모두행복한 삶을 살았느냐?하면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부족하게 지내는 삶에서 더욱 채워지게 하셨습니다.


레아를 통하여 오늘 나에게 부족한 삶에 처해 있다면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기 원하시는 사랑과 축복의 부분임을 깨닫고

 하나님께 레아와 같이 구하여 특별 은혜를 받는 삶을 누리십니다.


3) 하나님의 특별 은총을 받아 

그녀의 후손에서 그리스도가 탄생하는 족보의 여인이 되었습니다.


레아와 라헬의 사랑 싸움은 야곱이 가나안 벧엘로 돌아왔을  

라헬이 베냐민을 낳다 죽음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이는 라헬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드라빔 (수호신) 훔쳐서 가지고 거짓말의 결과이며

당시 야곱은 

외삼촌의 신은 뉘게서 찾든지 그는 살지 못할 것이요” [ 31:32]

말한 저주가 라헬에게 임한 것입니다.


결국 레아와 라헬은 결혼생활 14년간을 경쟁자로 지냈으나 

라헬이 죽음으로 레아는 가정의 평화를 찾아 누리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녀가 번째 아들 유다를 낳고 고백하기를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말함으로 

그녀의 특별한 신앙심을 야곱은 

그녀에게 많은 감화를 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육신적인 결혼생활은 여전히 야곱은 라헬을 사랑했고 

그녀의 아들 요셉과 베냐민을 가장 사랑했습니다.


야곱이 영적인 눈을 뜨고 죽음에 임박하여 

12 자녀에게 마지막 축복 기도를 하여줄 그는 

유다가 하나님께서 섭리한 메시야의 계보를 이을 아들임을 알고 

그에 대한 축복기도를 하여주었습니다. [ 49:10]


결국 여호와를 찬송하며 지내는 레아를 

정실 아내의 자격으로 인정하게 야곱은

라헬이 죽었을 때는 그녀를 베들레헴에 묻고 묘비를 세워 기념하였으나

40 이상 같이 살아 레아가 죽었을  

조상의 묘인 막벨라 굴에 정실 부인으로 장사 지냈습니다. [ 49:31]


레아의 일생은 오직 남편과 하나님 만을 

존귀하게 여기는 삶을 삶이었습니다.


인생의 삶에는 여러 가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들에게는 미모와 인기, 사랑과 물질…… 외에도 많겠지만

그러나 가장 행복은 가정과 신앙임을 

레아는 우리들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욱 여인으로서 후세의 메시야 계보의 조상이 되었다는 것은 

우리의 일생이 생존에만 그치는 삶이 아니라 

후손에게 이르는 연결선상의 삶을 살아야 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삶의 외로움을 하나님의 은총으로 채워 누리고 레아의 삶을 

우리의 외로운 삶에도 적용하여 

같이 하나님의 은총 가운데 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되십시다.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    

[창(Gen) 26: 28-29]  

                                                                

/ By Priscilla



하나님은 축복의 근원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자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축복은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각 시대별로 이어져 내려 왔습니다. 



세상이 주는 물은 마셔도 목마르지만 

물에 고갈되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거나 

쇠하지 않는 영생과 생명수를 마실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자녀에게 임하는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고자 원하시면 

이를 막을 자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없습니다.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택정이 있는한 

그 누구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어 낼 자가 없습니다. (롬 8: 38-39) 



이웃 나라의 방해를 받았던 이삭에게 임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 어느 누구보다 풍성한 

축복을 받게 허락하신 것을 봅니다. 



이삭이 이와같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창대하여지고 거부가 되자 주변에 이웃하여 

같이 살던 블레셋 족속은 각종 시기와 훼방으로 



가장 필요한 공급원 이었던 샘을 

흙으로 막아 버리는 일을 

그간 서슴치 않고 감행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이삭을 곤경에 처할 수 있는 

환경 속에 틀어 넣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를 방관하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그가 가는 곳마다 그가 우물을 

팠을 때, 샘물이 터져 나왔고



그의 생존을 위해 필요한 

소중한 물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삭에게 임한 축복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내게 임한 하나님의 측복은 

불신자 앞에서 귀감이 되며 하나님게 

축복을 받은 자로서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이와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택정함을 받고 사는 

우리 역시 매 한 가지 입니다. 



늘 세상 속에 살면서도 삶의 원천인 

심령이 마르지 않고 고갈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그러려면 영혼의 갈중을 해갈 시켜 줄 수 있는 

생수의 물을 늘 끊임없이 공급 받아야 합니다. 



성경 본문을 보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이삭이 

샘물을 빼앗기고 '브알세바' 에서 두려워 할 때에 

밤에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를 위로합니다.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하리라 하신지라..."

 (창 26:24) 



마찬가지로 때로 우리에게도 

동일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이 임할 때, 

불신자나 또한 믿음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일로 방해를 받아 

이삭처럼 공급원이 막힘같은 

참담한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시기를 받을 때에도 결코 

실망하지 말 것은 매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따른다는 사실입니다.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 할 것이요

불 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이사야 43:2) 



종국적으로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히던 무리들이 

결국엔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성경으로 다시 돌아가 보십시다. 

그 샘을 빼앗은 직 후에 그를 쫓아냈던 

이웃 나라의 왕 아비멜렉과 부하들이 



오히려 갑자기 그를 찾아와 

평화 조약을 맺기를 간청했습니다. 



이삭이 이를 의아히 여기고 

그들에게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고 반문하자 

그들은 성경 본문에서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내가 우리가 보았음으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의 사이에 맹세를 세워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며 

너로 평안히 가게 하였음 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창 26:26-29)



이에 이삭과 그들은 

서로의 평화를 약조합니다. 



그들이 평안히 돌아간 후 이삭은 곧 바로 

하나님께 새로운 우물을 주시겠다는 전갈을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알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난 블레셋 왕인 

'아비멜렉' 왕이 오히려 위기 의식을 느끼고 



두려움으로 이삭으로 하여금 

떠날 것을 명령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오늘 신앙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낙심의 때에 '우리를 떠나가라'는 블레셋 왕의 



절박한 음성이 느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 해 주셨던 것을 생각하고 

큰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섬길 때, 때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시험 해 보십니다. 



많은 사람들 속에서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 백성답게 사는 것, 

바로 이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과 화평하며 사람과의 

관계도 원활하게 맺어 나가야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 속에서 분리되어 

하나님께 오직 영광을 돌리며 

거룩히 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로 이 점이 하나님을 모르고 불신하는 

사람들과 섞여 살 때에 더 더욱 하나님을 

섬기는 자로서 경건의 모습과 구분된 삶을 살아 



신앙인 으로서의 모범적인 면모를 보여 주어야함을 

더욱 깨닫게 되는 삶의 중요한 실제적 부분입니다. 



야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을 타인이 분명히 

보고 느낄 수 있는 환경과 열매가 뒤 따라야 할 것입니다. 



러므로, 오늘 막힌 장애물로 인하여 힘든 상황 속에서 

괴로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현실적으로 막혔던 문제의 샘이 터지고 

생수와 같이 새롭게 공급 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음성을 믿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이삭을 보십시요!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그의 

어떤 태도가 마음에 드셨을까요? 



하나님께서 마음으로 기뻐하신 

의 태도를 주목하여 보십시요! 



지금이 바야흐로 새로운 영혼의 우물을 

파야할 때라면 과연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까요?



1. 이삭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했습니다. 

      


그가 어디든 가는 곳마다 

또한 샘을 파는 곳마다 샘물이 터졌다는 것은 



그의 아비인 아브라함에 의해서 그의 목숨을 걸고 

순종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린 후 놀랍게도 

그의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을 말 해 줍니다. 



그는 순종의 제사를 단번에 드린 댓가를 

살면서 충분히 지불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삭은 단번에 번제를 드렸을 때 

순종으로 이미 제사를 드린 자이기에 



어디를 가든 형통하며 우물을 파든지 물이

터져 나오는 역사가 있었음을 주목 하십시다. 



이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입중해 줍니다. 



따라서 오직 우리가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며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삭처럼 하나님께 단번에 자신을 죽이며 

순종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는 

그가 가는 곳마다 우물을 주셨습니다.  



이삭을 바라보는 우리 역시 순종한 그에게

더욱 창대한 복이 임했던 것을 알고 



하나님께 더욱 순종하는 삶을 실천하며 

살아나가야 할 것입니다.



 2. 이삭은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떤 환경에 처해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샘물을 파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온갖 시기와 모함을 받고 각종 방해를 받았습니다.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조금도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이삭이 시기와 모함을 받고 방해를 받으며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내 뜻대로만 안된다고 

고집하며 블평하지 마십시요! 



무엇보다 이처럼 또한 선으로 악을 이기며 

주변 환경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사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히려 이삭처럼 개의치 않고 순종과 

감사함으로 사는 신앙인이 되십시요!  



작은 일에 감사드리며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에게 

하나님은 지대한 관심을 가지십니다. 



여기 한 상담 사례가 있습니다. 



예화) 한 여인이 상담을 하러 와서 

목사님께 새 사업을 하기 위해 발견한 

가게 터를 놓고 기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기도 후 주일날 나타나 

그 터가 다른 사람에 의해 팔렸다고 

울상을 하고 찾아 왔습니다. 



그래도 목사님은 그녀에게 또 기도하며

그래도 실망치 말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라고 

또 다시 권면해 주었습니다. 



며칠 후 이번에는 겨울이라 눈이 얼어 

급히 길을 가다가 엎어져 팔이 부러져서 

통증으로 얼굴을 찡그리고 왔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그래도 기도하며 

감사 드리라고 권면 해 주었습니다. 



그녀를 보내고 나서 몹시 안 스러운 

생각이 들어 더욱 그녀를 회복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이윽고 며칠 후에 그녀는 

활짝 웃는 얼굴로 목사님을 찾아왔습니다. 



새로운 터를 찾았는데 사업장이 

지난번 것보다 더 넓고 몫이 좋은 장소여서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습니다. 



게다가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보고 

하나님이 축복을 주셨다고 부러워한다며 

좋아라 했습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먼저 마음에 들었던 

가게 건물이 헐어 버리게 되어 버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미래를 모르고 그것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나 

하나님은 미래에 일어날 일까지도 아시기에 



우리로 가장 좋은 것을 

허락 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이십니다. 



결국 촛불을 보고 

불평 없이 감사드리는 자에게 호롱불을 주시고 

호롱 불을 보고 감사드리는 자에겐 형광불을 주십니다. 



또한 형광불을 보고 감사드리는 자에겐 

광명한 햇빛을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십시요!

 


그러므로 하나님을 끝 없이 찬미하고 

드 높이며 영광 돌리십시요! 



3. 이삭은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살았습니다. 



이삭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장애물을 만나도 실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성경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었는지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말해줍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이여! 

그대가 어떤 상황을 만났던 간에 

환경을 대하며 실망하지 말고 



이삭같이 더욱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축복을 입은 자임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요! 



진실로 여러분 지금은 주님이 허락하신 땅에서 

우리 모두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 입니다. 



그러나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팔 때마다 

비록 현재의 삶이 맘에 들지 않고 



현실적으론 많은 장애물들로 인하여 힘들지만 

그렇다고해서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십시요! 



마땅히 이런 현상은 우리가 극복하고 

나아가야할 당연한 과제입니다.




우리 각자의 삶 속에서 매 순간마다 

하나님을 실제적으로 만나고 

체험하며 살아갈 때, 



그 모습을 보고 당신 주변에 살면서 

당신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변화를 받고 



도전을 받는 불신자 무리들이 있다는 것을 

늘 염두에 두십시요! 



지금까지 가정이나 일터나 여러분이 속한 주변에서 

사사건건 시기하며 훼방하고 괴롭히던 무리들이 

여러분의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을 지켜보며 



오늘로부터 이제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오히려 자진하여 제발 '우리를 떠나가라'는 

고백이 흘러 나오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때문에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 이웃으로 인하여 환경이 불리하여져도 

불평하거나 실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과 순종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체험하고 



하나님께 매 순간마다 더욱 감사로 

끊임없이 제사를 드리십시요! 



그리하면 좋으신 하나님게서 

진실로 우리의 제사를 기뻐 받으시며 

우리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로서



 손색이 없도록 우리의 삶에 친히 

세밀하게 관여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도



고맙고 감사하신 주님! 

영혼이 고갈 되지 않도록 늘 새로운 환경의 우물을 

팔 때마다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하고 

이삭같이 하나님의 은총을 입고 사는 

축복의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세상에 살아도 구별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조금도 손색이 없도록 삶의 지혜를 주시고, 



늘 영과 혼과 육으로 또는 삶의 전반을 통해 

마르지 않는 샘을 공급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로서

생을 사는 동안 손색이 없도록 세상 끝 날까지 

늘 함께 동행하여 주시 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ㅡ아멘 




2015/ 02/13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지금은 영혼의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

[창 26:12-22]



/ By Priscilla





오늘을 사는 우리는 우리의 심령이 

고갈되지 않도록 영혼의 갈중을 해갈 시켜 줄 수 있는 

생수의 물을 늘 끊임없이 공급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시고자 원하시면 

능히 이를 막을 자가 없습니다. 

 



'이삭'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해 

창대 하여지고 이윽고 거부가 되자 

같이 주변에 살던 블레셋 족속들이 

이를 시기하고 훼방하기 위해  




당시 가장 필요한 공급원이었던 샘물을 빼앗고

 흙으로 막아 버리는 일을 서슴치 않고 감행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에는 에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알고 

도리가 없다는 것을 알고난 블레셋 왕인 '아비멜렉'왕이 

오히려 위기 의식을 느끼고 이삭으로 하여금 

떠날 것을 명령합니다. 




그들이 이삭을 곤경에 처할 환경 속에 

 틀어 넣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머무는 곳마다 우물을 

파는 곳에 샘물이 터져 나와 그의 필요한 물을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때로 하나님의 응답과 축복이 임할 때, 

불신자나 또한 믿음이 있다는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거나 가장 중요한 일로 방해를 받아 이삭처럼 

공급원이 막힘같은 참담한 상황이 일어 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오늘 신앙인으로서 살아가야 하는 우리는 낙심의 때에 

 '우리를 떠나가라'는 블레셋 왕의 절박한 음성이 느껴질 정도로 

하나님께서 믿음의 선진들에게 필요한 것을 공급 해 주셨던 것을 

생각하고 큰 위로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시기를 받을 때에도 결코 실망하지 말 것은 

그러나 위기의 순간마다 하나님의 창대 하심으로 인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자녀를 괴롭히던 무리들이 

결국엔 두 손을 들고 항복한다는 사실을 

바로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막힌 장애물로 인하여 

힘든 상황 속에서 괴로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현실적으로 막혔던 문제의 샘이 터지고 

생수와 같이 새롭게 공급 해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음성을 믿고 기대하여야 합니다. 




이삭이 시기와 모함을 받고 방해를 받으며 

심지어 그가 노력한 모든 것들의 소유를 빼앗겼어도

 그는 일체 환경과 처지에 관해 불평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한번 작정하시면 하나님의 축복은 

막을 자가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없습니다. 




그가 어디든 가는 곳마다 또한 샘을 파는 곳마다 

샘물이 터졌다는 것은 그의 아비인 아브라함에 의해서 

그의 목숨을 걸고 순종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린 후 

놀랍게도 그의 인생이 달라졌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더 나아가 하나님과 동행하는 가운데 

그가 얼마나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고 

은총 속에서 형통한 복이 임했음을 

모두에게 입중 해 줍니다. 




지금은 새로운 우물을 파야할 때입니다. 

그러나 현재의 삶이 장애물들로 인하여 힘들지만 

우리 역시 주님이 허락하신 땅에서 새로운 우물을 팔 때마다 

실망하거나 개의치않고 이삭처럼 오로지 삶 속에서 

순간마다 하나님을 체험할 때, 




그 모습을 보고 사사건건 시기하며 훼방하고 

괴롭히던 무리들이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고, 




오히려 자진하여 제발

'우리를 떠나가라'는 고백이 

흘러나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이 바야흐로 

새로운 영혼의 우물을 파야할 때라면 

과연 우리는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까요?




1)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로 더 이상 두려움과 의심없이 주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십시다. 



2)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주면 이웃으로 인하여 

환경이 불리하여져도 불평하거나 실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3) 주변 환경에 쉽사리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예배와 찬양과 순종 속에서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체험하고 




선으로 악을 이기며 하나님께 매 순간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게서 

진실로 우리의 제사를 기뻐받으시며 

우리의 삶에 친히 관여하실 줄로 믿습니다. 

 



기도




고맙고 감사하신 주님! 

생수의 필요성을 날마다 느낍니다. 




영혼이 고갈되지 않도록 

늘 새로운 환경의 우물을 팔 때마다 

영혼을 소성시키시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 하옵소서 

 



2010/09/0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두려움이 임박할 때

/ 내가 죽게 될까 

두려워 하였음이라!

[창 26:1-11]




/ By Priscilla





오늘 본문을 보면 이삭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축복과 명령 그리고 

이와 상반되게 약속하신 땅인




 '그랄'에 가서 흉년을 맞게 되었을 때 

취한 이삭의 근심과 두려움을 

우리에게 대조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성경에 기록한 바대로 하나님의 생각과 

인간의 생각은 너무나도 다릅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명령과 인간에게 처한 상황이 

현실적으로 너무 불리하거나 반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 때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또 이치에 맞지 않을 지라도 끝까지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다라며 순종하는 자에게 결국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워 주신다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흉년이 들자 풍요한 땅 애굽으로 내려가려는 

마음을 갖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이삭에게 하나님께서는 

'애굽으로 내려가지 말고 내가 지시하는 땅에 거하라.'

 명령하시며 그 곳에서 축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그가 얼마나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하는가에 달린 것입니다. 




과거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울례와 법도를 지켰음이라고 하십니다. 




그러므로 그 믿음을 기반으로 

그 후손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역시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막상 닥친 환경 속에서 

그랄에 머물렀을 떄.




ㅡ과거 믿음의 조상이 되기 전의 아비가 

그러 했듯이 똑같이 아내를 누이라고 

속여 자기를 보호하려 합니다. 




허지만 결국 블레셋 왕 이비멜렉에 의해 

밝혀지고 덕스럽지 못하게도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오히려 부끄러운 추궁을 받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챤의 삶은 

유난히 힘이들고 이와 유사한 상황이 

주어지는 때가 참으로 많습니다. 




그리고 위급한 상황과 한 순간 

자칫 큰 손해를 볼 수 있는 위기에 처하면 

본의 아니게도 상대방에게 어처구니 없이 

위기를 벗어 나고자 둘러대며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을 때가 있습니다.   


 


근심과 두려움이 엄습 해 올 때 

위기 상황에서 취한 순간적인 

행동으로 인해 두고 두고 질책을

 당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 인도 따라서 기도하며 나갈 때, 

모든 공포와 염려는 사라질 수 있고 

성령님보다 앞서 행동하는 일은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1) 우리의 의지대로 행하면 언제나

 잘 나가는 것 같아도 문제가 됩니다. 




심령이 가라 앉아 의기 소침하거나 

낙심 될 때, 만군의 야훼를 바라 보십시다. 




 2) 인간의 생각을 버리고 강한 편팔을

 늘 의식하며 살아야합니다. 



3)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며 환경을 

바라보는 자신을 늘 넘어서십시다. 



기도



주여! 인도해 주셔서 갑사합니다. 

그러므로 조수와같이 밀려오는 순간들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극복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겠나이다. 






2010/08/30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어떤 편애 

/ 가족의 긴장 관계

[창 25:27-34]




/ By Priscilla





아이들이 장성하여 각자 

개성과 성품들이 나타나자 이삭과 리브가는 

각자 자신을 닮은 성향의 아이를

 편애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결과 장자의 명분을 중시한 

야곱과 가치를 무시한 에서의 태도로 

장차 일어날 또 다른 문제의 심각성이 

야기됨을 예견 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핵 가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중요한 깨우침입니다. 




특히 제일 먼저 가족의 긴장 관계에서 

일어나는 일은 무엇일까요?




이삭과 리브가는 이른바 

편애를 했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27-28)




부모와 자식간의 문제는 

상호 보안적이 되어야합니다. 




관계 개선은 아내와 남편,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아들의 관계가 

상호 유기적으로 이루워져야합니다. 




문제아들을 보십시요!

 문제아의 심각성을 살펴보면 반드시 

그 뒷 배경에는 언제나 일정하게 

문제 부모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자녀 교육의 문제는 

전적인 부모의 책임이 있습니다. 




이삭이 에서 못지 않게 

야곱을 사랑했다면...리브가 역시 

에서를 야곱처럼 똑 같이 사랑했었다면...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사랑의 법칙이 적용되고 




자연스럽게 원한이나 별 무리 없이  

작은 자를 큰 자가 섬겼을 터인데 

비록 꿈을 받은 리브가라 할지라도 




야곱에게만 유독 장자권을 통해  

상속의 중요성과 기치성을 인정하는 

교육을 시켰다는 점이 아쉬운 점입니다.  




분명 장자권을 무시하고 사냥을 하며 

밖으로만 나돌았던 장자 에서도 문제지만,

단지 형을 위해 팥죽을 끓인 것을 

따뜻한 마음으로 건네주지는 못할 망정 




비열한 방법으로 형이 가족을 위해 

사냥을 하고 돌아와 시장한 틈을 타서 

 이해 타산을 하며 장자의 명분을 취하려는 

목적을 갖고 당당하게 흥정을 하려하는 




야곱 (사기꾼)의 기질도 참으로 하나님의 

개입이 아니면 다루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이 같은 일로 형과 동생이 팥죽 한 그릇으로 장자권을 

팔고 사는 가운데 흥정하는 문제가 

발생 하게 되고 이 일로 인해 




결국 그들은 원만한 가족간의 

유대감을 점차 상실 해가고 형제끼리

 원수가 되고 상극이 되고 맙니다. 

 



이는 평상시에 그들이 성장하면서 가졌을 

형제 우애에 위화감과 긴장감을 대변 해 줍니다. 




오늘날도 우리는 가족간의 문제가 

누적된 것은 없는지를 살펴보고 만약 

부모가 자녀를 편애하는 부분이 있었다면 

이런 부분을 먼저 수정 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시는 말씀을 통해서 

가족의 화목과 위화감은 가족 전체의 

공동 책임임을 알고 화목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자세에 달렸음을 직시해야 합니다.




또한 부모의 습관적인 행동과 성향이 

자녀에게 미칠 영향을 고려하여, 좀 더 

신중하게 행동하며 책임감을 느끼는 가운데 

부모가 무엇에 가치를 두는지 자녀들에게 분명히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며 

자녀들을 교육시켜야할까요?




1) 자녀 사이를 비교하지 말고 

그대로 개인차를 인정하여 주십시다. 




2) 편애는 절대 금물입니다. 

따라서 일과중 가족의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부모와 또 형제간에

 일대일의 교제가 늘 필요합니다. 




3) 자녀앞에서 완고하지 않도록 

사랑의 표현을 굳이 감추지 마십시다 




기도 




주여! 주님께서 주신 아이들이 

저희 것이 아님을 압니다. 




하오니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저희로 하여금 지혜를 주시고 




자녀들을 주님의 선한 도구로 사용하시며, 

온 가족이 기쁘게 선하신 주님의 사역에 

협동할 수 있도록 다만 이끌어 주소서  





2010/08/22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그 뜻대로 다스리시는 하나님 

/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창 25:1-26]


/ By Priscilla





아브라함이 후처를 취해 자손을 낳았으나 

이삭에게 모든 소유를 주었고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도 하나님께서 

이삭을 축복하셨으며 그가 간구하는 

모든 소원읋 허락하시고 응답으로 

축복 하셨습니디,




그 많은 자손 중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오직 순종하는 이삭을 축복하시고 

기도 응답하심을 봅니다. 




이삭이 아비의 말을 순종했을 때, 

이미 하나님께서는 모리아 땅에서 아브라함과 

이삭의 태도를 흠양 하셨기에 




더욱 그에게 택한 백성으로서의 축복을 

허락하시고 승리와 예비를 의미하는 "야훼 닛시",

 "야훼 이레"가 되어 주셨습니다. 




또한 이삭이 아내 리브가가 

잉태치 못했을 때에도 하나님께 간구하자 

그 태를 열어주셨고 쌍둥이를 낳게 됨을

 알게 된 리브가가 주 하나님께 간청하여




 '이 같으면 어찌해야 하겠습니까?'라고 

탄원하자 예언하여 주시며, 그녀에게 

"작은 자를 큰 자가 섬기게 될 것이라"

 하나님의 섭리를 알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 속에서 생활가운데

"이 같으면 내가 어찌할꼬?" 하는 

문제들이 늘 산재되어 있고 

선택 해야 할 순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주님께서 응답을 주실 때까지

우리는 하나님께 전적으로 부르짖어 

아뢰며 기다려야함을 압니다.




때로 가장 친밀한 혈연 관계나

 지연 관계들을 통해서 시험이 올 때마다 

우리는 낙심하고 힘들어하지만 그럴 때마다 

주님이 계시는한 '감당치 못할 시험은 없다'고 믿고




 문제를 딛고 나갈 수 있도록 끊임 없이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는 자에게 그 뜻대로 다스리시는 하나님만을 

오직 의지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뜻대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아룁시다. 


2) 삶 가운데서 오는 걱정, 근심, 염려들을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전적으로 의지하며 나아가십시다.    



기도




하나님 언제나 걱정과 근심을 

주님계 전적으로 맡기길 원합니다. 



옳은 길로 인도하시며 뜻대로 

다스리시는 하나님만을 바라봅니다. 



'이 같으면 어찌할꼬?'하는 문제가 

현실 속에 나타날 때마다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2010/08/1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늘에서 계획된 결혼 

/ ...가겠나이다!

[창 24:50-67]





 / By Priscilla





결혼이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시는 놀라운 축복입니다. 

또한 모든 일에는 형통한 길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습니다. 




결혼이란 쌍방의 합의 아래 

이루워지는 계약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리브가와 이삭을 

맺어주시기 위하여 이를 오래전부터 계획하시고 

하나님의 합당한 때가 되매 새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예비하시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하여 

혈통을 중시하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통혼을 하지 않도록, 또한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준비된 자 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종에게 

심부름을 시키며 재차 당부를 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순전한 마음을 봅니다. 




이로써 독자 아들을 위하여 준비하는 가운데 치룰

결혼과 그 상대를 놓고 심사숙고하는 것을 보면  그가 얼마나 

결혼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런 당부를 듣고 충성된 그의 종은 주인이 명한 임무를 

온전히 마치기 전까지 심지어 타지에서 온 여행 자에게 권하는 

음식 조차도 일을 수행할 때까지 금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을 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종의 말을 듣고 겸손한 모습과 속에 

그의 기도와 주인의 뜻을 전달하는 요청을 듣고 

오히려 다부짐과 단호함을 보이며 면박을 취하는 

리브가의 모습를 통해서는 준비된 자의 모습을 봅니다. 




특히 종의 요청의 전후를 듣고 망서릴 필요 없이 

'가겠나이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주저 없이 행한 




리브가의 신속하고 놀라운 결단은

 더더욱 이 가운데서 그 하나님의 섭리에

 절정을 이루며 빛을 발합니다. 




한편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은 순종의 제사를 

단번에 드린 후에 하나님의 축복이 

늘 그를 떠나지 아니했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고 

분부한 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 결과 좋은 신부감을 만나 비로서

아비가 그렇게 사모했던 바램대로 

아름다운 결혼이 성립되어졌던 것입니다. 

  



 각자 맡기운 일들을 성실히 행하는 

그들 상호간의 아름다운 모습 속에서 

우리는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신다는 

놀라운 교훈을 얻습니다.  




한편으로 구속 역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손길을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중 특히나 리브가는 

그 나름대로의 결혼관을 지니고 

살았을 것입니다. 




고향을 떠나 친지를 떠나 그 것도 난생 

처음으로 낯선 타지로 가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나가는 것도 결코 쉽지만을 않았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더 이상의 

의구심이나 주저함이 없이 지체치않고  

그녀가 선택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오늘 리브가의 태도를 보십시요! 

그녀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무엇을 선택해야할 줄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간파하고 그 방향으로 

마음을 확정한 것입니다. 




우리도 장래에 곧 도래하실 예수 그리스도를 소망하며, 

한편 이 땅에서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는 한편, 

진정한 신부가 되기 위하여 열심을 내는 가운데 한발 한발을 

주님의 섭리에 모든 것을 낱기고 나아갈 때 입니다. 




때가 되어 부르시면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을 갖거나 

부질없는데 마음을 뺏기지말고 성령님이 께닫게 하시는 그 순간에 

즉각 확정된 마음을 실행에 옮기는 자세가 무엇보다 요망됩니다.

이 때문에 늘 이를 영적으로 분별할 훈련과정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따하서 언젠가 신부로서 곱게 단장을 하고 베일이 겉힐 때, 

환히 거울을 보듯 뵈올 영원한 신랑인 예수 스리스도의 재림을 맞는 

혼인잔치를 예비하실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가슴에 담아 그리며 

우리는 침륜에 빠질 것이 아니라 늘 거룩한 소망을 갖고 살아야합니다. 




그러기 위하여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준비된 자가 되어야합니다. 훈련과정을 소홀히면 안됩니다. 

2) 하나님의 뜻을 늘 깨닫고 순종하는 자세로 살아야합니다. 

3) 나의 신랑되시는 예수님을 더욱 사모해야합니다.  




기도




주여 주님이 짝지어주신 배우지를 더욱 존경하며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정해주신 배필이요, 

이 땅애서 허락하신 알부임을 서로 확인했으니 




예수님이 온유하시듯 서로가 소중히 알고

귀히게 여기게 하시사, 서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메꾸어 완전케 하소서! 




ㅡ주님 안에서 서로가 동상이몽이 아니라, 

같은 곳을 동시에 보는 자들로서 

온전히 하나되게 하소서!  






2010/08/0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하나님에 관한 증언 

/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

[창 24:28-49]





/ By Priscilla





'아브라함'의 하인이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여행 길을 떠나서 

이삭이 아내를 선택하게 되는 경위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는 그의 태도에서 

우리는 새로운 교훈을 얻게 됩니다. 




임무를 띠고 일을 수행하는 하인의 태도는

'신실함' 그 자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히려 그 어떤 명령도 

자기 방식대로 행하거나 가감 하지 않고 

분수에 넘는 것도 아닌 오직 주인을 향한 

충성심과 순종 자체의 모습을 엿보게 됩니다.  

 



먼저 그가 33절에서 

'내 일을 진술하기 전에는 먹지 않겠나이다.'라는 

단호한 태도를 밝히는 것을 보면 역시 그는 충성된 

종임을 쉽게 간파 할 수 있습니다. 




우리도 역시 이 세상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각자 일을 맡기실 때, 

그 것이 작은 일이던 큰일이던 간에ㅡ

일을 수행 하면서 충성으로 섬겨야 할 것입니다.




특히 49절 '좌우간 행하게 하소서' 라는 말을 하여 

간청함으로 오작 목적을 향해 주위 상황에 개의치 않는 

신실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찌하던 우리 자신을 돌이켜 볼 때, 

상황에 따라 쉽게 마음도 행동도 변하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던 우리네의 

신앙 생활을 떠 올려 봅니다. 

 



하나님에 대한 증언과 하나님의 명령인 말씀을 

삼가 지키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대로 내가 보고 듣고 

배운 것을 가감하지 말고 더 나아가 가르치는데 

소홀하지 말고 부지런하게, 정직하게, 충성스럼게

살아가야함을 다시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나의 인생 길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명하시고 지시하시는 대로

순종하여 살면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야함을 

재 인식하야 할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14:18) 하셨습니다. 




이를 위해 더욱 나는 사도 '바울'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님을 만나 

변화한 후에, 그가 고백한 바대로 




오직 한 길을 향햐여ㅡ

푯대를 바라보며 주인인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고

주님의 분부하신 말씀대로 준행하며 

자가의 길을 따라 갔듯이, 




우리도 남은 일생을 하나님을 더욱 앙망하며 

믿음의 행보를 따라 인도하시는 올바른 길로 의심없이

 한 발, 한 발 행진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할까요?




1) 말씀에 충실 하여야합니다. 



2) 요동하는 환경과 타협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



3) 오직 배우고 확신한 것을 실행하며, 

사람과 하나님께 칭찬받는 자가 되야합니다.  



4) 확고한 신앙철학을 갖도록 마음을 다짐하십시다. 



기도



주여! 임무에 충실한 하인의 태도를 

본 받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모든 것을 의탁하나이다. 




단호한 태도로 이 땅에 살면서 믿음을 갖고 

주님 주신 명령을 올바로 준행하는 

주님의 충실한 종이 되게 하소서!  




2010/07/26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앞을 바라보라! 

/믿음의 좋은 본을 

보인 아브라함

[창 23:1-20]





/ By Priscilla





사라의 매장지를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기를 원하여 헷 족속과 계약 후 막벨라굴을 얻는 

아브라함을 눈여겨 보십시요!




인생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사라는 아브라함보다 먼저 하나님의 품으로 인도되었습니다.




아내를 잃고 애통하는 아브라함의 모습에서 

사랑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당시 그는 나그네로서 이방 지역에 

머무는 자였는고로 힘든 일이었음메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인한 아브라함의 풍요함과 

그의 믿음에 의해서 타 종족들이 선심을 

쓰고자 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아브라함을 대하는 행동을 통해 

우호적인 태도를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불신 자들에 의해서 실제적으로 

그들이 선뜻 아무런 조건 없이 주고자하는 

유혹적인 선심을 액면 그대로 

받아 들여야 할지 아닐지하는 선택의 문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져 있음으로 찜찜하니

 망서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결코 

아브라함은 이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지난 날의 인간적인 전철을 밟지 아니하고

 주저없이 깨끗하고 정당한 댓가를 지불코자 합니다. 




당시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방백임을 불신 자들이 이미 알고 

호의를 베풀 정도였으니 '내 주여' (v. 6)라고 고백하며

'가장 좋은 것을 그가 취하여도 금할 자가 없다.'라고 




허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이 굳이 신세를 지지 아니하고 

댓가를 치루겠다고 선택한 행동에서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성숙함이 엿보입니다. 




놀라운 점이있다면, 

그는 지난 날의 많은 환난을 통해 

이제 어느덧 모든 것을 분별 할 수 있는 안목으로 

앞을 바라보며 나가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는 신자와 불신지간에 서로가 인간적인 정에 의해서 

도움을 주고 받음에 의해서, 차후에 그들 양단간의 후손들이 

잘못 얽히거나 피차 곤란해질 인간적인 부분들과 

문제를 야기시킬 만한 근원을 애당초 배제해 버리고자하는 

하나님 중심의 사람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당당하고 개인적인 욕심이 없이 

좋은 모범을 보이는 자세는 우리가 오늘날 마땅히 

크리스챤으로서 지켜 존속 할 자세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도 우리 주변에서 

환심을 보이려는 신자나 불신자들의 태도를 

잘 분별하여 승인, 또는 수락, 아니면 

지혜롭게 거부하거나 정당화시켜 서로 얽매이거나

 시험에 들만한 요소를 척결 해야 합니다. 




서로가 애매한 태도를 취하다보면 작은 일에서 

쉽게 시험에 들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안에서 크리스챤의 규범과 법도와 

도의가 반듯하여야 하며, 욕심에 눈이 어두워 

한치 앞을 내다 보지 못하고 유익을 구하려다가 

결코 남을 해하거나 피해를 주는 일이 없어야겠습니다. 




또한 선을 베푸는 이도 베풀며 원망이나

 시험에 들어서는 안 될 것이요,  

도움을 받는 자도 분수를 넘어 지나치게 

상대방을 거저 이용 하려거나 

과도한 욕심을 부려서도 안 될 것입니다.

 



서로 예수님을 섬기듯이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마무리해야 

서로가 후회 없는 신앙생활을 하며 

덕을 세워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1)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혹여 

상대방에게 무리하게 부담을 주거나 

반대로 부담이 될만한 일들을 

기대하는 생각이 있다면 근절하십시다. 



2) 상대방이 베푸려는 사랑의 빚을 

주의 깊게 구분해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믿음의 눈으로 멀리 앞을 내다보며 

행동하는 신앙인이 되어야합니다.  



기도



주님! 늘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 신앙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덕을 세워나가는 그리스도의 모범적인 제자들이 되게 하소서

 



주변 사람을 힘들게 하여 원성을 사는 일이 없도록 

적어도 자신이 행한 행동에 깔끔한 마무리로 책임지게 

성령님께서 늘 깨우쳐 주소서! 





2010/07/19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여호와 이레' 예비의 하나님!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 하였음이라

[창 22:11-24]




/ By Priscilla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을 보십시요!

'아브라함'의 순종을 기뻐하신 하나님께서

 그를 시험하시고 난 후에 예비하신 수양을 

번제케 하심으로 아브라함의 독자 아들 '이삭' 

생명을 구원함은 물론이요, 




아브라함의 씨를 축복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을 오늘성경 본문 말씀에서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절대 순종함으로 

이루워지는 복은 창대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행하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고 그 씨에서 '인류를 구원 할 자이신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 가 탄생 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여 얻은 것보다도 더 한 층, 

그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총과 은혜를 힘 입은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이방인인 우리에게도 복음의 빛이 들어와 

우리의 영혼과 심령을 하나님의 은혜로 촉촉히 적시고 

소성케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그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브라함의 순종과 하나님의 기뻐하심의 관계를 통해 

우리 자신도 하나님 말씀의 요지와 하나님의 계획과 

하나님의 마음을 읽기 위하여 우리는 더욱 마음을 

비워야함을 느낍니다. 




독생자 아들 이삭을 아낌 없이 하나님 앞에 드리려했던 

아브라함의 고뇌와 결단은 하나님께서 버림받은 인간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독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대신 내어 주시고 

희생을 감수하시려 했던 것처럼 큰 댓가를 

지불 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또한 이런 희생어린 결단은 과연 그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란 칭호를 받을 수 있는 

가장 숨막히고 긴장되고 극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 

그를 위해 희생될 '이삭' 대신 번제드릴 수양을

미리 준비 해 두셨던 '여호와 이레'이신 좋으신 하나님!




한 쪽으로 인간을 훈련시키시고 능히 한쪽으로 

피할 길을 열어 예비 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

 우리로 하여금 시험을 이겨내기를 가다리시며 

마음을 애 태우시는 자애로우신 하나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낌없이 

우리에게 내어 주신 아버지 하나님!

열국의 아비딥게 아브라함의 이름을 바꾸어 주시고 

그 이름 대로 변화를 원하신 아버지 하나님!




그러므로, 우리는 좋으신 아버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오늘 우리의 이름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해 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과 말씀과 그 음성에 

귀기울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때로 마음의 소눵을 주시며 

우리를 각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우리에게 허락하신 환경의 반경 안에서 




믿음의 조상이었던 아브라함처럼 

모든 것을 전적으로 주님께 맡기고 

사는 이들이 되어야함을 철저히 깨닫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아버지를 따라야할까요?




1)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살면서 

나의 인생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십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잘 따르고 준행하도록 

영적인 관리에 소홀치 않도록 내면의 세계를 

성령님의 인도 가운데 관리하십시다. 



3) 시간을 활용함에 있어 주님을 생각하는 시간을 

날마다 일상에 적용하십시다. 



기도




우리의 필요가 무엇인지를 알아 

매 순간마다 예비하시고 공급 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 그러므로, 

전적으로 모든 것을 맡기겠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의심 없이 주님을 의지하여 말씀대로 

준행하는 주님의 귀한 자녀가 되게 하소서!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드리나이다!






2010/07/12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번제할 어린양

[창22:1-10]




/ By Priscilla





하나님께서 우리가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부분을 요구하실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아브라함의 태도에서 

우리는 교훈을 얻어야합니다. 




우리의 자녀를 통해서 아니면 

가장 떼어놓을 수 없는 인생에서 정말 소중하고 

귀한 것들을 내려놓거나 함께 누릴 수 없는 시기를 

직면하여 맞게 될 때가 예외없이 어느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때로는 그런 순간순간의 갈등 속에 

고통이 있음을 시인하며 아브라함처럼 

하나님께 반문하기도 합니다. 

'이런 훈련은 과연 무엇을 위한 훈련인가고?'




번제할 어린양 대신에 아들인 이삭을 

번제로 바치려했던 아브라함의 순종은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진 부분 적이 아닌 

바로 철저한 온 순종이었습니다. 

 



성경인물 '욥'과 같이 그는 

'주신 자도 주님이시요, 취하시는 분도 

주님이시라'는 바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했던 것입니다.  




실제 우리자신도 주님의 주권을 인정한다고 

입술로는 말하면서도 때때로 주님이 우리를 시험하시며 

가장 소중한 것을 온전히 내려 놓거나 내어 놓으라고 하시면 

주저하거나 망서리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고자 

절대 자이신 하나님만을 앙망 할 때,

하나님은 이삭대신 준비 해 둔 

'번제 할 어린양'을 예비 해 놓으셨다가 




 시험을 통과한 우리에게 바라던 것을 

비로서 허락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가장 믿기 어렵고 불가능할 때에 

우리를 달굼질 시키시고 위기를 허락하시며 

어떤 상황 가운데 서든지 하나님만을 신뢰 하는지 

또한 뒤로 후퇴 하지는 않는지, 대처할 믿음의 

좋은 태도를 우리에게 먼저 요구 하십니다. 




믿음을 내어 놓으라고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아니하고 

우리의 귀에는 아무 것도 들리지 아니하고, 

손에는 아무 것도 잡히는 것이 없다' 할지라도 

잡히지 않는 미래를 향하여 

헤쳐나갈 의지(will)를 부여 해 주십니다.




크던 작은 일 이던간에 아브라함과 

유사한 고통을 나름대로 수반하게 하시며 

가장 가까운이와도 나눌 수 없는 외로움 속에서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한 채 찬란한 빛이신

 하나님만을 오직 바라 보라고 하십니다.  




여명 전의 짙은 침묵을 겪고 나서야 

마침내 동이 터 오듯이...우리의 일생도 짙은 

흑암이 있고 나서야 찬란한 빛을 맞이 할 수 있음을 

정녕 믿기에 오늘 이 시간도 큰 위로를 얻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삶을 대처해야할까요?




1) 예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 고난을 통과하십시다. 



2) 나의 이삭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하나님께 드릴 

번제할 양은 어떤 것인지?



이를 세심히 먼저 살피고 깨달아질 때,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리십시다. 



기도 



숱한 연민으로 

주님의 뜻을 거스리는 일이 없도록 

우리들의 의지나 인간적인 감정이나 지성이 

주님 앞에서 왜곡 되거나, 분수를 넘거나, 

지나치게 한 발 앞 서거나 



혹여 초심에서 이탈 되거나 변질 되지 않도록

 성령님이 우리를 늘 통제하여 주소서!






2010/07/05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평화로운 삶

/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맹세

[창 21:22-34]





/ By Priscilla





아비멜렉과 아브라함이 서로 맹세하여

 평화 조약을 맺음으로 증거를 삼아 

불목을 화평으로 돌립니다. 




아브멜렉은 애굽의 왕임에도 불구하고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라고 

아브라함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아브라함의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따라서 아브라함이 

거짓 맹세하지 않기를 강청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아브라함을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고 그를 후대했음을 

인식시키고 아브라함 역시 아비멜렉 왕이

 그가 머무른 땅에서 자신에게 해를 입히지 않고 

약속대로 후대 해 줄 것을 권고 했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의 철저한 개입으로 인해 아브라함은 

그가 가족을 피해 애굽 (세상)으로 와서 

아내를 누이라고 속이고아내를 사랑하게 된 

아비멜렉이 아내 사라를 후비로 삼을 정도에 이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아비멜렉의 꿈에 나타나심으로 

징벌과 깨우침을 통해, 아비멜렉 왕이 아브라함을 꾸짓는 

경로를 거쳐 아비멜렉이 이처럼 얘기할 정도의 

단계가 되었음은 과히 극적인 일입니다. 




더우기 이는 지난 날의 허물을 덮게 하신 하나님의 은헤가 

아니면 도무지 이루워 질 수 없는 일입니다.  




나의 수단과 방법을 이용하다가 망신을 당하고 게다가 한 때는 

'너는 크리스챤인데..그럴 수 있는가?'... 소리를 듣던 자가 

후에 변화됨으로 칭찬을 받고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다는 경우를 생각 해 보십시요!, 




그러므로 결코 어떤 일이 있어도

 현실을 도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묵묵히 감당함으로 실수하는 일이 있어도 

참고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며 섬기며 나아가다 보면 

전화 위복이 되어 오히려 안 믿는 상대방들이 더욱 

관심을 갖고 평화 조약을 맺으려 함을 알고 기뻐하십시다. 




 그리고 현실을 도피하기위한 수단은 

하나님 앞에서 통하지 않음을 아십시다. 

그러므로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크리스챤으로서 행해야 할 곳과 아

닌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 


2) 신앙의 확고한 철학을 갖아야합니다. 


3) 비신자들을 늘 의식하고 행동하십시다. 



기도 



주여! 주님을 경외함으로 오는 

평화로운 삶을 누리게 하소서





2010/06/28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                            Moru



값 비싼 댓가! 

/ 네 아내나 네 여종을 

위하여 근심치말고  

[창 21:8-21]

  



/ By Priscilla





이삭을 희롱하는 이스마엘을 보고 

사라는 분노합니다.



 때문에 몸종과 소생은 쫓겨남을 당하나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사실 '이스마엘' 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자기 몸의 태가 닫힘을 알고 아브라함을 재촉하여 

몸 종을 취해 낳은 소생 이었습니다. 




그 것은 인간적인 생각에서 나온 

부산물 이었습니다. 




이로인해 아브라함은 일전에도 잉태하기 전 

몸 종의 교만으로 또 지금은 더 심각한 양상으로 

두 아내의 사이에서 두 자녀를 놓고 고민합니다. 




이는 '값비싼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심적인 부담으로 인해 근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있기 전까지 인내하지 못함으로 오는 

문제 야기에 대한 댓가 지불은 수천 세대를 거쳐오는 동안에도 

여전히 지금 현재 에까지 이르러서도 끊이지 않고 

불화가 진행되고 있음도 사실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바로 이 잘 못된 처신때문에 

이삭과 이스마엘의 분쟁은 

현재까지도 그칠 날이 없으니

 이보다 더 값비싼 댓가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뜻을 인간이 성급하게 간파하여 

일을 벌려서는 안되며, 설혹 몸 종과 그 소생이 잘못되어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에게 쫓겨 났다 해도




 하나님께서는 그 여종도 아브라함의 

자녀이기에 긍휼을 베푸셔서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배려! 

때로 인간이 떼를 쓰면 어쩔 수 없이 허락을 하시는 

좋으신 아버지 이십니다. 




그런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않는 

자녀여야 할 텐데..




.사라는 자신이 일을 벌여 놓고도 

성경 기록에는 그녀 스스로가 성급 했음을 

후회하는 기색이 전혀 없습니다. 




허지만 실제로는 사라가 비록 표현은 안 했어도 

자신의 성급한 결정에서 기인된 갈등으로 인해

심적으로 이미 값 비싼 댓가를 치룬 그녀 역시 밤마다 

베게를 적시며 수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여종에게 멸시 받는 갈등을 날마다 

겪는 가운데 힘든 상황 속에서스스로를 자책하며 

무척이나 괴로웠을 삶을 견뎌내야만 하는 

댓가를 혹독히 지불 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바로 이런 부분이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막상 문제에 봉착되면 

우리가 쉽게 취하는 행동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내의 인내치 못함은 남편을 

근심하게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네 아이나 네 여종을 위해 근심치 말 것이며'

이 말씀을 보면서 각각의 방법을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며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주님께 근심되는 일을 저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2) 일을 결정할 때 신중해야 합니다. 

후회하며 두고 두고 값 비싼 댓가를 치루지 않도록 

사라와 같이 성급하게 행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일을 결정할 때 

성급하게 나의 판단대로 서두르지 말고  

하나님께 먼저 아뢰며 섯부른 생각으로

 실수를 저지르기 전에 반드시 응답을 기다렸다가 

신중하게 결정하고 행동 해야 합니다. 



기도



주여! 위로의 하나님께 오직 감사드리나이다. 

언제나 주님의 뜻을 좇지 아니하고, 성급한 결정으로 

주님의 마음에 심려를 드리지 않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2010/06/14 



/ By Priscilla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렘왕 멜기세덱
/ Melchizedek the Priest,
King of Salem

(창 14:18)


1. 인적 사항



'멜기세덱' 이란 이름은 '나의 왕'이란 히브리어 '말키''의'라는 히브리어(채덱)이
결합된 이름으로 그 뜻은 '나의 왕은 의롭다'란 의미입니다.

그는 성경상에 나오는 인물중에서 가장 특이한 족보를 지닌 인물입니다.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3)

성경에서는 그의 부모나 족보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유대 저작자들은 그를 노아의 아들 '셈'이라고 여기며,
 '멜기세덱'이란 이름은 단지 그의 직책상의 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신빙성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아브라함과 셈이
교제를 나누지 않으면서 동일한 땅에 같이 거주했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고,
창세기 저자인 모세가 셈의 족보를 몰라서 이름을 멜기세덱으로 고쳐쓰며
조상에 대하여 기술을 안할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로보건대 멜기세덱은
자기 조상들의 부패한 신앙을 본받지 않은 가나안의 왕일 것으로 보입니다.

A. 세이스의 말에 의하면 동양 고고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한 '그돌라오멜'
그 동맹국가들의 행한 군사행동에 대한 기사가 역사적인 일로 입증되었으며,
그 당시 멜기세덱의 기사도 확인되었늗데, 그 서신들 가운데 멜기세덱의 후계자인
 '우루살림'은 예루살렘의 왕이었으며 애굽의 봉신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가나안에 있던 다른 애굽의 총독들과는 달리 애굽에 의존하지도,
그의 왕권직을 물려받지도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에 의해서 그 지위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따라 멜기세덱도 그가 예배하였던 하나님에 의해 그의 왕권과
직책이 임명되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베이커 주석)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 멜기세덱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하게 하신 것은
멜기세덱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신령한 제사장 제도에 대하여 알려지기를 원하셨기 때문이라 보입니다.

그는 예루살렘의 왕이자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평강의 왕으로 모든 사람의 십일조를 받았으며, 특히 '아브라함의
십일조'를 받고 그에게 축복을 하여주었습니다. (창 14;19)

이는 장차 오실 예수님은 아론의 제사장 직으로부터 온 제사장이 아니시라,
멜기세덱 반차를 쫓은 대제사장이심을 증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는 우리의 영원하신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이 된 것입니다.

2. 멜기세덱 신앙 인물의 특징

멜기세덱은 성령으로 감동된 성경의 저자 세 사람인 모세, 다윗, 바울에 의하여
성경에 언급되어진 인물로 첫번째는 창 14:18-20 절로 역사적인 기록이며
두번째는 시편 110편으로 예언적 기술이며, 세번째는 히:5-7장으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한 대제사장으로서의 완성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1) 멜기세덱은 의와 평강의 왕이었습니다. (창 14:18)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기 전에 의의 왕이었습니다.
하나님꼐서는 누구든지 쓰실 때 직분 전에 선택을 행하십니다.
그리고 선택의 기준은 사역성에 따라 구분됩니다.

예를 들어 아브라함의 경우 하나님의 백성들의 조상으로 살기 위하여
그의 "믿음"을 기준으로 두셨고 여호수아는 "담대함"을 기준으로 하셨으나
멜기세덱은 "의"를 선택의 기준으로 삼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의가 나라를 다스리는 통치이념이기 떄문입니다.
 "의는 나라로 영화롭게 하고 죄는 백성을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 14:34)

성경에 기록한 것처럼 한 나라의 지도자가
'의를 지녔느냐 욕심을 지녔느냐'는 참 중요한 일입니다.

그러면 의란 무엇인가요?
'모든 삶의 질서를 위한 최고의 생활가치로'
의로운 행위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가 있는 곳에 질서가 있고 질서가 있는 곳에 평안이 주어지게 됩니다.

멜기세덱은 율법에 맞는 생활과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으며
예루살렘을 평강의 도시로 만들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 열남이 되었습니다.

2) 멜기세덱은 하나님이 택한 대제사장이었습니다. (창 14:18)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구원을 위하여 속죄를 위한 제사를 드릴 중보자를
필요로 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위해서는
일정한 조건과 기준을 갗춘 자라야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 멜기세덱은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가장 강한 영적인 사람이었습니다.

죄 많은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함부로 나갈 수 없으며
신적인 속성을 지닌 인간을 통하여 하나님께 나갈 수 있습니다.
신적인 속성이란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와 거룩을 지닌 사람을 의미합니다.
멜기세덱은 바로 이와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대적을 물리치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위하여 떡과 포도주를
제공한 것은 침략자들을 물리치고 평화를 가져온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함이었으며,
 
그가 아브라함에게 선포한 말은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찬양하는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즉, 아브라함의 공적을 먼저 칭송하기보다,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창 14:20) 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입니다.
반대로 그 옆에 있었던 소돔왕은 되돌아온 사람들과
탈취물만을 보았습니다. 인간이 영적이냐 혼적이냐의 차이가
바로 이 두 왕으로 구분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적인 사람은 모든 것을 하나님을 기준하여 행동하는 반면,
혼적인 사람은 사물을 기준하여 판단합니다.

하나님꼐서는 이 같은 우리의 속 마음을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로 향한 영이 열려있는지를요?
그는 영이 활짝 열린 사람이었습니다.

(2) 멜기세덱은 영권을 지닌 사람이었습니다. (창 14:19)

축복은 높은 사람이 아래 사람에게 주는 것입니다.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내려 줍니다.
이 같은 행위는 하나님께 축복을 위임받은 사람만이 할 수 있습니다.
 (민 6:22-26) 즉, 대제사장만이 이 사역을 허락받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것을 받아 백성에게 나누어 주며 또한 백성이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을 받아 올려드리는 가교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 제사장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당대에 하나님이 선택한 가장 인정받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복의 약속을 내려 준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가 축복기도를 받고 그 권위를 인정하는 뜻에서
전리품의 1/10을 멜기세덱에게 주었습니다. 영권에는 질서가 있습니다. 
그 것은 제사장직을 인정한 아브라함의 믿음에서 인정됩니다.


3) 멜기세덱은 그리스도의 예표였습니다. (히 6:20)

(1)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반차를 쫓은 영원한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이 멜기세덱을 만난 역사적 사건은 예수님의 관련되어진
사건에 비추어 해석되어져야 의미가 더욱 뚜렷해집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요 8:45)

즉, 아브라함이 예수님을 간접적으로 만날 기회는 멜기세덱을 통하여서만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두사람 마음에 현존하고 계셨습니다.
제사장 반차의 연결은 이 영적인 만남을 가능케 해주는 것입니다.

(2) 멜기세덱이 아브라함에게 준 떡과 포도주는
주님이 성만찬을 성도에게 주신 것과 유사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은 지치고 피곤한 전쟁에서 돌아오는 아브라함과 그의 용사들에게
떡과 포도주를 나누어주며 힘을 돋우어 주었습니다.
이는 신약에서 예수님이 영적으로 지쳐있는 성도들에게 영생의 떡과
포도주인 자신의 몸과 피를 내어 준 사랑의 선례로 볼 수 있습니다.

(3) 그의 족보 면에서 주님을 대변해 주고 있습니다.

멜기세덱은 족보로서 승계 질서를 갖은 제사장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이전에도 이후에도 없었던 하나님이 임명한 자신만에 고정된 직분이었습니다.
그래서 히 7:3에 "하나님 아들과 방불한 제사장"이라 하였던 것입니다.

혈통이 없는 제사장, 영구적인 제사장,
하나님이 직접 인정한 제사장, 모든 이에게 십일조를 받은 제사장.

이는 바로 우리의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예표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신분과 사역을 성도들이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하기 위하여 구약의 예표의 인물을 세우심으로 구속사가 빈틈없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케 해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로써 실질적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축복에 감사드립시다.





                                                              

New Zealand / West Side                            Moru



웃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창 21:1-7]




/ By Priscilla





하나님의 언약과 성취는 안간에게 

진정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언약에 대해서 

끝까지 신실하고 책임있게 이루시는

 알파 (시작)요, 오메가 (끝)이신 분이십니다. 




하나님께로서 오는 기쁨과 

웃음이야말로 진실되고 완전합니다. 




'아브라함'과 '사라' 노 부부의 

과거(지난 날)의 수치와 허물을 덮어 주신 하나님은 

그들을 지명하시고 선택 하셨기에 그의 생을 

간섭하시고 감독하시며 훈련시키시고 사용하셨습니다. 




또한 이미 나이들은 그들에게 

비젼을 주셨고, 그의 메시야적인 

계보를 통해 구원 역사를 이루시기 위한

 길을 터 놓으셨습니다. 




바로 이 것이 놀라운 사건이요, 

은총이요 값 없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믿음의 조상'이란 자체의 의미도 

믿음을 주신 분도 바로 하나님이시지 않습니까?

 



인간적인 방법과는 상관없이 

노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불가능한 태를 

하나님의 때에 열어주셔서 그들로 하여금 

너무나 기이하고 놀라움에 떨며 웃음을 선사하신 

하나님을 찬미 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사건으로 임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오늘 말씀을 대하는

 나도 그들처럼 동일하게 체득하기를 원합니다.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시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그리하였더니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하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루겠고 결코 거짓되지 않으리라!




'비록 더딜찌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 (하박국 2:1-3)




때로 어렵지만 주어지는 여건과 상황이 

인간적으로는 불가능함으로 몹시 어려운 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에게 기쁨과 평안이 있고 감사가 

넘치며 마치 '로뎀나무' 아래에 있는 것 같이 




비록 초라해 보여도, 어떤 형편에서든지

안식을 느끼게 되니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우리의 걸어가는 인생 길에도 여전히 

많은 문제와 작은 걸림돌들이 끊임없이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신은 작은 구두 속으로 

자꾸만 비집고 디밀며 들어옵니다. 




그러나 오직 '나를 따르라'시는 예수님의 세미한 음성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의 강한 느낌이 너무도 확실히 임하며 

우리를 이끌어 가심을 점차 알게되니 그 것이 

로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임을 깨닫습니다. 




따라서 능력의 하나님을 더 이상 인간의 생각으로 

제한하지 아니하고지금은 많은 것이 부족해도 준비하며 

기다리는 자들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방법으로 지체치 않고 합당하신 때에 

사용하시라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손길을 기억하고 

기다리며 주신 말씀들을 마음 판에 새기십시다. 




가장 적기에 도와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변화되고 성숙 해 지기를 

인내로 기다리십니다. 




때로는 고통과 고난이 

유익이라는 것을 실감나게 하십니다. 




주님의 고난에 동참하는 기간을 허락하시니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할 일입니까?

 



이처럼 하나님의 능력은 전지 전능 하시기에 

원대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를 간파하고 

내가 보고, 듣고,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여, 




복음을 전파하고 가르치고 전달하며 

나를 통해 도구로 쓰시는 하나님의 손길과 

하나님의 지체됨을 확인하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가까운 장래 어느 시점에 

뿌옇게 시야에 가려진 안개가 걷힐 때, 

하나님의 찬란한 태양 빛으로 그들을 퇴치하고 

환경을 어거했던 사탄의 세력을 도말 해 주실 때, 




나는 비록 작고 또한 깨어지기 쉬운 

질 그릇 같이 연약하지만, 진정 내게도

 하나님의 은혜와 언약 속에서 그 언약이

 



언젠가 능히 이룰 줄 믿고 험한 세상 속에서도 

기 백 배하여 힘차게 살아갈 소망을 얻습니다. 




아브라함과 사라가 이삭을 보며 웃음을 지었듯이! 

하나님의 능력에 힘 입어 진실되고 완전한 웃음을 

누릴 수 있게 하여 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행해야 할까요?




1) 즐거운 마음으로 고난에 임하십시다. 

2) 부족하고 연약할 수록 하나님을 더욱 더 앙망 하십시다. 

3) 은혜 속에서 말씀과 할 수 있는 능력을 받으십시다.   



기도



주님 진정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웃음을 터뜨리게 하소서!

지금 주시는 고통이 제게 주시는 

가장 최선임을 감사합니다. 





2010/06/14 



/ By Priscilla





                                                               

New Zealand / West Side